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로써 그 사람의 운명 전체를 판단해 온 고나상학 에서도 눈은 육체의 어느 부분보다도 가장 중요시 되어 왔다 눈은 코나 입과 마찬가지로 얼굴의 한 부분으로서 그 부분적 직능을 맡은 점에 있어서는 얼굴의 다른 여러 부분과같은 위치에 놓여 있지마느 그 사람의 운명 전체를 지배하고 그의 한 생애에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것은 눈뿐이다. 눈의 운명적 역량이 거의 80퍼센트나 되는 것으로 보고 있는 것도 눈이 인간의 전체적 상징임을 말하는 것이 된다. 육체의 모든 부분은 그것이 어떤 직능의 기관이든 인간의 의지의 표현이 아닌 것은 없다. 손발의 활동 은 그러한 것의 대표적인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미묘한 감정을 표현해 주는 것은 눈뿐이다. 입도 인간 의 희비애락을 표현해 주는 중요한 기관의 하나이지만 그것은 결코 눈의 그것처럼 미묘한것은 아니다. 말은 인간의 가장 정확한 감정 표현이 될 수 있지만 그것은 결코 눈의 그것처럼 진실한 것은 못 된다. 웃으면서도 눈은 슬픔을 말해주기도 하고 울면서도 눈은 즐거움을 말해주기도 한다. 또한 눈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써무한한 의미를 표현하며 조그만 변화로써 중대한 다른 의미를 갖기도 한다. '모나리자;의 미소는 신비적인 표현의 대표적 일례로 되어있지만 항상 그 이외의 미묘한 신비적 표현 을 나타내 주고 있는것이 누구나의 일상의 눈이다. 고래로 많은 시인들이 그 애인의 눈의 비밀을 그 무엇보다도 더 많이 노래했던것도 이 때문이다. 눈은 무언의 언어이며, 그 무언의 언어 가 항상 설명을 초월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언제나 가장 정확한 언어이기도 하다. 눈은 인간이 그 육체속에 가지고 있는 유일한 영혼의 창문이다. 눈은 외부로부터 자기의 영 혼을 넘어다 보게 하는 유일한 창문인 동시에, 자기의 영혼이 모든 외부를 바라다 볼 수 있는 유일한 창문 이기도 하다. 자기와 외부와의 일체의 교류는 이 눈이라는 창문을 통해서만 행하여 진다. 그러므로 눈은 항상 무엇인가를 호소 및 고백하려고 애쓰고 있으며, 항상 그 무엇인가를 찾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눈 이 항상 무엇을 호소하고 있는가에 댛서 아무도 정확히 알수는 없다. 다만 확실한 것은 그것이 무엇 인지는 모르나 눈은 항상그 무엇을 호소하려고 애쓰고, 그 무엇을 찾고 있다는 사실뿐이다. 사람은 눈이 밝아야 한다. 광명 속에서도 암흑을 볼줄 알아야 하고, 암흑속에서도 광명을 볼줄 알아 야 한다. 그리고 가까운 것과 한가지로 먼곳도 볼수있어야 한다. 그러나 사람의 눈처럼 그 시력 의 성질에 차이가 많은 것도 없다. 보지 못한 수천 년의 지난 역사를 투시하는 것도 사람의 눈이 며, 매일같이 만나는 사람의 마음을 보지 못하는 것도 사람의 눈이다. 눈앞에 있느 이해관계 밖에는 보지 못하는가 하면, 천년후의 인생을 볼 수 있는 것도 사람의 눈이다. 동물의 눈엔 이와 같은 차이가 없다. 인간이 만물의 영장인 것은, 동물에게는 보이지 않는것도 볼 수 있는 그러한 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지상에는 수억만의 사람이 살고있다. 아니 제가끔 다른 수억만의 눈이 별처럼 빛나고 있다. 이 많은 눈들은 제가끔 공통의 어둠과 대낮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중요한것은 공토으이 어두모가 대낮이 아니라, 이 수억의 눈들이 제가끔이 어둠과 대낮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수억의 하나하나의눈은, 그것은 모두 하나하나의 별과 같은 것이다 그러나 그 무엇도 그 제가끔이 어둠과 대 낮의 의미를 설명하지 못한다. 언어나 문자가 그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활동하고 있다. 문학 은 그 대표적인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무수한 언어와 문자가 새로 발명되고 새로 조직되고 그리고 간단없이 사용되어도 어떠한 문자도 언어도 눈을 대신할 수는 없을것이다.
