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 못하고 바라만 보고있어요.....
이가빈
2008.01.10
조회
58
좋아했었다고 말하기엔
지금 그 사람을 너무나도 사랑하고있고
잘지내고 있다고 말하기엔
그 사람때문에 밤마다 눈물흘리는 내 자신에게 미안해서
이렇게 아무말 못하고 바라만 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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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못하고 바라만 보고있어요.....
좋아했었다고 말하기엔
지금 그 사람을 너무나도 사랑하고있고
잘지내고 있다고 말하기엔
그 사람때문에 밤마다 눈물흘리는 내 자신에게 미안해서
이렇게 아무말 못하고 바라만 보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