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참 잘먹는다 하고생각 햇는데 그래서 잘먹어서 좋다구 했었는데여.. 이제는 너무 먹어대서 보기가 꺼림칙할정도거든요..? 그렇다구 사귀는 사람한테 심하게 뭐라고 할순없고...한번 그랬네여..참다참다 못해서 인상쓰면서 너 그만 먹으라구...저흰 동갑이예여.. 제가 장봐와서 먹을것만 사다놓으면 음료수 부터 시작 해서 과자먹고 음료수 빼먹구 라면먹고 물마시다 것두 성에 안차서 또 음료수 마시구..제가 라면을 진짜 좋아해요..근데 얘두 저못지 않게 너무 좋아합니다. 지금은 거의 같이 있다싶히 하는데 첨엔 서로 입맛이 잘 맞아서(이것도 드문 경우래여..)궁합이 잘맞나 보다 하고 생각 했는데 둘이 너무 라면만 먹어대니..(제가 원랜48~50왔다 갔다 합니다) 이번에 친구랑 사우나가서 몸무게를 제는데 54K가 왠 말이란말입니까..것두 요즘 전 안먹는다구 안먹는다구 하는데 생일도 있고 망년회 신년회 때문에 술 마신것도 있어서..제가 원래 안주는 잘 안먹습니다.. 밥은 꼭 먹고 술마시거든요..글구 쇼크 받아서 남친한테 얘기 했는데 자긴 78k나간다는거예ㅕ.. 지금 남친 키가 70도 않되거든요..저랑 별 차이가 없어요...배만 볼록하게 튀어 나왔는데... 아주 이젠 짜증이 나요..ㅇ ㅏ~배불러 이러면서 그럼 그만 먹어 이럼 고개를 저어 가면서 까지 밥 한 톨 안남기구 다 먹어 버립니다...장 볼땐 더그래여..아무래도 제가 여자라보니 야채나 생필품(수세미 세재..뭐 드등 칫솔.치약,,)을 많이 보거든요..밥 해먹어야 하고 칫솔같은것도 갈때가 되고 해서.. 글서 칫솔 셋트로 든게 있었는데 모가 더 좋은걸로 살라 치면 옆에있는거나 그게 그건데 왜 비싼거 사냐고 그래서 좀 싼거 샀어여..제가 좀 잇몸이 않좋아서 전동칫솔 써야 하는데 얘네집엔 없으니깐.. 글구 남친두 요즘 장사하는게 잘 않되서 제가 제돈으로 생필품 살때가 많거든요..그러다가 한바퀴돌면 얘가 멈추는 시선은 정육점이나 냉동 식품 소시지 초컬릿 과자 아이스크림 라면 요런 살 잔뜩 찌는것만..과자도 기본 가면 4~5개는 바구니에 그냥 넣어 버려요..전 제가 젤로 좋아하는 포카칩 딱 하나거든요. 집에 과자가 남아있는데도 이래여..장보러 가기전에 떡볶이가 넘 먹고 싶어서 갔다가 맛없다면서 안먹데요..?라면사리만 먹더니..글서 나와서 김밥2줄을 바로 사더니 장보러 가서 그러데요..ㅜㅜ 장보러 가서 책이 있길래 고르고 있는데 콧노래 부르면서 내 발밑애 있던 장바구니에 뭘 담는 소리가 들리 더군요...아이스크림 4개...나참..제가 생각해도 뭐할정도로 혐오 스럽게 쳐다 봣어여..그러다 나한테 왜 먹음 안돼?이럼 내가 뭐라구래여,,지 성에 못이김 내가 먹는것 같다가 머라고 하는거 제일 싫다 그랫지!!하면서 언성 높이는데요..전 더 언성 높이지만..아무리 식욕 식탐이 본능이라지만...ㅜㅜ 저 요즘 얘 보란 듯이 안먹구 있어여...그러다가 배가 고파서 먹을라치면 얜군것질 싹다 하는데 먹을래?하고 안물어 볼수도 없고...그런거 있잖아여...제발 거절좀 해라..아까두 계속 식욕을 참다버릇 하니간 입맛이 없어져서 컵라면을 먹게 됐는데 그냥 예의상 먹을래?