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타협하지 아니하는 나를 세상은 '융통성' 없는 사람이라고 손가락질 할지 모르지만 주님은 '반석과 같은 믿음' 을 가진 사람이라고 칭찬해주십니다. 손해를 보더라도 정직함을 지키는 나를 세상은 '바보같은' 사람이라고 비웃을지 모르지만 주님은 '정직한 영혼' 을 가진 사람이라고 칭해 주십니다. 세상의 권력과 명예, 소유에 욕심없는 나를 세상은 '야망없는' 사람이라고 무시할지 모르지만 주님은 '천국을 소유한' 사람이라고 축복해 주십니다. 나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배려하는 나를 세상은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욕할런지 모르지만 주님은 '자신보다 남을 더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라고 칭찬해 주십니다. 세상이 쫓는 길이 아닌 주님이 원하시는 길을 택하는 나를 세상은 '세상의 흐름 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얕잡아 볼지 모르지만 주님은 '세상의 흐름을 거스를줄 아는 사람' 이라고 힘을 더 해주십니다. 나의 왼뺨을 친 자에게 오른뺨을 내미는 나를 세상은 '순하기만' 한 사람이라고 비웃을지 모르지만 주님은 '원수도 사랑할 줄 아는 사람' 이라고 기뻐하십니다. 영어공부보다 기도를, 세상 공부보다 말씀을 우선시 하는 나를 세상은 '준비'되지 않은 사람이라고 한심하게 볼지 모르지만 주님은 '주님안에서 준비된 자' 라고 들어 쓰십니다. 세상은 세상의 기준에 맞지 않는 나를 비웃습니다. 세상은 세상의 꼭대기를 향해 걷지 않는 나를 손가락질 합니다. 세상은 세상의 흐름에 거슬러 올라가는 나를 한심해합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괜찮습니다. 주님은 주님의 기준에 맞는 내가 되길 소망하는 나를 격려하시며 주님은 주님의 나라를 향해 걷는 나에게 새 힘을 주시며 주님은 세상의 흐름을 버리고 주님을 쫓는 나를 칭찬해 주시니까요. 내 귀에는 세상의 비웃음이 들리지 않습니다. 내 눈에는 세상의 손가락질이 보이지 않습니다. 오직 주님의 음성만이 들리고 오직 주님만이 보일 뿐입니다. 6
주님은..
세상과 타협하지 아니하는 나를
세상은 '융통성' 없는 사람이라고 손가락질 할지 모르지만
주님은 '반석과 같은 믿음' 을 가진 사람이라고 칭찬해주십니다.
손해를 보더라도 정직함을 지키는 나를
세상은 '바보같은' 사람이라고 비웃을지 모르지만
주님은 '정직한 영혼' 을 가진 사람이라고 칭해 주십니다.
세상의 권력과 명예, 소유에 욕심없는 나를
세상은 '야망없는' 사람이라고 무시할지 모르지만
주님은 '천국을 소유한' 사람이라고 축복해 주십니다.
나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배려하는 나를
세상은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욕할런지 모르지만
주님은 '자신보다 남을 더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라고 칭찬해 주십니다.
세상이 쫓는 길이 아닌 주님이 원하시는 길을 택하는 나를
세상은 '세상의 흐름 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얕잡아 볼지 모르지만
주님은 '세상의 흐름을 거스를줄 아는 사람' 이라고 힘을 더 해주십니다.
나의 왼뺨을 친 자에게 오른뺨을 내미는 나를
세상은 '순하기만' 한 사람이라고 비웃을지 모르지만
주님은 '원수도 사랑할 줄 아는 사람' 이라고 기뻐하십니다.
영어공부보다 기도를, 세상 공부보다 말씀을 우선시 하는 나를
세상은 '준비'되지 않은 사람이라고 한심하게 볼지 모르지만
주님은 '주님안에서 준비된 자' 라고 들어 쓰십니다.
세상은 세상의 기준에 맞지 않는 나를 비웃습니다.
세상은 세상의 꼭대기를 향해 걷지 않는 나를 손가락질 합니다.
세상은 세상의 흐름에 거슬러 올라가는 나를 한심해합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괜찮습니다.
주님은 주님의 기준에 맞는 내가 되길 소망하는 나를 격려하시며
주님은 주님의 나라를 향해 걷는 나에게 새 힘을 주시며
주님은 세상의 흐름을 버리고 주님을 쫓는 나를 칭찬해 주시니까요.
내 귀에는 세상의 비웃음이 들리지 않습니다.
내 눈에는 세상의 손가락질이 보이지 않습니다.
오직 주님의 음성만이 들리고
오직 주님만이 보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