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윤(길소윤, 10세, 뇌병변 1급장애)이는 경직성 사지마비로 인해 배밀이 자세로 기어다니는 수준이라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자세보조기구(이너, inner)에 앉아 보내는 날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자세보조기구의 모서리가 모두 뾰족하여 기어다니다 부딪히고, 기구에 앉다가도 부딪히다보니 온몸에 상처가 가실 날이 없네요.
처음부터 소윤이 몸에 맞게 제작된 기구가 아닌데다 소윤이의 성장속도가 워낙 빨라 몸에 맞지 않게 되어 불편해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파옵니다.
소윤이가 몸에 잘 맞는 푹신한 자세보조기구에 앉아 지금보다 한 단계 더 행복할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소윤이는 자세보조기구가 필요합니다.
소윤(길소윤, 10세, 뇌병변 1급장애)이는 경직성 사지마비로 인해 배밀이 자세로 기어다니는 수준이라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자세보조기구(이너, inner)에 앉아 보내는 날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자세보조기구의 모서리가 모두 뾰족하여 기어다니다 부딪히고, 기구에 앉다가도 부딪히다보니 온몸에 상처가 가실 날이 없네요.
처음부터 소윤이 몸에 맞게 제작된 기구가 아닌데다 소윤이의 성장속도가 워낙 빨라 몸에 맞지 않게 되어 불편해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파옵니다.
소윤이가 몸에 잘 맞는 푹신한 자세보조기구에 앉아 지금보다 한 단계 더 행복할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도토리 후원이 소윤이에게는 큰 희망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