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2112920_2710.html ========================================= KBO, 오늘 KT 프로야구 창단 심의 ● 앵커: 스포츠투데이입니다.KT의 프로야구단 창단에 대한 KBO 이사회가 열립니다.8개 구단을 유지해야 한다는 원칙은 공감하지만 헐값 매각에 대해서는 적지 않은 격론이 예상됩니다.김세희 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안녕하세요?● 기자: 네, 안녕하세요.● 앵커: KT가 프로야구에 참여하느냐, 마느냐 바로 오늘 결정될 예정이죠?● 기자: 프로야구가 파행을 면하려면 8개구단이 돼야겠지만 우선 헐값 매각논란이 있기 때문에 적지 않은 격론이 예상되고 있습니다.최종 심의를 바로 오늘 받는데요.오늘 오전 10시 바로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KBO 이사회가 열립니다.KBO와 각 구단들은 올 시즌 프로야구가 8개 구단으로 운영돼야 한다는 데는 공감하고 있습니다.하지만 KT의 가입금액이 역대 최저액인 60억원에 불과하고 서울 연고구단인 LG과 두산이 서울 입성에 대한 보상금도 지불하지 않고 KT가 들어오는 데 대해 강한 불만을 표시하고 있어서 난항이 예상됩니다.● 앵커: LG와 두산의 입장에서 불만이 있을 수 있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이 두 팀뿐만 아니라 다른 구단들도 헐값 매각은 분명히 문제가 있고 KBO기금 131억원 문제에 대해서도 올바른 논의가 돼야 한다는 입장이어서 진통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앵커: 네, 알겠습니다. 김세의 기자 coach43@imbc.com 2008-01-08
[아침출연] 오늘 KT 창단 심의
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2112920_27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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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오늘 KT 프로야구 창단 심의
● 앵커: 스포츠투데이입니다.
KT의 프로야구단 창단에 대한 KBO 이사회가 열립니다.
8개 구단을 유지해야 한다는 원칙은 공감하지만 헐값 매각에 대해서는 적지 않은 격론이 예상됩니다.
김세희 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기자: 네, 안녕하세요.
● 앵커: KT가 프로야구에 참여하느냐, 마느냐 바로 오늘 결정될 예정이죠?
● 기자: 프로야구가 파행을 면하려면 8개구단이 돼야겠지만 우선 헐값 매각논란이 있기 때문에 적지 않은 격론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최종 심의를 바로 오늘 받는데요.
오늘 오전 10시 바로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KBO 이사회가 열립니다.
KBO와 각 구단들은 올 시즌 프로야구가 8개 구단으로 운영돼야 한다는 데는 공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KT의 가입금액이 역대 최저액인 60억원에 불과하고 서울 연고구단인 LG과 두산이 서울 입성에 대한 보상금도 지불하지 않고 KT가 들어오는 데 대해 강한 불만을 표시하고 있어서 난항이 예상됩니다.
● 앵커: LG와 두산의 입장에서 불만이 있을 수 있죠?
● 기자: 네, 그렇습니다.
이 두 팀뿐만 아니라 다른 구단들도 헐값 매각은 분명히 문제가 있고 KBO기금 131억원 문제에 대해서도 올바른 논의가 돼야 한다는 입장이어서 진통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 앵커: 네,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