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대운하 건설이 얼마나 무모하고 쓸데없는 뻘짓인지, 오늘밤 MBC 100분토론에서 낱낱이 밝혀질 것입니다. 모두들 기대하시라!
1. 방송주제 : 이명박 정부와 한국의 미래 Ⅲ- 한반도대운하
2. 방송시간 : 2008년 1월 10일 (목) 밤 11시 5분 (생방송)
3. 기획의도 : 2008년, 올해는 건국 60주년이 되는 해이며, 산업화와 민주화의 과정을 거쳐 10년 만에 정권교체에 성공한 한나라당 ‘이명박 정부’가 실용을 통한 선진화를 기치로 내건 첫해이다.
MBC100분토론 에서는 지난 연말부터, 새로운 가치와 정책방향을 제시하며 2월말 출범을 앞두고 있는 ‘이명박 정부’의 정책을 집중 검증하고 있는데, 이번 주에는 1편 ‘경제정책’, 2편 ‘정치전망’에 이어, 그 세 번째 시간으로 이명박 당선인의 대표공약인 ‘한반도 대운하’에 대해 토론해 본다.
‘선진한국을 위한 신성장동력’으로 차기 정부의 핵심정책이 될 ‘한반도 대운하’에 대해 당선인측은 화물운송, 환경개선, 지역개발, 관광 등 크게 4가지 목적을 위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올 상반기 여론수렴과 특별법을 제정하고, 내년 2월 착공, 임기 내 완공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이에 반해 반대론자들은 경제성 미비나 환경 문제 등은 차치하고서도 대운하 공약이 충분한 여론수렴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고 반박한다. ‘단군 이래 최대 토목공사’를 진행하면서 ‘국토훼손과 환경파괴’와같이 돈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처리하지 않고 ‘정책을 기정사실화’하는 것은 엄청난 부작용이 따를 것이라고 주장하는데....
과연 ‘한반도 대운하’는 부강한 나라를 만드는 물길인가 아니면 되돌 릴수 없는 재앙인가? 선거 때부터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한반도 대운하’! 에서는 지난해 4월에 이어 그 두 번째로 ‘이명박 정부’의 최대 역점 사업 ‘대운하 건설’에 대해 관계 전문가들과 함께 집중 점검해 본다.
4. 출 연 : 박승환 (한반도대운하 추진위 공동위원장) 박석순 (이화여대 환경공학과 교수) 홍종호 (한양대 금융경제학부 교수) 박진섭 (생태지평 연구소 부소장)
덧. 이명박의 대표공약인 경부운하의 실체를 파헤친 책 의 저자인 생태지평 박진섭 부소장이 토론자로 나온다고 한다.
덧. 한반도대운하는 경부운하와 함께 호남운하를 건설, 연결하겠다는 말이다.
와 '생태지평 연구소'가 공동으로 올 초부터 유력 대선 후보인 이명박 씨가 내건 '제 1공약' 경부운하에 대한 심층 취재를 해왔습니다. 대선 후보에 대한 정책 검증은 언론으로서 마땅히 해야할 책무이고, 그 공약이 현실화될 경우 국가의 운명을 결정할만한 중대 사안이라면 국민의 알권리 차원에서라도 가혹하리만치 철저하게 검증해야 하는 것이 언론의 본령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와 '생태지평 연구소'는 보다 더 많은 국민들에게 경부운하의 허상을 알리기 위해 '경부운하, 축복일까 재앙일까'(저자 : 박진섭·장지영)라는 제목의 책을 발간했습니다. 이 책은 2007년 대선을 앞두고 첨예한 논쟁이 되고 있는 유력 대선 후보 이명박씨의 '대표 공약' 경부운하 문제에 대해 실증적이고 심층적으로 분석한 최초의 책입니다. 특히 이 책의 저자인 생태지평연구소의 박진섭 부소장과 장지영 연구원은 이명박씨의 경부운하 공약 검증을 위해 와 함께 '운하의 나라' 독일과 네덜란드를 방문해 현장 조사를 벌였으며, 국내 경부운하 예정지를 탐사했고 그 결과를 이 책에 고스란히 녹였습니다.
는 경부운하를 비판하는 내용으로만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 강의 역사, 그리고 국민 2/3의 식수원이기도 한, 그래서 우리들의 생명수이기도 한 강의 의미를 새삼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오늘 밤11시, MBC100분토론-한반도대운하편 기대하시라!
오늘 밤11시, MBC100분토론-한반도대운하편 기대하시라!
