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자 분이 쓴 글인데 여자 분들이 읽어 보시면 좋을 듯 해요^ -^ 여자인 나도 이 글 쓴 분의 마음이 공감이 간다는,,,,-_-; ------------------------------------------------------------ @@@ 여자들이 꼭 알아야 하는 남자들의 실체 @@@연애하다 보면 여자들이 오해하는게 있다..바로 전화하는 횟수와 통화시간, 문자를 주고받는 횟수에 관한것이다..나도 지금 연애를 하고 있다...사귄지는 100일정도 되어가고 있고 너무나도 그녀를 사랑한다..그러나 요즘 걱정 거리가 있다..바로 전화하는 일이다ㅠㅠ나에겐 전화하는게 고역이다;; 왜냐하면 할말이 없기 때문에;;사랑한다면 할말이 많아야 하는게 아니냐고?..사랑이 식었기 때문이라고? 그건 아니다..장담하는데 그녀를 사랑함에 있어서 티끌만치도 거짓이 없다...정말 사랑하고 있음이다..그러나 전화만 하면 할말이 없어진다..만나면 그렇게 할말이 많고 재밌게 해주고 재롱을 떨어주는데 전화만 하면 침묵이 길어진다..이유가 무엇일까? 나도 무엇이 문제인지 고민을 많이 했다..이게 과연 나만의 문제인가? 그렇지는 않은것 같다...정말로 많은 남자들이 이문제로 힘들어 한다..주변에서도 여자들에게 말을 못해서 그렇지 남자들끼리 있을때는 불만이 많이 터져 나온다..."도대체가 할말도 없는데 전화를 끊을 생각을 안해..만나서 좀 하면 좋겠는데;;"..."속모르는 사람은 배부른 소리한다고 하지만 그건 정말 몰라서 하는 소리야ㅠㅠ; "너도 그러는 구나....니 마음 안다";;간혹 어떤녀석은 전화비가 너무 많이 나온다고 걱정한다; 이런건 차라리 귀엽다ㅎ나같은 경우는 그래도 전화로 오랫동안 통화할 수 있는 편에 속한다..(친구들 사이에선ㅎ)처음 두어달 동안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심지어는 밤새도록 통화한적도 많으니까..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화제거리도 없고...나 또한 예외가 아닌게 된다.보통 여자친구와 전화내용을 옮기자면~~~나 : "밥먹었니?" "머하니?" 여친 : "나 머해"이것저것 얘기하다가 ~침묵...;;;나 : "보구싶어".."사랑해"..^^여친 : "응" "나두..보구시퍼"..^^나 : 나 화장실....가야하는데 (평소 자주감;)여친 : 응 갔다와^^나 : 그럼 좀따가 전화할게^^;여친 : 끊을려구?나 : 음..그럼 계속해? ;;여친 : 끊지마~~~잉나 : 쩝;;;; 화장실 갔다오고...나 : "티비에서 머해?" "재밌어?" 머가 어쩌구 저쩌구..그러다가 침묵....또 이것 저것 얘기하다가...1시간 경과~~ --;나 : "음...자기야 나 잠깐 머좀 해야되는데"(핑계..; 허둥지둥;;) 여친 : "그래그럼" (여자친구 서운한듯한 목소리) 그러다가 끊고....에혀~~ 전화하고 나서도 웬지 찜찜ㅠ보통 이런식이다.어떤때는 할말이 없어서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쓸데없는 얘기해서 싸우기도 하고..--;할말없으니까 무슨 꽁트 비슷하게 서로 주거니 받거니 만담도 하고..ㅎ;물론 항상 그런건 아니다... 어떤날은 아주 재밌게 통화하기도 한다..그런데 문제는 내 스스로가 전화하는거에 대해서 점점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다.처음엔 친해지려고...어떻게 해서든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어 볼려고 많이 전화하고 문자도하고 그랬다..그러나 서로 사랑하고 있다는 믿음을 가진 지금에 와서는...서서히 내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그렇다...전화통화가 힘들어지는건 바로 이것 때문이다.자꾸 이런 맘이 서서히 올라오니까..흘러만 가는 시간이 아깝고..불안하고;; 여자친구와 밤늦게까지 전화하다 보면 수면이 부족해진 내일이 걱정되기도 하고..;; 꼭 이렇게 오래 통화해야 하나..무의미 한것 같기도 하고..;;실질적으로 처음 연애할때 처럼 여자친구와 통화하고 문자하다 보면....나는 내가 해야 할일을...정말 중요한 일을 해야 함에 있어 상당히 많은 제약을 받는다..집중하기가 힘이 든다..공부든..일이든..; 보통 1시간 간격으로 10통 정도씩 문자를한다...진짜 문자화면에 머라고 써야 하는지도 많이 고민한다 --; 여자친구한테 보내는데 이왕이면 유쾌하고 성의있는 문자질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다가 끼니 때마다 전화 20분정도...