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130만원에 공고출신이라고 무식하다고 한 적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게 열등감을 가지지 않았을까 추측하는 거지요. 옆집인간(?)을 무시하려는 게 아니라 사람의 심리가 참 복잡해서 여러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다는 거죠.
이 글의 요점을 좀 재대로 파악해주시면 어떨지요
월급 130만원에 공고출신이라고 무식하다고 한 적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게 열등감을 가지지 않았을까 추측하는 거지요.
옆집인간(?)을 무시하려는 게 아니라 사람의 심리가 참 복잡해서 여러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