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안하다 사랑한다'죽음도 두렵지 않은 사랑' 소지섭과 임수정을 단번에 스타덤에 오르게 해준 드라마.처음부터 소지섭의 죽음을 알려주고 시작하는 이드라마는살아있을때 절대 느끼지 못하지만 그사람이 언젠간 떠날거라는 것을 알고난후그사랑이 얼마나 고귀한지 알려준다.결국 마지막회에선 둘다 죽여버린 납흔 ㅜ _- 정말 많이 슬펐다. 2.이죽일놈의 사랑'죽음이 가르쳐준 사랑' 처음엔 단지 복수를 꿈꿧다.자기형을 주음까지 이르게한 그 여자에게처참하게 짓밟아 줄려고만 했다.결국...복수했다하지만 그여잔 자신의 형을 여전히 사랑하고 있다는 걸 알았다.자신이 잘못한걸 알지만 후회하진 않는다..살아있을땐 몰랐는데 어느날 그여자가 사라지고 그여자가..죽어버린다..눈물이흐르고 사랑을 깨닫는다...그리고 자신도 함께죽고 죽어서 이룬 사랑...사람들이 마지막회보고 신민아는 살아있다고들 얘기하시는데여...죽어서서로 얘기하는거보면 죽은거겠죠?? 3.눈의여왕'다시 찾은 사랑' 성유리가 꼬맹이였을때 현빈을 만나고 눈의여왕 얘기를 해준다하지만 둘은 피치못할 사정으로 다시는 못보게 되고시간이 훌쩍지나 이둘은 장난처럼 다시만나게 된다.하지만 성유리는 이미 아픈몸이였고 현빈을 그것을 알지못한다.성유리는 나중에 현빈이 자신의 오빠의 죽음과 연관이 되어있다는걸 알고큰충격ㅇ르 먹지만 사랑은 버리지 못한다.결국 끝으로 성유리는 암에걸려 죽게되고 현빈은 그 죽음을 슬퍼하다가나중에 수학자로서 성공을 하게된다. 슬펐지만 아름다웠던 눈의여왕.다시 한번 이아같은 드라마를 또보고 싶다 ^^* 4.천년지애'시공을 뛰어넘은 사랑' 난 이드라마 사극인줄 알았다.근데 옛날에서 현재로 돌아오더라 ㅡ _-;그래서 유치해서 더보기싫었다.근데 잼있더라구...어느덧 부여주의 말투가 유행어로뜨면서ㅋㅋ그래도 볼만했던건 전생이아닌 현생에서의 성유리와 소지섭의 사랑.성유리는 시간을 타고 왔고 소지섭은 환생을 한몸이다.그사람이 아닌줄 알지만 자꾸 끌리고 신경쓰이게된다.결국 사랑하지만 마지막엔 헤어지는 두사람.나중에 소지섭이 성유리를 찾아가는 걸 끝으로 끝나 시즌2를 기대했다.아니나 다를까!!! 2를 만든다고 했는데 소식이없어?? 5.내이름은 김삼순'나이를 무시한 사랑' 시청률 60%를 거뜬히 넘기면서 끝난 이드라마.서로에겐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지만 이루지못하게되고이둘은 계약연애를 하게된다.하지만 서서히 그 계약연애는 진짜 연애가 되고..나중에 사랑하는 사람들이 돌아오게되지만 이사랑을 깨뜨릴수 없다.나에게 정말 큰웃음을 주고 사랑의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려준 드라마 ㅋㅋㅋㅋ 6.환상의커플'기억상실증이 알려준 사랑' 싸가지 없는 한 부잣집여자.자살을 하려다 결국 기억을 잃게되고장철수라는 한남자집에서 가정부를 하려한다.나상실(한예슬)은 장철수가 자신의 애인이었는 줄 안다.그렇게 서로 치고박고 싸우고 돈에울고 웃고 그러다.점차 사랑에빠지다가 기억이 돌아오게된다.싸가지없고 악녀였던 그녀는 사람이 되어 돌아오고..