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를 믿어" 남자는 사회적으로 인정 받으려는 욕구가 강하다. 그러므로 자신과 가장 가까운 사람 특히 연인으로부터 인정을 받는다는 자부심은 대단하다. "당신이 뭘 해도 나는 당신을 믿고 따를 것이다.", "당신이 성공할 것을 의심치 않는다."는 등과 같은 표현은 남자로 하여금 무한한 자신감과 뿌듯함을 갖게 한다. 여성으로부터 사랑 받고 있다는 확신을 남자는 그 '믿음' 또는 '신뢰'로 인식하는 것이다.
"당신은 사랑 받을 자격이 있어" 대개의 여자는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남자를 변화시키려고 한다. 하지만 남자는 여자가 자신에게 많은 변화를 요구하면 그것을 간섭이라고 생각하고, 결국엔 '내가 못 나서', '부족해서'라고 단정짓기도 한다. 이런 상황이 되면 남자는 여자에게 애정을 주지 못 한다.
"지금만으로도 충분해", "지금도 좋은데 더 멋져지면 어떻게 감당하지?", "당신은 사랑 받을 자격이 있어."라고 조금은 과장된 듯 현재를 칭찬하고, 부추겨주면 남자는 사랑 받고 있음을 인식한다. 남자도 사랑을 하게 되면 여자가 화장이나 말씨에 신경을 쓰는 것처럼 좀 더 나은 남자가 되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는 건 당연한 일. 굳이 강요에 의해 변화를 시도할 필요가 없게 된다.
"당신이 있어서 너무 행복해" 남자는 여자가 자기 때문에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더 큰 행복을 느낀다. 나로 인해 상대가 기뻐하면 나도 기쁜 거야 당연한 일이지만 남자들의 행복은 여자들의 그것과는 사뭇 의미가 다르다. 이 또한 여자로부터 인정 받았다는 자신감에서 비롯되는 것. 내가 준 선물이나 내가 건넨 말을 듣고 여자가 감동 받으면 '내가 이 정도로 능력 있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대견하게 생각한다. 일종의 성취감을 느끼게 되고, 더 높은 강도의 성취감을 느끼기 위해 또 다른 이벤트를 준비하게 된다. 반대로 남자가 해준 선물이나 건넨 고백의 말에 토라지거나 낙담하면 남자는 큰 상처를 받게 된다
♡남자들이좋아하는말vs싫어하는말
남자가 듣기좋은말&듣고싶은말
"난 너를 믿어"
남자는 사회적으로 인정 받으려는 욕구가 강하다. 그러므로 자신과 가장 가까운 사람 특히 연인으로부터 인정을 받는다는 자부심은 대단하다. "당신이 뭘 해도 나는 당신을 믿고 따를 것이다.", "당신이 성공할 것을 의심치 않는다."는 등과 같은 표현은 남자로 하여금 무한한 자신감과 뿌듯함을 갖게 한다. 여성으로부터 사랑 받고 있다는 확신을 남자는 그 '믿음' 또는 '신뢰'로 인식하는 것이다.
"당신은 사랑 받을 자격이 있어"
대개의 여자는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남자를 변화시키려고 한다. 하지만 남자는 여자가 자신에게 많은 변화를 요구하면 그것을 간섭이라고 생각하고, 결국엔 '내가 못 나서', '부족해서'라고 단정짓기도 한다. 이런 상황이 되면 남자는 여자에게 애정을 주지 못 한다.
"지금만으로도 충분해", "지금도 좋은데 더 멋져지면 어떻게 감당하지?", "당신은 사랑 받을 자격이 있어."라고 조금은 과장된 듯 현재를 칭찬하고, 부추겨주면 남자는 사랑 받고 있음을 인식한다. 남자도 사랑을 하게 되면 여자가 화장이나 말씨에 신경을 쓰는 것처럼 좀 더 나은 남자가 되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는 건 당연한 일. 굳이 강요에 의해 변화를 시도할 필요가 없게 된다.
