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몸무게 감량 실패,남편과의 불화,고부 갈등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하루 9끼정도 분량의 과식과 폭식을 하다 보니 불과 몇년만에 통제 불능 상태로 몸이 불어났다.
운동으로 살을 빼는 것은 이제 불가능하고 폭식과식을 줄이기 위한 정신과 치료까지 필요할 뿐 아니라 현 상태로는 10년을 더 살기 힘들 것이라는 것이 의료진의 판단, 몇 발짝만 걸어도 숨이 차고 어지러워 혼자서는 외출도 힘들다.또 막상 외출을 해도 사람들의 시선, 수군거림 때문에 상처를 받기 일쑤. 그러다 보니 집에만 갇혀 생활하는 유경씨의 하루는 먹고,자고,먹고,자고의 반복이다.
또, 거대한 몸 때문에 똑바로 눕지도 못하고 앉아서 잠을 청한다.
비만으로 인해 이유경씨의 몸과 생활은 이미 망가지고 당뇨와 고혈압,위장장애,호홉곤란 등의 합병증에 시달리면서도 돈이 없이 제대로 병원 한 번 가보지 못한 채 자포자기하고 살아왔다. 이런 유경씨가 휴먼 다큐드라마 "MBC닥터스"의 도움으로 초고도 비만을 치료하기 위해 수술을 결심한다.
하지만 유경씨의 몸은 '비만'에 의해 너무 많이 망가진 상태..
수술을 통해서도 결국 체중감량에 만족스런 결과를 얻지못한 이유경씨는 마지막 한가닥의 희망을 운동을 통해 잡아보려는 마음으로
새로운 각오에 힘입어 지난 2007년 5월부터 현재까지 장장 6개월에 걸쳐 정확하고도 안전한 방법에 의한 생활운동과 지침,식이요법으로 무려 168킬로이던 몸무게를 123킬로 까지 줄이는 쾌거를 맞이했다. 앞으로 2008년 7월까지 60킬로대로 전진할 이유경씨 힘내세요!!
MBC"닥터스"초고도비만 이유경씨
키 156cm,몸무게 168kg의 초고도비만 이유경씨(43)
출산 후 몸무게 감량 실패,남편과의 불화,고부 갈등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하루 9끼정도 분량의 과식과 폭식을 하다 보니 불과 몇년만에 통제 불능 상태로 몸이 불어났다.
운동으로 살을 빼는 것은 이제 불가능하고 폭식과식을 줄이기 위한 정신과 치료까지 필요할 뿐 아니라 현 상태로는 10년을 더 살기 힘들 것이라는 것이 의료진의 판단, 몇 발짝만 걸어도 숨이 차고 어지러워 혼자서는 외출도 힘들다.또 막상 외출을 해도 사람들의 시선, 수군거림 때문에 상처를 받기 일쑤. 그러다 보니 집에만 갇혀 생활하는 유경씨의 하루는 먹고,자고,먹고,자고의 반복이다.
또, 거대한 몸 때문에 똑바로 눕지도 못하고 앉아서 잠을 청한다.
비만으로 인해 이유경씨의 몸과 생활은 이미 망가지고 당뇨와 고혈압,위장장애,호홉곤란 등의 합병증에 시달리면서도 돈이 없이 제대로 병원 한 번 가보지 못한 채 자포자기하고 살아왔다. 이런 유경씨가 휴먼 다큐드라마 "MBC닥터스"의 도움으로 초고도 비만을 치료하기 위해 수술을 결심한다.
하지만 유경씨의 몸은 '비만'에 의해 너무 많이 망가진 상태..
수술을 통해서도 결국 체중감량에 만족스런 결과를 얻지못한 이유경씨는 마지막 한가닥의 희망을 운동을 통해 잡아보려는 마음으로
새로운 각오에 힘입어 지난 2007년 5월부터 현재까지 장장 6개월에 걸쳐 정확하고도 안전한 방법에 의한 생활운동과 지침,식이요법으로 무려 168킬로이던 몸무게를 123킬로 까지 줄이는 쾌거를 맞이했다. 앞으로 2008년 7월까지 60킬로대로 전진할 이유경씨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