하고 물어봣더니 아니 도 아니구 왜??이러더니 아냐 자기 먻먹어 입맛없다메~이러는거예여..그 슬픔이 묻어 나오는 소리..아오.. 거의다 먹을무렵 괜히 물챙겨주면서 어?다먹었네??국물좀 뺐어 먹을려구 했는데 이러는거예여.. 차라리 눈치나 보지말지.오힐려 그럴수록 좀 상놈 같다고 해야되나?(너무 심한표현인건 알아여...) 얘의 이 식탐과 식욕을 어떡해야 되여?진짜 이것때문에 헤어질수도 없잖아여..나중에라도 왜 헤어져?이롬 너 너무 먹으니까!!이럼 헤어지는 난 나쁜애 되고 채이는 얘는 어이가 없고 헤어지더라도쇼크때문에 완전 안먹어버리는 그 상상을 하게 되니까 참 현실과 괴리가있는데요.. 정말 얘 너무 먹어서 혐오 스러워요..참고로 그렇게 먹고 이도 안닦고 걍 자버립니다... 내가 이런얘기 까지 하다니...얘가 미워진건 아닐까요..? 참고로 하루 삼세끼는 다 챙겨먹고 제가 챙겨줍니다...밥을 많이먹고 군것질 하지 말라구.. 아까두 어제 산 김밥 한줄 쿨피스랑 먹드니 배고파 하면서 침대로 기어 들어 오더군요,,밥짓고 있는데.. 김밥에 만두에 쿨피스 까지..저도 사람인지라 머 먹을라치면 없어여..어떡해야되죠... 오히려 지금은 위가 늘어 났는지 밥먹고 바로 군것질이예여...눈감고 잠들기 전까지..ㅠㅠ 저도 먹는거 진짜 좋아 하지만 먹는것만 봐도 배부른게 아니라 먹는것만봐도 토나와요.. 제발 식욕 억제 하고 다이어트를 좀 했음 좋겠어여..뭐라고 얘길해서 일침에 알아들으면서 자존심도 안상해 하고 같이 다이어트를 할수 있을까요..??제발...알려 주세여ㅛ..한시라도 빨리... 1
점점 살쪄가는 남친땜에 이별 생각 까지...
처음에는 참 잘먹는다 하고생각 햇는데 그래서 잘먹어서 좋다구 했었는데여..
이제는 너무 먹어대서 보기가 꺼림칙할정도거든요..?
그렇다구 사귀는 사람한테 심하게 뭐라고 할순없고...한번 그랬네여..참다참다 못해서
인상쓰면서 너 그만 먹으라구...저흰 동갑이예여..
제가 장봐와서 먹을것만 사다놓으면 음료수 부터 시작 해서 과자먹고 음료수 빼먹구 라면먹고 물마시다
것두 성에 안차서 또 음료수 마시구..제가 라면을 진짜 좋아해요..근데 얘두 저못지 않게 너무 좋아합니다.
지금은 거의 같이 있다싶히 하는데 첨엔 서로 입맛이 잘 맞아서(이것도 드문 경우래여..)궁합이 잘맞나
보다 하고 생각 했는데 둘이 너무 라면만 먹어대니..(제가 원랜48~50왔다 갔다 합니다) 이번에
친구랑 사우나가서 몸무게를 제는데 54K가 왠 말이란말입니까..것두 요즘 전 안먹는다구 안먹는다구
하는데 생일도 있고 망년회 신년회 때문에 술 마신것도 있어서..제가 원래 안주는 잘 안먹습니다..
밥은 꼭 먹고 술마시거든요..글구 쇼크 받아서 남친한테 얘기 했는데 자긴 78k나간다는거예ㅕ..
지금 남친 키가 70도 않되거든요..저랑 별 차이가 없어요...배만 볼록하게 튀어 나왔는데...
아주 이젠 짜증이 나요..ㅇ ㅏ~배불러 이러면서 그럼 그만 먹어 이럼 고개를 저어 가면서 까지 밥 한
톨 안남기구 다 먹어 버립니다...장 볼땐 더그래여..아무래도 제가 여자라보니 야채나 생필품(수세미
세재..뭐 드등 칫솔.치약,,)을 많이 보거든요..밥 해먹어야 하고 칫솔같은것도 갈때가 되고 해서..