눈의 사상-조언현
중요시 되어 왔다 눈은 코나 입과 마찬가지로 얼굴의 한 부분으로서 그 부분적 직능을 맡은 점에
있어서는 얼굴의 다른 여러 부분과같은 위치에 놓여 있지마느 그 사람의 운명 전체를 지배하고
그의 한 생애에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것은 눈뿐이다. 눈의 운명적 역량이 거의 80퍼센트나 되는
것으로 보고 있는 것도 눈이 인간의 전체적 상징임을 말하는 것이 된다.
육체의 모든 부분은 그것이 어떤 직능의 기관이든 인간의 의지의 표현이 아닌 것은 없다. 손발의 활동
은 그러한 것의 대표적인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미묘한 감정을 표현해 주는 것은 눈뿐이다. 입도 인간
의 희비애락을 표현해 주는 중요한 기관의 하나이지만 그것은 결코 눈의 그것처럼 미묘한것은 아니다.
말은 인간의 가장 정확한 감정 표현이 될 수 있지만 그것은 결코 눈의 그것처럼 진실한 것은
못 된다. 웃으면서도 눈은 슬픔을 말해주기도 하고 울면서도 눈은 즐거움을 말해주기도 한다. 또한 눈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써무한한 의미를 표현하며 조그만 변화로써 중대한 다른 의미를 갖기도 한다.
'모나리자;의 미소는 신비적인 표현의 대표적 일례로 되어있지만 항상 그 이외의 미묘한 신비적 표현
을 나타내 주고 있는것이 누구나의 일상의 눈이다. 고래로 많은 시인들이 그 애인의 눈의
비밀을 그 무엇보다도 더 많이 노래했던것도 이 때문이다. 눈은 무언의 언어이며, 그 무언의 언어
가 항상 설명을 초월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언제나 가장 정확한 언어이기도 하다.
눈은 인간이 그 육체속에 가지고 있는 유일한 영혼의 창문이다. 눈은 외부로부터 자기의 영
혼을 넘어다 보게 하는 유일한 창문인 동시에, 자기의 영혼이 모든 외부를 바라다 볼 수 있는 유일한 창문
이기도 하다. 자기와 외부와의 일체의 교류는 이 눈이라는 창문을 통해서만 행하여 진다. 그러므로 눈은
항상 무엇인가를 호소 및 고백하려고 애쓰고 있으며, 항상 그 무엇인가를 찾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눈
이 항상 무엇을 호소하고 있는가에 댛서 아무도 정확히 알수는 없다. 다만 확실한 것은 그것이 무엇
인지는 모르나 눈은 항상그 무엇을 호소하려고 애쓰고, 그 무엇을 찾고 있다는 사실뿐이다.
사람은 눈이 밝아야 한다. 광명 속에서도 암흑을 볼줄 알아야 하고, 암흑속에서도 광명을 볼줄 알아
야 한다. 그리고 가까운 것과 한가지로 먼곳도 볼수있어야 한다. 그러나 사람의 눈처럼 그 시력
의 성질에 차이가 많은 것도 없다. 보지 못한 수천 년의 지난 역사를 투시하는 것도 사람의 눈이
며, 매일같이 만나는 사람의 마음을 보지 못하는 것도 사람의 눈이다. 눈앞에 있느 이해관계
밖에는 보지 못하는가 하면, 천년후의 인생을 볼 수 있는 것도 사람의 눈이다. 동물의 눈엔 이와 같은
차이가 없다. 인간이 만물의 영장인 것은, 동물에게는 보이지 않는것도 볼 수 있는 그러한 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지상에는 수억만의 사람이 살고있다. 아니 제가끔 다른 수억만의 눈이 별처럼 빛나고 있다.
이 많은 눈들은 제가끔 공통의 어둠과 대낮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중요한것은 공토으이 어두모가 대낮이
아니라, 이 수억의 눈들이 제가끔이 어둠과 대낮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수억의
하나하나의눈은, 그것은 모두 하나하나의 별과 같은 것이다 그러나 그 무엇도 그 제가끔이 어둠과 대
낮의 의미를 설명하지 못한다. 언어나 문자가 그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활동하고 있다. 문학
은 그 대표적인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무수한 언어와 문자가 새로 발명되고 새로 조직되고 그리고
간단없이 사용되어도 어떠한 문자도 언어도 눈을 대신할 수는 없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