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과 무기질 정제를 챙겨 먹는 것보다 신선한 샐러드 한 접시가 주는 영양이 더 알짜배기라는 건 누구나 안다. 하지만 중금속과 농약에 오염된 재료를 선택한다면 오히려 안 먹느니만 못하다는 사실! 농약이나 화학 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 재료를 구입하는 것, 구입한 재료는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어서 사용하는 것이 샐러드 요리의 기본. 또 생야채만 먹는 것보다는 익힌 야채와 육류, 어패류, 생선류를 곁들이는 것이 영양 면에서 더 훌륭하다. ‘고릴라 인 더 키친’의 푸드 컨설턴트 이승연 씨는 “샐러드는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을 골고루 갖춘 것이 맛도 좋고, 소화 흡수도 잘 되죠”라고 설명한다. 실제로 생야채의 90%는 수분이기 때문에 영양소나 섬유질의 흡수율을 높이려면 살짝 데치거나 볶아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당근, 토마토, 버섯은 기름에 볶으면 베타카로틴, 라이코펜 등의 소화 흡수율이 좋아지고, 비타민 K가 풍부한 시금치, 양배추, 브로콜리는 살짝 데쳐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 C가 풍부한 야채는 조리하지 않고 생으로 먹는 것이 더 효과적이며, 여러 가지 색깔의 야채를 골고루 섞어 먹으면 다양한 영양분을 얻을 수 있다. 또 야채의 색이 짙을수록 생리활성물질의 체내 이용률이 높아 각종 질병과 항암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사실도 기억해두자.
- 자세한 내용은 8월호를 참고하세요! - Editor | 정세영(S.Y. Jeong) - Special Thanks | 이승연(S.Y. Lee, 고릴라 인 더 키친 푸드 컨설턴트), 한송이(S.E. Han, UB클리닉 원장) - 출처 | www.allurekorea.com
한끼 식사 대용으로 좋을 샐러드
비타민과 무기질 정제를 챙겨 먹는 것보다 신선한 샐러드 한 접시가 주는 영양이 더 알짜배기라는 건 누구나 안다. 하지만 중금속과 농약에 오염된 재료를 선택한다면 오히려 안 먹느니만 못하다는 사실! 농약이나 화학 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 재료를 구입하는 것, 구입한 재료는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어서 사용하는 것이 샐러드 요리의 기본. 또 생야채만 먹는 것보다는 익힌 야채와 육류, 어패류, 생선류를 곁들이는 것이 영양 면에서 더 훌륭하다. ‘고릴라 인 더 키친’의 푸드 컨설턴트 이승연 씨는 “샐러드는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을 골고루 갖춘 것이 맛도 좋고, 소화 흡수도 잘 되죠”라고 설명한다. 실제로 생야채의 90%는 수분이기 때문에 영양소나 섬유질의 흡수율을 높이려면 살짝 데치거나 볶아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당근, 토마토, 버섯은 기름에 볶으면 베타카로틴, 라이코펜 등의 소화 흡수율이 좋아지고, 비타민 K가 풍부한 시금치, 양배추, 브로콜리는 살짝 데쳐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 C가 풍부한 야채는 조리하지 않고 생으로 먹는 것이 더 효과적이며, 여러 가지 색깔의 야채를 골고루 섞어 먹으면 다양한 영양분을 얻을 수 있다. 또 야채의 색이 짙을수록 생리활성물질의 체내 이용률이 높아 각종 질병과 항암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사실도 기억해두자.
- 자세한 내용은 8월호를 참고하세요!
- Editor | 정세영(S.Y. Jeong)
- Special Thanks | 이승연(S.Y. Lee, 고릴라 인 더 키친 푸드 컨설턴트),
한송이(S.E. Han, UB클리닉 원장)
- 출처 | www.allure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