결국 기억읽은 사랑을 선택하게된다.2006 최고의 유행어를 퍼뜨린 이드라마 정말 원츄 >_< 7.천국의계단'아픔을 견뎌낸 사랑' 어렸을때 부터 최지우와 권상우는 맺어져 있었다.하지만 김태희의 실수로 초지우는 교통사고를 난다.김태희는 너무놀래 병원으로가 도와달라 요청을 하지만..역시 그 악한마음은 안바뀌는지 결국 죽은걸로 위장해버린다.그렇게 기억을 잃게되고 여러사람은 만난 최지우는 나중에 자신이 한정서라는 것을 알게된다.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엄마와같은 안암으로 눈을 잃게되다가 결국 죽게된다. 8.구미호외전'인간과 구미호의 사랑' 적이지만 결국 사랑하는 사이...그래서 더욱 안타깝고 슬픈 이사랑...어렸을때 좋아하다가 구미호의 습격으로 둘은 헤어지게되고김태희는 자신이 구미호라는 것을 알게되고 결국 그길을 택한다.하지만 그남자가 나타나 혼란에 빠져버리지만..나중에는 죽음 택한 김태희...결말이 좀 그랬지만...나름 느낌있었던 드라마 9.태왕사신기'하늘이 이어준 사랑' 전생에선 사랑했지만 결국 수지니의 흑주작으로 인해 끝난 그사랑결국 다음생을 기약하며 2천년이란 세월이 흐르지만그들은 아직 사랑을 모른다.그저 친구로 지낼뿐 하지만 담덕은 기하의 배신으로 그마음을 닫게되고점차 수지니에게 그마음을 열게된다.처음엔 몰랐지만 결국 마지막회때 알아버린 사랑.뒤늦게 알았지만 사랑이란걸 알았다.하지만 결국 이어지지 않았던것..같은 그사랑.. 그밖에도많은 드라마가 있었지만그냥 이정도로만 ^^*
내가좋아하는 드라마..애틋하고 감동적인 사랑.
1.미안하다 사랑한다
'죽음도 두렵지 않은 사랑'
소지섭과 임수정을 단번에 스타덤에 오르게 해준 드라마.
처음부터 소지섭의 죽음을 알려주고 시작하는 이드라마는
살아있을때 절대 느끼지 못하지만 그사람이 언젠간 떠날거라는 것을 알고난후
그사랑이 얼마나 고귀한지 알려준다.
결국 마지막회에선 둘다 죽여버린 납흔 ㅜ _- 정말 많이 슬펐다.
2.이죽일놈의 사랑
'죽음이 가르쳐준 사랑'
처음엔 단지 복수를 꿈꿧다.
자기형을 주음까지 이르게한 그 여자에게
처참하게 짓밟아 줄려고만 했다.
결국...복수했다
하지만 그여잔 자신의 형을 여전히 사랑하고 있다는 걸 알았다.
자신이 잘못한걸 알지만 후회하진 않는다..
살아있을땐 몰랐는데 어느날 그여자가 사라지고 그여자가..죽어버린다..
눈물이흐르고 사랑을 깨닫는다...그리고 자신도 함께죽고 죽어서 이룬 사랑...
사람들이 마지막회보고 신민아는 살아있다고들 얘기하시는데여...죽어서
서로 얘기하는거보면 죽은거겠죠??
3.눈의여왕
'다시 찾은 사랑'
성유리가 꼬맹이였을때 현빈을 만나고 눈의여왕 얘기를 해준다
하지만 둘은 피치못할 사정으로 다시는 못보게 되고
시간이 훌쩍지나 이둘은 장난처럼 다시만나게 된다.
하지만 성유리는 이미 아픈몸이였고 현빈을 그것을 알지못한다.
성유리는 나중에 현빈이 자신의 오빠의 죽음과 연관이 되어있다는걸 알고
큰충격ㅇ르 먹지만 사랑은 버리지 못한다.
결국 끝으로 성유리는 암에걸려 죽게되고 현빈은 그 죽음을 슬퍼하다가
나중에 수학자로서 성공을 하게된다. 슬펐지만 아름다웠던 눈의여왕.
