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7일 밤 10시 30분 쯤에 성북역 앞에서 뺑소니를 당했습니다.

반재덕2008.01.09
조회157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지나간 차가 갑자기 후진을 하더군요.

 

근데 빠른 속도는 아니었어서

 

제가 부딫힌 것도 아니고 저랑 같이 있던 친구가 부딫혔죠.

 

이틀째 손목 부위가 좀 부어 있습니다.

 

근데 이 사람 술마셨는지 내려보지도 않고 그냥 가더군요.

 

차 번호도 외웠고

 

차종도 알고 있습니다.

 

이 글좀 퍼트려 주세요.

 

너무 열받아서... 본인 스스로가 먼저 사과 하고

 

한다면 모르겠지만...

 

생각 할 수록 괘씸하네요.

 

내려보지도 않고 그냥 도망가 버린게...

 

놀래서 다리에 힘이 안들어가서 못쫓아간게 한이네요...

 

차 번호하고 차종은 3일 후 알려 드리겠습니다.

 

그 사람에게도 기회는 줘야 될 거 같아서요

 

3일 후에도 안나타나면 신고할겁니다. 알아 봤는데 이런건

 

경찰서 가서 교통조사계에 가서 해야 한다는군요. 112에 물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