그러다가 자기전에 한두시간 정도~ 이러다 보니 온통 하루 일과가 여자친구와 전화하고 문자하는데 시간을 다보낸 것 같다..할일은 많고 생각할 것도 많은데...그렇다고 사귄지 오래되지도 않은 여자친구에게 바쁘니까 전화와 문자를 자제하자는 말을 하기도 쉽지 않다.혹 이글을 읽는 여자분들 중에 어떤이는 이런말을 할지도 모른다.."그럼 처음부터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여자도 서운한 마음이 덜 들것이다" 라고~정말이지...맞는 말이다...그 부분에 대해선 솔직히 할말은 없다...그러나 내가 연애에 있어 탁월한 선수가 아닌이상 몇수 앞을 내려다 보고 잘해 줄 수는 없는 노릇이다..사랑에 빠졌는데..이성적으로 그게 마음대로 되질 않는다..그냥 앞뒤 안재고 마음가는대로 저돌적으로 달리고 보는거지...쩝;어떤 날은 한번 생각할것도 있고 혼자 있는 시간이 그리워서 아프다는 핑계를 댔었다..;;;그날은 참 여유로운 하루였던것 같다.;;항간에는 이런말이 있다지~'남자들은 잡은 고기에 떡밥 안준다' --;내가 그 말을 충실히 이행하는 녀석 같아 보이는가? 정말이지...그건 아니다...여전히 사랑하고 있다..(자꾸 반복해서 더 안믿겨질지 모르지만 정말로;)여자친구를 사랑하지만 단지.....하루 24시간 여자친구와 함께 시간을 공유하는게 버거울 뿐이다..남자에게 있어서..특히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남자에게 있어서 사랑이 남자의 전부가 될 수는 없는 노릇이다.왜냐하면 남자에게 사랑이 전부이면 그 남자는 사랑을 지켜내기가 상당히 힘들기 때문이다.현실적으로 사랑을 지켜내기 위해서는 사랑하는 사람을 책임질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지금은 맞벌이가 많아 졌다 하지만..그래도 아직까지는 남자들이 짊어져야할 책임이 많은게 현실이다...결혼할 때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라는 이상한? 관습이 옛부터 오늘날까지 당연히 지켜져야할 미덕으로 받아 들여지고 있는 현실의 한단면이 이를 말해준다...그래서 남자는 여자친구와 지내는 시간이 많아 질 수 록 불안해지고 자꾸 제대로 된 일상으로 돌아가 자신에게 충실해지고 싶은 것이다.만약에 내가 요즘 드라마에 필수인물로 등장하는 재벌 2세 라면 여자친구와 24시간동안 사랑을 속삭이며 알콩달콩 재밌게 지낼 수도 있을 것이다.. 왜? 사랑만 해도 먹고사는데 지장없으니까..그렇게 해도 사랑이 떠나지 않을 테니까...그러나 현실은 무책임한 판타지가 아니다.내 앞가림은 내가 알아서 해야한다..나중에 시간이 흘러서 변변치 못한 직장에서 쥐꼬리 만한 월급을 받고 궁상 떨고 있으면 여자친구가 날 여전히 사랑할 수 있을까? 비젼 없는 나를 여전히 사랑할거라고? 그렇다면 그 여성분은 정말 정부차원에서 사랑의 보조금이라도 줘야 할것이다.그러나 과연 그럴까?여성분들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야 할것이다..아마도 대부분은 이런 맘이 들것이다..."난 그렇게는 못살아!" "그런 남자에게 나의 미래를 맡길 수 없어!" 5
전화할 때 여자들이 모르는 남자들의 실체
어떤 남자 분이 쓴 글인데 여자 분들이 읽어 보시면
좋을 듯 해요^ -^
여자인 나도 이 글 쓴 분의 마음이
공감이 간다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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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들이 꼭 알아야 하는 남자들의 실체 @@@
연애하다 보면 여자들이 오해하는게 있다..
바로 전화하는 횟수와 통화시간, 문자를 주고받는 횟수에 관한것이다..
나도 지금 연애를 하고 있다...사귄지는 100일정도 되어가고 있고 너무나도 그녀를 사랑한다..
그러나 요즘 걱정 거리가 있다..바로 전화하는 일이다ㅠㅠ
나에겐 전화하는게 고역이다;; 왜냐하면 할말이 없기 때문에;;
사랑한다면 할말이 많아야 하는게 아니냐고?..사랑이 식었기 때문이라고?
그건 아니다..장담하는데 그녀를 사랑함에 있어서 티끌만치도 거짓이 없다...정말 사랑하고 있음이다..
그러나 전화만 하면 할말이 없어진다..만나면 그렇게 할말이 많고 재밌게 해주고 재롱을 떨어주는데 전화만 하면 침묵이 길어진다..