다시 한번 이아같은 드라마를 또보고 싶다 ^^*
4.천년지애
'시공을 뛰어넘은 사랑'
난 이드라마 사극인줄 알았다.
근데 옛날에서 현재로 돌아오더라 ㅡ _-;
그래서 유치해서 더보기싫었다.
근데 잼있더라구...어느덧 부여주의 말투가 유행어로뜨면서ㅋㅋ
그래도 볼만했던건 전생이아닌 현생에서의 성유리와 소지섭의 사랑.
성유리는 시간을 타고 왔고 소지섭은 환생을 한몸이다.
그사람이 아닌줄 알지만 자꾸 끌리고 신경쓰이게된다.
결국 사랑하지만 마지막엔 헤어지는 두사람.
나중에 소지섭이 성유리를 찾아가는 걸 끝으로 끝나 시즌2를 기대했다.
아니나 다를까!!! 2를 만든다고 했는데 소식이없어??
5.내이름은 김삼순
'나이를 무시한 사랑'
시청률 60%를 거뜬히 넘기면서 끝난 이드라마.
서로에겐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지만 이루지못하게되고
이둘은 계약연애를 하게된다.
하지만 서서히 그 계약연애는 진짜 연애가 되고..
나중에 사랑하는 사람들이 돌아오게되지만 이사랑을 깨뜨릴수 없다.
나에게 정말 큰웃음을 주고 사랑의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려준 드라마 ㅋㅋㅋㅋ
6.환상의커플
'기억상실증이 알려준 사랑'
싸가지 없는 한 부잣집여자.
자살을 하려다 결국 기억을 잃게되고
장철수라는 한남자집에서 가정부를 하려한다.
나상실(한예슬)은 장철수가 자신의 애인이었는 줄 안다.
그렇게 서로 치고박고 싸우고 돈에울고 웃고 그러다.
점차 사랑에빠지다가 기억이 돌아오게된다.
싸가지없고 악녀였던 그녀는 사람이 되어 돌아오고..
결국 기억읽은 사랑을 선택하게된다.
2006 최고의 유행어를 퍼뜨린 이드라마 정말 원츄 >_<
7.천국의계단
'아픔을 견뎌낸 사랑'
어렸을때 부터 최지우와 권상우는 맺어져 있었다.
하지만 김태희의 실수로 초지우는 교통사고를 난다.
김태희는 너무놀래 병원으로가 도와달라 요청을 하지만..
역시 그 악한마음은 안바뀌는지 결국 죽은걸로 위장해버린다.
그렇게 기억을 잃게되고 여러사람은 만난 최지우는 나중에 자신이 한정서라는 것을 알게된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엄마와같은 안암으로 눈을 잃게되다가 결국 죽게된다.
8.구미호외전
'인간과 구미호의 사랑'
적이지만 결국 사랑하는 사이...
그래서 더욱 안타깝고 슬픈 이사랑...
어렸을때 좋아하다가 구미호의 습격으로 둘은 헤어지게되고
김태희는 자신이 구미호라는 것을 알게되고 결국 그길을 택한다.
하지만 그남자가 나타나 혼란에 빠져버리지만..
나중에는 죽음 택한 김태희...
결말이 좀 그랬지만...나름 느낌있었던 드라마
9.태왕사신기
'하늘이 이어준 사랑'
전생에선 사랑했지만 결국 수지니의 흑주작으로 인해 끝난 그사랑
결국 다음생을 기약하며 2천년이란 세월이 흐르지만
그들은 아직 사랑을 모른다.
그저 친구로 지낼뿐 하지만 담덕은 기하의 배신으로 그마음을 닫게되고
점차 수지니에게 그마음을 열게된다.
처음엔 몰랐지만 결국 마지막회때 알아버린 사랑.
뒤늦게 알았지만 사랑이란걸 알았다.
하지만 결국 이어지지 않았던것..같은 그사랑..
그밖에도
많은 드라마가 있었지만
그냥 이정도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