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또래보다 작은 아이 - 생명마루 한의원 중앙일보 조인스닷컴

생명마루 한의원2008.01.10
조회114
또래보다 작은아이, 부모들 걱정 많아 [조인스] 체질개선, 영양, 운동, 수면, 스트레스 그리고 바른 자세가 성장의 필수 요소

<script src="http://article.joins.com/ui/javascript/joins_find_window.js" type=text/javascript></script!>

우리 아이가 또래 아이들보다 키가 작다면 어떨까?

최근 ‘우리아이가 저신장증은 아닌지’, ‘염색체 이상은 아닌지’ 등 여러 걱정을 안고 부모들이 또래보다 작은 자녀를 데리고 성장클리닉을 찾는 사례가 부쩍 늘고 있다.

생명마루한의원 성장클리닉의 김정기원장은 “일반적으로 아이가 또래보다 작은 경우는 후천적인 원인인 2차성 성장장애가 많다. 여러 가지 질환으로 인해 2차성 성장장애가 나타나지만, 가장 큰 원인은 아이들의 허약체질이다. 체질이 허약하면 성장 속도가 떨어져 또래보다 작을 수 밖에 없다”라며 체질개선을 강조하고 있다.

성장 속도가 급격히 올라가는 시기로는 두 시기가 있다. 첫 번째는 출생 후 2년까지이며, 두 번째는 7세에서 13, 14세까지이다. 2세까지는 해마다 10 ~ 15cm씩, 7세에서 13~14세까지는 해마다 7~12cm 가량 성장한다. 전문가들은 초등학교를 진학한 아이가 해마다 5cm 정도 크지 않는다면 성장클리닉을 방문하여 검사를 해볼 만하다고 말한다.

성장치료가 필요한 자가 진단법

1. 100명 중 키 작은 순서로 3% 이내인 경우
2. 사춘기 이전 1년에 4cm 이하로 성장한 경우
3. X-ray 검진에서 골격 성장 속도가 나이보다 2년 이상 어린 경우
4. 엄마, 아빠 키가 작은 경우
5. 사춘기인데도 성장에서 별다른 변화가 없는 경우
6. 청소년기 비만인 경우
7. 현재 키와 나이를 이용한 예상 키 검사 결과 해당 나이의 10% 미만인 경우

위의 내용 중 3개 이상에 해당되는 경우 1년 이상의 체계적인 성장 치료가 필요하다.

성장  또래보다 작은 아이 - 생명마루 한의원 중앙일보 조인스닷컴실제로 초등학교 3학년인 김민하(10세) 양은 연기자 지망생으로 누구보다 키 성장이 절실하다. 지난 11월초 생명마루한의원 방배점 성장클리닉을 처음 방문했을 때 또래보다 2~3㎝작았으나 한달 사이 2.2㎝ 성장을 보여 바람직한 성장결과를 보이고 있다(사진설명 : 한달 사이 빠른 성장을 보이는 민하, 약침 시술 받는 모습).

김정기원장은 “성장치료의 핵심은 체질의 개선과 성장을 촉진시키는 특수 처방에 있다. 우선 체질을 개선시키기 위해서는 아이에게 맞는 처방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또한 꾸준한 상담과 치료 프로그램뿐 아니라 무엇보다 바로 부모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체계적인 성장계획이 필요하다고 충고한다.

최근 한방에서 실시하는 성장치료 프로그램은 단순한 키 성장이 아닌, 아이의 식사량 및 식사습관, 수면습관, 대소변습관, 특이체질여부판단, 질병 유무 등의 건강상태를 체크한다. 이후 체계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좀 더 효과적인 성장을 위해 체형추나요법과 성장호르몬 분비의 촉진을 돕는 성장약을 병행하고 있다.

“가장 쉬운 운동법인 줄넘기를 많이 해라”

요즘 아이들은 만성피로와 학업스트레스 등에 시달리면서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고 성장판을 자극해주는 운동 부족이 심해진다. 뼈를 단단하게 하는 중력을 이용해 물리적 자극을 주는 운동으로 빠르게 걷기, 가벼운 조깅, 줄넘기 등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좋다.

생명마루한의원 성장클리닉에서는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또래보다 작은 아이를 대상으로 성장판검사와 전문상담을 무료로 해주고 성장에 좋은 운동인 줄넘기를 증정하고 있다.

성장  또래보다 작은 아이 - 생명마루 한의원 중앙일보 조인스닷컴

(도움말: 생명마루한의원 키통찬성장클리닉 방배점 김정기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