"당신이 있어서 너무 행복해"
남자는 여자가 자기 때문에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더 큰 행복을 느낀다. 나로 인해 상대가 기뻐하면 나도 기쁜 거야 당연한 일이지만 남자들의 행복은 여자들의 그것과는 사뭇 의미가 다르다. 이 또한 여자로부터 인정 받았다는 자신감에서 비롯되는 것. 내가 준 선물이나 내가 건넨 말을 듣고 여자가 감동 받으면 '내가 이 정도로 능력 있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대견하게 생각한다. 일종의 성취감을 느끼게 되고, 더 높은 강도의 성취감을 느끼기 위해 또 다른 이벤트를 준비하게 된다. 반대로 남자가 해준 선물이나 건넨 고백의 말에 토라지거나 낙담하면 남자는 큰 상처를 받게 된다
남자가 싫어할 말 좀 많음
1. "남자가 이것도 못 하냐?"는 말에 10명중 8명의
남자가 상처를 받는다.
2. "우리 단둘이 여행 갈까?" 라는 질문에
" 널 뭘 믿고 가냐?"라는 대답은 치명적이다.
3. 나만의 전화벨이 '닐니리 맘보' 라면 그녀의 사랑이
의심스러워 진다.
4. 말끝마다 "귀찮아"를 연발하는 그녀가 밉다.
5. 우리 부모님 만나러 가자는데 " 내가 왜?" 라고
말할 때 그녀가 남 같이 느껴진다.
6. "이따 전화할께" 라고 전화하지 않는 그녀는
거짓말쟁이 일까?
7. 음식점에서 "뭐 먹을래?"라고 묻지도 않고
맘대로 시켜버리는 여친은 얄밉다.
8. 학생인 내가 얻어먹기만 하는 느낌이 들어 직장인 여친
앞에서 주눅든다.
9. 하루 한 통도 오지 않는 여친의 전화를 기다리는
나는 바보 같다.
10. 새로 개봉한 영화를 다른 사람과 본 여친이 원망스럽다.
11. "어디 있어?"라고 묻는내 질문에 " 나 감시해?" 라고
말하면 난 스토커가 된 느낌이다.
12. 쇼핑 가서 짐만 맡겨놓고 백화점을 혼자 세 바퀴
돌고 있는 그녀에게 난 뭘까?
13. 그녀와 만난 지 얼마나 됐는지 혼자만 계산하고 있는
내가 정말 한심스러운가?
14. 때론 멋있게 보이고 싶어서 나름대로 치장을 했는데
몰라주는 그녀가 야속하다.
15. 동창회에 간다며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친을
고이 보내 주는 나의 속은 타들어간다.
16. 화가 나 있는 나에게 "삐쳤어?"라고 말하는 여친 앞에
난 밴댕이 속알딱지 로 전락한다.
17. 자기는 1시간씩 늦기도 하면서 내가 20분 늦었다고
삐치는 그녀 앞에서 난 알프레도다.
18. 은연중 "걔(옛 남친)가 이런 거 잘했는데..."
라고 표현하는 그녀의 입을 확 비틀어주고 싶다.
19. 나도 모르는 내 여자친구의 신상에 관한 얘기를
남에게서 들으면 속이 상해 소주 한 병 을 들이킨다.
20. "야! 이리 와봐!"식의 명령조는 나의 자존심을 구긴다.
21. 보고 싶어 찾아간 나에게 "왜 왔어?"라고 말하는
그녀와 당장이라도 헤어질 수 있다.
22. 장남인 나에게 "장남은 싫어"라고 말하는 그녀의
저의는 도대체 뭘까?
23. 내가 사준 선물을 잘 하고 다니지 않을 때 맘 상한다.
24. 친구들은 미팅하러 갔다며 부럽다고 말하는 그녀
앞에서 난 어찌해야 할까?
25. 게임에서 늘 나를 이기는 여친이 가끔은 일부러 라도 져주었
으면 좋겠다고 간절히 소망한다.
26. 내가 못 먹는 치즈가 들어있는 샌드위치를 사다준
그녀는 나에게 무심한 걸까?
27. 여친은 예쁘게 나오고 나는 못 생기게 나온
사진을 가지고 다니며 이 사람 저 사람 보여주는 그녀는
이기주의자다.
28. 뭐 좀 하려면 "엄마가 하지 말랬어"라고 말하는
여친에게 평생 시집 못 갈 거라는 악담을 퍼부어주고 싶다.
29. "나니까 너 만나주지"라고 말하는 공주병 여친의
뒤통수를 한 대 때려주고 싶다.
30. 화난다고 맘대로 전화를 끊어버리는 여친에게
어떻게 복수할까 밤새 생각한 적 있다
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