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

박지현200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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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은 사랑에 인한 시련인가봐.

누군가 나를 조작하고 있듯이,

나의 몸과 마음이 서로 다르게 맞부딪치니까.

널 잊고싶어 몸부림치고 애써도,

내 손은 너의 사진에 맞다아있고,

널 잊고싶어 모든 추억을 찢어버려도,

내 마음은 너의 기억속에 항상 남아있기마련이니까.

바보같이 아픔만물고있는 나자신이 미워.

그리고 못나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