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bird

이지민200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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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bird

회색도시의 냉정한 웃음소릴 들으며

그저 살아갈 뿐이야.

나의 순수했던 두눈은

어느새 기억을 잊어갔지

어릴적 동화책에 나오는 꿈을 믿으며

날았던 파랑새

그 꿈을 믿으며 쫓았던 그 아련한 기억속을 다시 찾고 싶어..

너의 상상속에 작은 날개를 피며 영원히 니 곁에 있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