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보로(Marlboro)는 미국 남성들의 사랑과 정열을 표현하는 대표적인 담배 브랜드이다. 이 담배의 제조회사는 세계 최대 담배회사인 필립모리스(Philip Morris). 1800년대 말 미국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전해지는 이야기.지금의 MIT공대의 전신인 학교를 다니는 가난한 학생이 있었는데지방유지의 딸과 사랑에 빠졌다.하지만 여자 집안에서 둘 사이를 무척 반대했다. 그래서 둘을 갈라놓기 위해 여자를 멀리 친척집으로 보내버렸다.남자는 그녀를 찾기위해 몇날 며칠을 헤매다녔다.그러다가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어느날결국 그녀를 만나지 못하고터덜터덜 그녀 집 앞으로 갔는데,마침 그날 그녀가 집에 돌아오는 길이어서 둘은 집앞에서 반갑게 만났다. 그런데 그녀는 그에게 말했다."나 내일 결혼해..."남자는"내가 담배 한 대 피우는 동안만 내 곁에 있어줄래?" 라고 말했고 여자는 고개를 끄덕였다.남자는 담배를 꺼내 불을 붙였다. 그 당시의 담배는 지금처럼 필터가 있는 담배가 아니었고말아피는 잎담배라서 몇 모금 빨면 금세 타들어갔다. 짧은 시간이 흐르고 여자는 집으로 들어갔고,둘은 그것으로 끝나고 말았다. 이 남자는 여자와의 마지막 시간을 좀더 오래하고 싶었으나담배가 금세 타들어가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꼈다.그는 바로 거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친구와 동업하여 세계최초의 필터가 있는 담배를 만들기 시작했다.그리고 백만장자가 되었다. 세월이 흐르고 남잔 그 여자 소식을 들었는데,남편도 죽고 혼자 병든 몸으로 빈민가에서 외로이 살고 있다는 것이었다. 남잔 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어느 겨울날 하얀 벤츠를 타고 그녀를 찾아갔다.그리고 말했다. "난 아직 당신을 사랑해, 나와 결혼해 주겠어?..." 여자는 망설이다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고, 남자는 다음날 다시 오겠다고 하고는 돌아갔다. 다음날 남자가 그녀를 찾아갔을 때 발견한 건 목을 매단 채로 싸늘하게 식어있는 그녀의 시신이었다. 그 다음부터 남자는 자신이 만드는 담배에Marlboro 라는 이름을 붙이기 시작했다고 한다. Man Always Remember Love Because Of Romance Over.[ 남자는 흘러간 로맨스 때문에 항상 사랑을 기억한다. ] 하지만 말보로는 1930년대에 여성용 담배로서 판매된 것이었다. 말보로가 여성용에서 남성용으로 타깃 고객을 전격적으로 바꾼 것이 1954년이었기 때문에, 이 스토리에서처럼 남자가 말보로 담배를 피우지는 않았다. 이처럼 역사적 사실과 루머 스토리를 비교해 볼 때 말보로 이야기는 분명히 픽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몇가지 설이 인터넷상에 떠돌고 있으나 정작 필립모리스사는 부인하고 있다. 브랜드 탄생 배경에 대해 공식적으로 확인된 내용이 없다는 것. 당시 광고회사인 레오버넷에서 만들어냈다는 게 정설이다. 이 이야기가 진실이든 거짓이든,너무도 슬픈 이야기라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8
말보로 에 얽힌 이야기
말보로(Marlboro)는 미국 남성들의 사랑과 정열을
표현하는 대표적인 담배 브랜드이다.
이 담배의 제조회사는 세계 최대 담배회사인
필립모리스(Philip Morris).
1800년대 말 미국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전해지는 이야기.
지금의 MIT공대의 전신인 학교를 다니는 가난한 학생이 있었는데
지방유지의 딸과 사랑에 빠졌다.
하지만 여자 집안에서 둘 사이를 무척 반대했다.
그래서 둘을 갈라놓기 위해
여자를 멀리 친척집으로 보내버렸다.
남자는 그녀를 찾기위해 몇날 며칠을 헤매다녔다.
그러다가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어느날
결국 그녀를 만나지 못하고
터덜터덜 그녀 집 앞으로 갔는데,
마침 그날 그녀가 집에 돌아오는 길이어서
둘은 집앞에서 반갑게 만났다.
그런데 그녀는 그에게 말했다.
"나 내일 결혼해..."
남자는
"내가 담배 한 대 피우는 동안만 내 곁에 있어줄래?"
라고 말했고 여자는 고개를 끄덕였다.
남자는 담배를 꺼내 불을 붙였다.
그 당시의 담배는 지금처럼 필터가 있는 담배가 아니었고
말아피는 잎담배라서 몇 모금 빨면 금세 타들어갔다.
짧은 시간이 흐르고 여자는 집으로 들어갔고,
둘은 그것으로 끝나고 말았다.
이 남자는 여자와의 마지막 시간을 좀더 오래하고 싶었으나
담배가 금세 타들어가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꼈다.
그는 바로 거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친구와 동업하여
세계최초의 필터가 있는 담배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백만장자가 되었다.
세월이 흐르고 남잔 그 여자 소식을 들었는데,
남편도 죽고 혼자 병든 몸으로
빈민가에서 외로이 살고 있다는 것이었다.
남잔 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어느 겨울날
하얀 벤츠를 타고 그녀를 찾아갔다.
그리고 말했다.
"난 아직 당신을 사랑해, 나와 결혼해 주겠어?..."
여자는 망설이다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고,
남자는 다음날 다시 오겠다고 하고는 돌아갔다.
다음날 남자가 그녀를 찾아갔을 때 발견한 건
목을 매단 채로 싸늘하게 식어있는
그녀의 시신이었다.
그 다음부터 남자는 자신이 만드는 담배에
Marlboro 라는 이름을 붙이기 시작했다고 한다.
Man Always Remember Love Because Of Romance Over.
[ 남자는 흘러간 로맨스 때문에 항상 사랑을 기억한다. ]
하지만 말보로는 1930년대에 여성용 담배로서 판매된 것이었다.
말보로가 여성용에서 남성용으로
타깃 고객을 전격적으로 바꾼 것이 1954년이었기 때문에,
이 스토리에서처럼 남자가 말보로 담배를 피우지는 않았다.
이처럼 역사적 사실과 루머 스토리를 비교해 볼 때
말보로 이야기는 분명히 픽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몇가지 설이 인터넷상에 떠돌고 있으나
정작 필립모리스사는 부인하고 있다.
브랜드 탄생 배경에 대해 공식적으로 확인된 내용이 없다는 것.
당시 광고회사인 레오버넷에서 만들어냈다는 게 정설이다.
이 이야기가 진실이든 거짓이든,
너무도 슬픈 이야기라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