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쓰는소설『그아이...』

김유림2008.01.08
조회58

-안녕하세요..심심해서써보기로시작한소설..이 이야기는 순전히 지어낸것이기 때문에 오해는 없으시길,..

아무도 관심이 없겠지만,기냥 써보겠습니다..

『그아이..』-첫째날..

 

오늘은 그아이와 함깨 중학교를 입학하게되었다.

 

어느정도 되는 아이들만 간다는 이국중학교에 땀빼고 피빼서 겨우 같이 들어가게 되었다..

 

하지만 그아이는 나를 모르는 것같다..

 

선물도 주고 고백을 하려고 애를 써봐도...용기가 안난다..

 

아참..내소개는 해야겠다,,이름은 이봄이..

난 평범한 여자아이다..안경을쓰고 머리를 따고다닌다..

신발은 그냥집에있느거 닥치는대로 신고 다닌다..

 

부모님은 이제 너도 중학생이니까 외모에 신경쓰라고하지만..

난 평범한 외모이기 때문에 꾸며도 촌스러울 것이다..

난 평범한 아이다..

그아인 대단하다,,

 

어머니가 Exx회사의 사장이고..

아버지는 외국에나가서 영화를 찍는 영화감독이라고 한다,...

 

난 그에비해 평범한 가정집에서 부모님은 맞벌이시기 때문에..

혼자 있을때가 많다..

 

그아이와는 비교도 안된다..

그아이와 같은 학교라도 같은 반이 안 될 가능성이 높은것같다..

 

난1학년 7반이다..

내옆엔 아주 이쁜애가 앉아있다..

그애가 내옆으로 오더니

"안녕?난 김선화라고 해..우리친구할래?..니이름은 뭐니?"

라고 묻는다.

난 엉겁결에:어..나..난 이봄이라고 해.."

"아진짜?이름이 이봄이야..특이하다..근데 이름은 이쁜데..외모에 별루 신경을 안쓰는거 같다..푸훗.."

그애가 그렇게 말해서 열이 좀 받았다..

내가 화난걸 아는지,그애가 그렇게 말한다..

 

"아..미안..기분상하라고 한말은 아니야..앞으로 우리 친구하자.."

"어..그..그래.."

"근데 내친구로 지내려면 스타일이 있어야 되거든..오늘 학교 끝나고 같이 쇼핑가자,..내가 사줄게 많을 거 같아...비용은 걱정마..나도 잘나가는 재벌딸이거든,,호호호"

왠지 공주병에다가 싸가지 없을 것같은 이아이와 잘 지낼수 있을런지..걱정이 되지만..이아이는 날 변화시키려 하는 것 같다..

 

그아이와 애기하고 있는 찰나에,,

누군가 들어온다..

키는 한 175cm정도 되보이는 체격..

카리스마 넘치는 시선과..

얼굴은..얼굴은..!!!!!!그아이다..

 

그럼 그아이와 같은 반이 된건가??????!!!!

'만~~~~~~~~~~세!!!하나님..부처님 알라신님들 감솨감솨감솨합니다..~~~와와와와와와와와!!♥♥♥'

 

'어?근데.,여자애들이 난리가 났다..맙소사,.,경쟁자들이 너무 많다..그런데,,선화는 눈깜짝안하네..

눈이 낮나???할튼 다행이다.,.선화는 울반에서 제일 퀸카니까..'

 

'어?그애가 날 쳐다본다..

어?내옆으로 온다..오마이갓!!

내 앞자리다!!만쉐이!!!!!!!!!!'

근데 이놈 포스한번 쥑인다..

그렇다..이놈은 쌍(?)날라리랑 비슷한 종족이다..

그아이 부모님은 이미 포기한것같다..(이 아이를..)

3학년 짱들도 다 때려치울아이다..

그게 이아이의 매력이다..그렇다..

내가 이아이를 좋아하기 시작한건,...초등학교..6학년때..

 

구출사건에서부터 시작됬다..

내가 학원이 끝나고 어둑할 무렵7시에 집에 돌아가는데..

왠 중학생1~2학년 되는 오빠들이 나에게 다가와서..

실실웃으며 머니를 달라고했다..

 

난 무서운맘에 없다고 했다..그땐 돈이 13000원정도 잇었는데..

뺏기기 싫은 마음에 출행랑을 쳤다.,.

근데,,,그오빠들은 너무빨랐다..ㅡㅡ 결국 잡혔다..ㅜㅜ

"이년이 어디서 토까?!확!야 뒤져.."

난 포기하고 울고싶었다..근데..

그때!그놈이 나타난거다!김도진!!!

그때부터 그아이에게 필이 퐉!꼭힌거다,,푸힛..

 

개는 등에 날개를 달았는지..휙 날아오르며 한명씩 때려 눕혔따..

난 너무 고마워서 한마디라도 건네려고 했는데.,.

 

그아이는 까리스마 한번 날려주고 사라졌다,,,

그렇다!난 그아이의 포스에 반한것이었던것이었던것이다..

핫핫!!해피엔딩이 시작된건가,,

근데..문제는 이 김도진이 그아이는 인기가 캡 많은 거였다..

 

울반 여자애들은 물론이고..3학년 언니들까지 주접이니 원..

돌지경이다..

수업을 두근두근 끝내고..

선화가 쇼핑을 가자고 난리다..

"봄이야~내가 사준다니까..

내가널 체인지 시켜주마..호호"

 

어쩔수없이 끌려갔다.

"city 패션"이라는 곳에 갔더니..

 

선화를 아는지 이뿌게 생긴 언니가 "오!선화~어서와~친구 델꼬온겨양?"

"네~언니..애좀 변화시켜줘요!얼굴은 이뿌죠?스타일만변하면 완벽할거 같지 안나용??"

"그러네.얼굴은 괜찮네...오케..스타트!!"

 

어~~이사람들 왜이래~탈의실로 끌고가서 이것저것 두르니까 정신없다..친구잘못만나서 이게 왠 고생이야!!!!!!!!@.@

"봄이라고 했지?안경벗구 렌즈 껴봐,,그리고 구두는 이 골드 슈즈 신고..이 블라우스랑 이 귀걸이 하고.,.오!귀는 뚫렸네..좋아..

치마는 좀 스커드 종류 입고,구드를 바꾸자..비주얼로..

다홍색 구두 어때..오~이쁜데..그래 이거다..

머리는 좀 피고..샤기컷두 하고..메이크업은 약간 화사하게..;

와우~선화보다 이뿐데..^^

역시 내 작품은 멋지당~>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