한반도대운하 건설이 얼마나 무모하고 쓸데없는 뻘짓인지, 오늘밤 MBC 100분토론에서 낱낱이 밝혀질 것입니다.
모두들 기대하시라!
1. 방송주제 : 이명박 정부와 한국의 미래 Ⅲ- 한반도대운하
2. 방송시간 : 2008년 1월 10일 (목) 밤 11시 5분 (생방송)
3. 기획의도 : 2008년, 올해는 건국 60주년이 되는 해이며, 산업화와 민주화의 과정을 거쳐 10년 만에 정권교체에 성공한 한나라당 ‘이명박 정부’가 실용을 통한 선진화를 기치로 내건 첫해이다.
MBC100분토론 에서는 지난 연말부터, 새로운 가치와 정책방향을 제시하며 2월말 출범을 앞두고 있는 ‘이명박 정부’의 정책을 집중 검증하고 있는데, 이번 주에는 1편 ‘경제정책’, 2편 ‘정치전망’에 이어, 그 세 번째 시간으로 이명박 당선인의 대표공약인 ‘한반도 대운하’에 대해 토론해 본다.
‘선진한국을 위한 신성장동력’으로 차기 정부의 핵심정책이 될 ‘한반도 대운하’에 대해 당선인측은 화물운송, 환경개선, 지역개발, 관광 등 크게 4가지 목적을 위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올 상반기 여론수렴과 특별법을 제정하고, 내년 2월 착공, 임기 내 완공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이에 반해 반대론자들은 경제성 미비나 환경 문제 등은 차치하고서도 대운하 공약이 충분한 여론수렴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고 반박한다. ‘단군 이래 최대 토목공사’를 진행하면서 ‘국토훼손과 환경파괴’와같이 돈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처리하지 않고 ‘정책을 기정사실화’하는 것은 엄청난 부작용이 따를 것이라고 주장하는데....
과연 ‘한반도 대운하’는 부강한 나라를 만드는 물길인가 아니면 되돌 릴수 없는 재앙인가? 선거 때부터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한반도 대운하’! 에서는 지난해 4월에 이어 그 두 번째로 ‘이명박 정부’의 최대 역점 사업 ‘대운하 건설’에 대해 관계 전문가들과 함께 집중 점검해 본다.
4. 출 연 :
박승환 (한반도대운하 추진위 공동위원장)
박석순 (이화여대 환경공학과 교수)
홍종호 (한양대 금융경제학부 교수)
박진섭 (생태지평 연구소 부소장)
덧. 이명박의 대표공약인 경부운하의 실체를 파헤친 책 의 저자인 생태지평 박진섭 부소장이 토론자로 나온다고 한다.
덧. 한반도대운하는 경부운하와 함께 호남운하를 건설, 연결하겠다는 말이다.
와 '생태지평 연구소'가 공동으로 올 초부터 유력 대선 후보인 이명박 씨가 내건 '제 1공약' 경부운하에 대한 심층 취재를 해왔습니다. 대선 후보에 대한 정책 검증은 언론으로서 마땅히 해야할 책무이고, 그 공약이 현실화될 경우 국가의 운명을 결정할만한 중대 사안이라면 국민의 알권리 차원에서라도 가혹하리만치 철저하게 검증해야 하는 것이 언론의 본령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와 '생태지평 연구소'는 보다 더 많은 국민들에게 경부운하의 허상을 알리기 위해 '경부운하, 축복일까 재앙일까'(저자 : 박진섭·장지영)라는 제목의 책을 발간했습니다. 이 책은 2007년 대선을 앞두고 첨예한 논쟁이 되고 있는 유력 대선 후보 이명박씨의 '대표 공약' 경부운하 문제에 대해 실증적이고 심층적으로 분석한 최초의 책입니다. 특히 이 책의 저자인 생태지평연구소의 박진섭 부소장과 장지영 연구원은 이명박씨의 경부운하 공약 검증을 위해 와 함께 '운하의 나라' 독일과 네덜란드를 방문해 현장 조사를 벌였으며, 국내 경부운하 예정지를 탐사했고 그 결과를 이 책에 고스란히 녹였습니다.
는 경부운하를 비판하는 내용으로만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 강의 역사, 그리고 국민 2/3의 식수원이기도 한, 그래서 우리들의 생명수이기도 한 강의 의미를 새삼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 다양한 방법으로 서적 구매하기
http://file.ohmynews.com/recruit/144/kbwater_intro.html
도서 문의 : 생태지평연구소 장지영 연구원(02-338-9572 / ecojangjy@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