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의 무서운 이야기

이보미200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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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의 무서운 이야기

예전에 하하가 무한도전 촬영을 마치고 가는 길이었습니다.

그날따라 하하의 매니저가 너무 피곤해해서

하하가 매니저대신 운전을 했데요.

 

운전을 하다보니 모르는 길이 나와서

하하가 고개를 돌리지 않고 매니저에게

 

" 형 이거 어떻게 가야되? "

 

하고 물어봤대요.

그랬더니 매니저가 

 

" 왼쪽, 오른쪽, 거기서 꺾고 "

 

하면서 길을 알려주더래요.

하하는 매니저가 알려주는 대로 열심히 운전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기서 대형 트럭이 달려오더래요.

 

하하는 너무 놀라서 겨우 핸들을 틀어 피했대요.

그런데 매니저가 갑자기

 

" 아깝다... "

 

라고 하더래요.

하하가 놀라서 옆을 보니

 

 

 

매니저는 곤히 자고 있더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