글서 칫솔 셋트로 든게 있었는데 모가 더 좋은걸로 살라 치면 옆에있는거나 그게 그건데 왜 비싼거 사냐고
그래서 좀 싼거 샀어여..제가 좀 잇몸이 않좋아서 전동칫솔 써야 하는데 얘네집엔 없으니깐..
글구 남친두 요즘 장사하는게 잘 않되서 제가 제돈으로 생필품 살때가 많거든요..그러다가 한바퀴돌면
얘가 멈추는 시선은 정육점이나 냉동 식품 소시지 초컬릿 과자 아이스크림 라면 요런 살 잔뜩 찌는것만..
과자도 기본 가면 4~5개는 바구니에 그냥 넣어 버려요..전 제가 젤로 좋아하는 포카칩 딱 하나거든요.
집에 과자가 남아있는데도 이래여..장보러 가기전에 떡볶이가 넘 먹고 싶어서 갔다가 맛없다면서
안먹데요..?라면사리만 먹더니..글서 나와서 김밥2줄을 바로 사더니 장보러 가서 그러데요..ㅜㅜ
장보러 가서 책이 있길래 고르고 있는데 콧노래 부르면서 내 발밑애 있던 장바구니에 뭘 담는 소리가 들리
더군요...아이스크림 4개...나참..제가 생각해도 뭐할정도로 혐오 스럽게 쳐다 봣어여..그러다 나한테
왜 먹음 안돼?이럼 내가 뭐라구래여,,지 성에 못이김 내가 먹는것 같다가 머라고 하는거 제일 싫다
그랫지!!하면서 언성 높이는데요..전 더 언성 높이지만..아무리 식욕 식탐이 본능이라지만...ㅜㅜ
저 요즘 얘 보란 듯이 안먹구 있어여...그러다가 배가 고파서 먹을라치면 얜군것질 싹다 하는데
먹을래?하고 안물어 볼수도 없고...그런거 있잖아여...제발 거절좀 해라..아까두 계속 식욕을 참다버릇
하니간 입맛이 없어져서 컵라면을 먹게 됐는데 그냥 예의상 먹을래?하고 물어봣더니 아니 도 아니구
왜??이러더니 아냐 자기 먻먹어 입맛없다메~이러는거예여..그 슬픔이 묻어 나오는 소리..아오..
거의다 먹을무렵 괜히 물챙겨주면서 어?다먹었네??국물좀 뺐어 먹을려구 했는데 이러는거예여..
차라리 눈치나 보지말지.오힐려 그럴수록 좀 상놈 같다고 해야되나?(너무 심한표현인건 알아여...)
얘의 이 식탐과 식욕을 어떡해야 되여?진짜 이것때문에 헤어질수도 없잖아여..나중에라도
왜 헤어져?이롬 너 너무 먹으니까!!이럼 헤어지는 난 나쁜애 되고 채이는 얘는 어이가 없고 헤어지더라도
쇼크때문에 완전 안먹어버리는 그 상상을 하게 되니까 참 현실과 괴리가있는데요..
정말 얘 너무 먹어서 혐오 스러워요..참고로 그렇게 먹고 이도 안닦고 걍 자버립니다...
내가 이런얘기 까지 하다니...얘가 미워진건 아닐까요..?
참고로 하루 삼세끼는 다 챙겨먹고 제가 챙겨줍니다...밥을 많이먹고 군것질 하지 말라구..
아까두 어제 산 김밥 한줄 쿨피스랑 먹드니 배고파 하면서 침대로 기어 들어 오더군요,,밥짓고 있는데..
김밥에 만두에 쿨피스 까지..저도 사람인지라 머 먹을라치면 없어여..어떡해야되죠...
오히려 지금은 위가 늘어 났는지 밥먹고 바로 군것질이예여...눈감고 잠들기 전까지..ㅠㅠ
저도 먹는거 진짜 좋아 하지만 먹는것만 봐도 배부른게 아니라 먹는것만봐도 토나와요..
제발 식욕 억제 하고 다이어트를 좀 했음 좋겠어여..뭐라고 얘길해서 일침에 알아들으면서 자존심도
안상해 하고 같이 다이어트를 할수 있을까요..??제발...알려 주세여ㅛ..한시라도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