사신 유 신(4화) - 호위 그리고... -

오승준2008.01.08
조회38

"후아암~ 자 어디 일하러 가볼까나~~"

근데 생각해보니까 호위하는 일인데 굳이 100골드라는 거금을..

줄리가 없는데 혹시 위험한일에 끼여들엇나?? 크크크 머 나야

더 좋고

"좋은 아침이군요 지금 떠나야는건가요?"

"네? 네 지금 떠나요 당신도 장비를 재정비하고 오도록하세요"

"하하.. 그게 전 이 단검이 재장비고 갑옷이나 방패 이런것은

오히려 저한테는 걸릭적거리죠"

"나중에 후회해도 몰라요"

"하하하 걱정하지마세요"

흠.. 어쩌면 내가 왜 사신 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보게됄지도 모르겠

는데 이거.. 쩝;; 난감하다 진짜..

저벅 저벅 저벅

호위하는일이 이렇게 재미가 없었나? 난 막 오크나 트롤같은녀석들이 때거리로 올줄알앗더니만 에잉~ 이거 나원참네

크오오오~

호랑이가 재말하면 온다더니만(?) 맞는지 틀렸는지는 모르겠다는거

"오호라~ 어떤놈이 행차하셨는가~?"

쿵 쿵 크오오오~

제..제길 오우거라니.. 나혼자라면 가능하지만... 지금은 호위니 이런 제길 헉 저새끼들 도데체 몇마리야!!! 오우거가 무리지어 다닌다는말은 못들어봤다고!!

"하이네 데펜달 공주님을 지켜라 나머지는 저 오우거들을 처리한다!!!"

고..공주라 굽쇼? 허......... 어쩐지 비사다 했다..

크오오오 크르륵

인간기사 10명이 자기를 상대한다니 우습다고 여긴 오우거는 드데로 자신의 애용무기를 휘둘렀다

휘이잉~ 쾅

커억~!!

단한방에 여러몇이 죽어버렸다 처참히

"크윽.. 무슨일이있어도 공주님을 지켜라!!"

흠.. 일단 돈을 벌어야하니.. 쩝 에이.. 난 그대로 공주가 있는 마차로 갔다 하지만..

"멈춰라!!"

"아아 걱정마 공주한테 거래할게 있거든"

"이 자식이 감히!!"
"됐어요"

"하..하오나 공주님.."

"됐어요 어서 드려보네요"

"에.."

공주의 말을 아주 잘듣는구만 쩝

"저에게 거래를 하자구요?"

"아아 네 그나저나 의뢰주께서 공주 일줄은 몰랐습니다 아 실레

거래를 시작하죠 제가 엠페러 왕국까지 안전하게 대려다드리죠

대신 의뢰금을 올려주십시오 +_+"

"........그럼 이상황에서 따저나갈수있다는말이에요? 그것도 오우거 몇십마리가 막고잇는 저길을?"

"흠... 사신 이라불리는 나라면 가능하죠"

"사..사신이라니요?"

"아~ 그런게 잇어요 일단 거래 성립이군요 정 못밑어지면 밖으로 나와서 구경이라도 하시지요"

"좋아요"

덜컹

"고..공주님"

"괜찮아요 이분이 알아서 하겠죠"

"하..하지만"

째릿

헉 째려보니까 진짜 무섭다;; 바로 기사 2명이 말을 담네;;

머 일단 오랜만에 실력좀 보여볼까나~

"뒤로빠지세요 제가 처리할테니"

"우끼지마라 겨우 용병때위가 오우거를 처리한다고?"

아 졸 열밭앗다 힘을 약간 개방 해야하는가 나원참..

 

드드드드드드드드득

"헉!!!"

"뭐지 도데체 이 엄청난 영압은... 어디서 나오는것이냐!!"

크룩 크루룩..

공주를지키고있던 기사와 그 기사를 죽이기 위해 사우고있는 오우거가

단 하나의 기운으로 둘다 제압한것이다..

"나 원참 비켜서라구요 오히려 당신네들이 방해돼네 빨리 비켜요"

"아..알았다"

자 그럼이제 쇼타음~

기류사단!!

(자신이 여러명으로 갈라져서 보인듯하지만 속도는 가공만하다)

"헉..저..저럴수가 한낮용병떄위가 어쨰서!"

크오오오

오우거가 나를 찾고있지만 둔한녀석이 어찌나를 찾갔는가 크큭

그리고 나지막하게 난 중얼거렸다

"기류사단을 쓴다음엔 이게 최고지 그라비티 캐논!!"

콰과과광~!!!

크워어어어~

쳇 아직 몇마리가 살아남았나? 그럼 슬슬 이녀석 차례구만

단도를 꺼내어 어느한 오우거에게 던젔다

그러자 오우거는 가소롭다는식으로 주먹으로 박살내려했지만..

푸욱~

쿠워어어~ 보통칼이아니였기에 부수기는 커녕 어히려 주먹에 박힌것이다

"아프니? 그럼내가 안아프게 도와주마"

쿠..룩? 쿠워어어어어~!!!!!!!!

오우거가 왜이러냐? 그건바로 유 신이 단도가 박힌 오우거의 손을

잡아 그대로 찢어버렸기때문이다

"저..저게 정녕 인간인가말인가!!"

