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과 연결되어 있는 뉴라이트 운동은 최근 기독교 교과서로 사용될 교과서를 만들었습니다. 이 교과서에는 '일제 강점기 시대가 조선의 근대화와 농업발당에 지대한 공을 세웠고, 종군위안부 강제 동원은 없었으며, 공공연한 토지 수탈 또한 없었고, 자발적인 참여만이 있었다'는 엉터리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일제 36년 강점기를 '근대화 전환 과정'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뉴라이트 역사 교과서가 교육부의 검증을 받으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혹세무민하는 교육을 받게 되어 심히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뉴라이트 역사 교과서를 출판하여 한민족의 역사 왜곡을 주도했던 안병직 서울대 명예교수는 2007년 9월 21일 한나라당 부설 연구소인 '여의도 연구소'의 제13대 이사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이에 대하여 주종환 동국대 명예교수는 2007년 10월 12일 경향신문에 다음과 같이 특별 기고문을 올렸습니다.
안병직 서울대 명예교수(이하 존칭 생략)는 현재 거대 야당인 한나라당 산하 여의도연구소 이사장이다. 그는 한나라당의 이념과 정체성 확립에 깊이 관여하는 정치인의 한 사람이다. 그가 ‘여의도연구소’ 이사장으로 발탁된 것은 그의 지론인 ‘식민지근대화론’을 한나라당 지도부가 수용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중략)
만일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그의 역사인식은 우리 정부의 역사의식으로 승격되고 한국교과서가 그의 역사의식을 반영하여 개편될 가능성마저 있다. 그의 ‘식민지근대화론’을 문제삼지 않을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중략)
문제는 이런 ‘식민지사관’을 일본인들이 아니라 한국인 학자들, 특히 권위를 인정받는 서울대 교수들이 ‘학문’의 이름으로 공공연히 펼쳐왔다는 점에 있다. 극우신문인 일본의 ‘산께이신문’은 이것 보라며, 1면 톱으로 안병직 교수의 이론을 대서특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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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손가락 하나를 보면서 '하나'라고 말할 수 있는 상식이 필요합니다. 한국인이여 깨어납시다!!!
한국 기독교총연합 산하단체의 민족정신 말살 운동 사례 7
사례 6 : 민족 비하적 역사 교과서인 '뉴라이트' 역사 교과서의 실태
http://www.mncast.com/player/new_fullPlayer.asp?movieID=10008111720061224001943&lp=-1&chkNum=1
'한기총'과 연결되어 있는 뉴라이트 운동은 최근 기독교 교과서로 사용될 교과서를 만들었습니다. 이 교과서에는 '일제 강점기 시대가 조선의 근대화와 농업발당에 지대한 공을 세웠고, 종군위안부 강제 동원은 없었으며, 공공연한 토지 수탈 또한 없었고, 자발적인 참여만이 있었다'는 엉터리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일제 36년 강점기를 '근대화 전환 과정'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뉴라이트 역사 교과서가 교육부의 검증을 받으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혹세무민하는 교육을 받게 되어 심히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뉴라이트 역사 교과서를 출판하여 한민족의 역사 왜곡을 주도했던 안병직 서울대 명예교수는 2007년 9월 21일 한나라당 부설 연구소인 '여의도 연구소'의 제13대 이사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이에 대하여 주종환 동국대 명예교수는 2007년 10월 12일 경향신문에 다음과 같이 특별 기고문을 올렸습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710121720541&code=990304
안병직 서울대 명예교수(이하 존칭 생략)는 현재 거대 야당인 한나라당 산하 여의도연구소 이사장이다. 그는 한나라당의 이념과 정체성 확립에 깊이 관여하는 정치인의 한 사람이다. 그가 ‘여의도연구소’ 이사장으로 발탁된 것은 그의 지론인 ‘식민지근대화론’을 한나라당 지도부가 수용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중략)
만일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그의 역사인식은 우리 정부의 역사의식으로 승격되고 한국교과서가 그의 역사의식을 반영하여 개편될 가능성마저 있다. 그의 ‘식민지근대화론’을 문제삼지 않을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중략)
문제는 이런 ‘식민지사관’을 일본인들이 아니라 한국인 학자들, 특히 권위를 인정받는 서울대 교수들이 ‘학문’의 이름으로 공공연히 펼쳐왔다는 점에 있다. 극우신문인 일본의 ‘산께이신문’은 이것 보라며, 1면 톱으로 안병직 교수의 이론을 대서특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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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손가락 하나를 보면서 '하나'라고 말할 수 있는 상식이 필요합니다. 한국인이여 깨어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