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김선선200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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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우리는 얼마나 예배를 갈급할까요

그저 월화수목금토 그냥 살다가

주일날 하루 예배 드려준다라는 마음은 없는지

교회가기 귀찮아 죽겠는데~

부모님의 성화와, 목사님과 교회의 친구들의 성화로

마지못해 출석하지는 않는지.......

주일학교예배, 대예배, 청년부예배

예배가 너무 많아서 힘들다고요????

죄송하지만 헛소리하지마세요

좋은대학에 입학하기위해 학원이나 과외는 하루에도 수차례받으면서

천국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설교시간은 힘들다고요???

죄송하지만 헛소리하지마세요

 

아직도 많은 나라에선 목숨의 위협을 받으면서

예배를 드린다고합니다

교회다닌다는 이유만으로도 살해위협을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믿지않는 많은 사람들은 발에 채이는게 교회라고합니다

밤에 건물 옥상에서 보면 수많은 십자가가 빛을 낸다고합니다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교회에 갈수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겐 갈급함이 없는걸까요??

좋은 습관과 좋은 버릇은 정말 좋은것입니다

주일아침마다 교회에가는 습관과 버릇

정말 좋은것입니다

하지만~교회를 습관처럼 버릇처럼 다녀야 할까요

어린 아이들 마냥 교회를 놀러가고

어린 아이들 마냥 부모님 손잡고 교회가는것인가요?

어린 아이들 마냥 주일은 교회가는날이야~를 인식시켜주기위해서?

 

청년들이 먼저 정신을 차려야합니다

우선 나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