쿠워어어어~

한쪽팔이 뜯어져 나가자 제정신인아닌 오우거는 그대로 자신의 무기를 휘둘렀다

하지만 휘둴렀다 한들 맞을 유 신이 아니였다

"쯧.. 버러지같은녀석이 발광을하다니 이제 그만 편히 죽어라"

오우거의 뜯겨져 나간 팔에 박혀잇던 단도를 회수한다음에

사푼히 하늘로 올랐다...

달빛과 함께 내려않는 유 신

우우거들은 피할생각이 전혀 없는것처럼 하늘만 처다봤다

그래도 한오우거의 어깨를 찔렀다 근데.. 결과는 처참했다

"브레이크!!"

파지지지지지직

오우거들의 피부와 살점이 찢어진것이였다...

그광경을보고있던 기사들과 공주는 너무놀라 유 신만 바라보았고

유신은 그런 죽은오우거에게 한마디 중엉거렸다

그걸듣고있던 공주와 기사들은 깜짝놀랐다!!

"어라? 죽어버렸네?"

이때 공주는 단 한가지 떠오르는게 있었다

제가 왜 사신이라고 불리는지

유 신은 대충 정리하고 공주에게로 와서 처리했다는보고를했고

그뒤로 몬스터가 나오는족족이 유신이 처리하면서 엠페러 왕국에

도착하게돼었다

"여기 의뢰금 300골드있어요"

"와~ 감사합니다 하하"

"저기.. 유 신님"

엥? 갑자기 존대네;;;

"네.. 왜 그러시죠?"

"저희 아버지한테 만나보시겟어요?"

"고..공주님의 아버지라하시면 폐하를요?"

"녜.. 역시 안돼나요?"

허걱 저러니까 진짜 예쁘잔아!!!

'가..가죠 하하하"

아자 돈 톡톡히 밭을태다 크하하하하하

"아버지~"

"오~ 해라로구나 여행은 즐거웠느냐? 그보다 이곳에 오면서

몬스터와 전투하였다고했지만.. 괜찮으더냐?"

"네.. 저기 보이는 유 신님이 기사들과 저를 구해주셨어요"

"오~ 자네인가 우리 공주를 구한자가"

"예.."

"그래 자네 실력은 어느정도인가?"

"실력이라고해봐도.. 일단은.. A급용병이니 하하"

"요..용병이라고?"

"예.. 그렇습니다 무슨문제라도.."

"용병인 니가 수십마리의 오우거를 혼자서 처리햇단말인가!!"

" 예..."

허... 사람참 못밑는 국왕일세 그려

"한번 실력을 보도록하지 그웬달 경!!"

"예 페하 이자의 실력이 궁금하구나 대련을 해보거라"

"명을 이행하겠습니다"

 

흠.. 어떨결에 대련이라니 원 쩝.. 공주도 보고있으니 적당히 하자 적당히

"저..저기.."

"음? 왜 그런가?"

"그냥.. 항복하시는게 좋을꺼에요 저랑대련하면 상당히 많이 다치거든요"

"흥~ 네녀석의 실력을 보자꾸나 한낮 용병인주제에"

빠직 호오 그래.. 어디 이 한낮용병한테 반죽어봐라

차아앗!!

오~ 이 그웬달이라는 사람 소드 마스터였군 오러 블레이드를

사용하는걸보니 쩝 하지만 나한테는 아무런타격을 줄수없다

카앙!!!

"이..이럴수가!!"

"멍청하긴 기회를 줬건만 너에게는 더이상 자비란없다"

파지직 파지직 드드드득

난 가볍게 그웬달의 검을 손가락으로 첬다 하지만.. 그충격은

콰앙!!

"크윽.. 내녀석은 도데체"

"글쎄 그건 니가 마처보도록 기류사단!!"

사사 사사사사 삭

퍽 퍼퍼퍽 퍽

엄청난 스피드로 그웬달의 몸을 가격하였다 아팠는지 더렙게

비명을 지르는 그웬달이엿다

크아아아악

 

"아 시끄럽다 이제 조용히 자리 ATB 브레이크"

(ATB 브레이크란 전신에 강한 전격을 주어 내장등 장기를 태우는

위험한 실전기술이다)

 

휴우욱.. 철퍼덕

 

"............."

"............."

'............."

 

아주 잠깐의 고요가 찾아왔다...

 

"자..자네 그..그랜드마스터인가?"

"아뇨.. 그냥 평범한 인간이죠"

"흠.. 자네 우리 왕국을위해 일해줄수있는가?

"네? 돈돼는일을 주신다면야.."

"좋네 그럼오늘부터 자네에게 백작의 지위와 브라켄성을 하사하겠다 지금당장 브라켄성으로 향하거라"

"예... 예? 제...제가 귀족이요? 그것도 백작씩이나요?"

"엥? 먼가 불만이라도 잇는겐가?"

"아..아뇨"

"에잉~ 그럼 빠리 브라켄성으로 가게나"

"예 알겠습니다"

 

허.. 머냐 이 국왕 아주 지멋대로잔아!!! 머 일단 귀족으로 됐으니

편하게 지내게 도ㅒㅆ으니 만사오케이인가 크크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