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좋다면, 낯선 사람과의 우연한 만남이 평생 우정으로 발전할 수도 있습니다. 바로 이 말처럼 말입니다.
"세상에 낯선 사람은 없다. 아직 알지 못한 친구가 있을 뿐이다."
3.작은 사랑의 추억 만들기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자신의 존재를 끊임없이 확인하고 싶은가요.
사랑하는 사람이 당신을 위해
뭔가를 계속 해주기를 바라는지요.
당신이 사랑하는 그 사람은 무엇을 바랄 것 같은지요.
4.나만의 취미 만들기.
'몰두'의 다른 표현은 '망각'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취미가 있다면 망각의 즐거움을 자주 느끼게 될 겁니다.
취미에 전념할때 복잡한 세상사를 잠시라도 잊을 수 있습니다.
그 어떤 활동도 취미만큼
우리를 걱정으로부터 자유롭게 해주는 것은 없습니다.
5.고난과 반갑게 악수하기.
홍당무, 계란, 원두커피는 똑같이 팔팔 끓는 물에 들어가 서로 다른반응을 나타냈다.
홍당무는 솥에 들어가기 전에는 딱딱하고 강했지만, 물에 들어가자 정반대로 부드러워졌다.
계란은 쉽게 꺠지는 성질을 갖고 있지만 물 속에서 삶아내자 단단해졌다.
원두커피는 물과 하나로 융화되었고, 마침내는 물을 변화시켰다. 향기를 가득 담아서.
역경이 지난 후에는 탄탄대로가 열립니다. 물론 그 탄탄대로가 지나면 또 다른 자갈길과 역경이 있을 수도 있지요. 인생은, 이런 것이라고 합니다.
49가지 중 가장 감동받은 5가지 책 내용이다. 내가 살면서 해야 할것이 많이 있지만 그것을 다 실현시키지는 못한다. 이 책에서도 말 하듯이 살면서 저자가 말하는 49가지는 꼭 해보라고 한다. 하지만 난 자신이 없다. 어쩌면 할 시간이 없다고 핑계를 대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무의미하게 살수만은 없는 법. 내가 소개한 이 5가지라도 난 내 삶을 의미있게 만들어 줄 것이라 믿는다. 더 바라지도 않는다. 죽기전에 이 다섯가지만이라도 실천하는 이지관이 되어보자.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책)
탄줘잉 편저.
이 책을 읽고 49가지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몇 가지만 소개하려 한다.
1.은사님 찾아 뵙기.
선생님을 찾아가 지금 당신의 모습을 보여드리세요.
그것만으로도 선생님은 흡족해하실 겁니다.
지금의 당신은 선생님의 인생의 작품이니까요.
선생님께 당신이란 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드리세요.
2.낯선 사람에게 말 걸어보기.
운이 좋다면, 낯선 사람과의 우연한 만남이 평생 우정으로 발전할 수도 있습니다. 바로 이 말처럼 말입니다.
"세상에 낯선 사람은 없다. 아직 알지 못한 친구가 있을 뿐이다."
3.작은 사랑의 추억 만들기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자신의 존재를 끊임없이 확인하고 싶은가요.
사랑하는 사람이 당신을 위해
뭔가를 계속 해주기를 바라는지요.
당신이 사랑하는 그 사람은 무엇을 바랄 것 같은지요.
4.나만의 취미 만들기.
'몰두'의 다른 표현은 '망각'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취미가 있다면 망각의 즐거움을 자주 느끼게 될 겁니다.
취미에 전념할때 복잡한 세상사를 잠시라도 잊을 수 있습니다.
그 어떤 활동도 취미만큼
우리를 걱정으로부터 자유롭게 해주는 것은 없습니다.
5.고난과 반갑게 악수하기.
홍당무, 계란, 원두커피는 똑같이 팔팔 끓는 물에 들어가 서로 다른반응을 나타냈다.
홍당무는 솥에 들어가기 전에는 딱딱하고 강했지만, 물에 들어가자 정반대로 부드러워졌다.
계란은 쉽게 꺠지는 성질을 갖고 있지만 물 속에서 삶아내자 단단해졌다.
원두커피는 물과 하나로 융화되었고, 마침내는 물을 변화시켰다. 향기를 가득 담아서.
역경이 지난 후에는 탄탄대로가 열립니다. 물론 그 탄탄대로가 지나면 또 다른 자갈길과 역경이 있을 수도 있지요. 인생은, 이런 것이라고 합니다.
49가지 중 가장 감동받은 5가지 책 내용이다. 내가 살면서 해야 할것이 많이 있지만 그것을 다 실현시키지는 못한다. 이 책에서도 말 하듯이 살면서 저자가 말하는 49가지는 꼭 해보라고 한다. 하지만 난 자신이 없다. 어쩌면 할 시간이 없다고 핑계를 대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무의미하게 살수만은 없는 법. 내가 소개한 이 5가지라도 난 내 삶을 의미있게 만들어 줄 것이라 믿는다. 더 바라지도 않는다. 죽기전에 이 다섯가지만이라도 실천하는 이지관이 되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