이유가 무엇일까? 나도 무엇이 문제인지 고민을 많이 했다..이게 과연 나만의 문제인가?
그렇지는 않은것 같다...정말로 많은 남자들이 이문제로 힘들어 한다..주변에서도 여자들에게 말을 못해서 그렇지 남자들끼리 있을때는 불만이 많이 터져 나온다...
"도대체가 할말도 없는데 전화를 끊을 생각을 안해..만나서 좀 하면 좋겠는데;;"..."속모르는 사람은 배부른 소리한다고 하지만 그건 정말 몰라서 하는 소리야ㅠㅠ; "너도 그러는 구나....니 마음 안다";;
간혹 어떤녀석은 전화비가 너무 많이 나온다고 걱정한다; 이런건 차라리 귀엽다ㅎ
나같은 경우는 그래도 전화로 오랫동안 통화할 수 있는 편에 속한다..(친구들 사이에선ㅎ)
처음 두어달 동안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심지어는 밤새도록 통화한적도 많으니까..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화제거리도 없고...나 또한 예외가 아닌게 된다.
보통 여자친구와 전화내용을 옮기자면~~~
나 : "밥먹었니?" "머하니?"
여친 : "나 머해"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
침묵...;;;
나 : "보구싶어".."사랑해"..^^
여친 : "응" "나두..보구시퍼"..^^
나 : 나 화장실....가야하는데 (평소 자주감;)
여친 : 응 갔다와^^
나 : 그럼 좀따가 전화할게^^;
여친 : 끊을려구?
나 : 음..그럼 계속해? ;;
여친 : 끊지마~~~잉
나 : 쩝;;;;
화장실 갔다오고...
나 : "티비에서 머해?" "재밌어?" 머가 어쩌구 저쩌구..
그러다가 침묵....
또 이것 저것 얘기하다가...
1시간 경과~~ --;
나 : "음...자기야 나 잠깐 머좀 해야되는데"(핑계..; 허둥지둥;;)
여친 : "그래그럼" (여자친구 서운한듯한 목소리)
그러다가 끊고....
에혀~~ 전화하고 나서도 웬지 찜찜ㅠ
보통 이런식이다.
어떤때는 할말이 없어서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쓸데없는 얘기해서 싸우기도 하고..--;
할말없으니까 무슨 꽁트 비슷하게 서로 주거니 받거니 만담도 하고..ㅎ;
물론 항상 그런건 아니다... 어떤날은 아주 재밌게 통화하기도 한다..
그런데 문제는 내 스스로가 전화하는거에 대해서 점점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다.
처음엔 친해지려고...어떻게 해서든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어 볼려고 많이 전화하고 문자도하고 그랬다..
그러나 서로 사랑하고 있다는 믿음을 가진 지금에 와서는...
서서히 내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그렇다...전화통화가 힘들어지는건 바로 이것 때문이다.
자꾸 이런 맘이 서서히 올라오니까..흘러만 가는 시간이 아깝고..불안하고;; 여자친구와 밤늦게까지 전화하다 보면 수면이 부족해진 내일이 걱정되기도 하고..;; 꼭 이렇게 오래 통화해야 하나..무의미 한것 같기도 하고..;;
실질적으로 처음 연애할때 처럼 여자친구와 통화하고 문자하다 보면....
나는 내가 해야 할일을...정말 중요한 일을 해야 함에 있어 상당히 많은 제약을 받는다..
집중하기가 힘이 든다..공부든..일이든..;
보통 1시간 간격으로 10통 정도씩 문자를한다...진짜 문자화면에 머라고 써야 하는지도 많이 고민한다 --; 여자친구한테 보내는데 이왕이면 유쾌하고 성의있는 문자질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다가 끼니 때마다 전화 20분정도...그러다가 자기전에 한두시간 정도~
이러다 보니 온통 하루 일과가 여자친구와 전화하고 문자하는데 시간을 다보낸 것 같다..할일은 많고 생각할 것도 많은데...그렇다고 사귄지 오래되지도 않은 여자친구에게 바쁘니까 전화와 문자를 자제하자는 말을 하기도 쉽지 않다.
혹 이글을 읽는 여자분들 중에 어떤이는 이런말을 할지도 모른다..
"그럼 처음부터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여자도 서운한 마음이 덜 들것이다" 라고~
정말이지...맞는 말이다...그 부분에 대해선 솔직히 할말은 없다...
그러나 내가 연애에 있어 탁월한 선수가 아닌이상 몇수 앞을 내려다 보고 잘해 줄 수는 없는 노릇이다..
사랑에 빠졌는데..이성적으로 그게 마음대로 되질 않는다..그냥 앞뒤 안재고 마음가는대로 저돌적으로 달리고 보는거지...쩝;
어떤 날은 한번 생각할것도 있고 혼자 있는 시간이 그리워서 아프다는 핑계를 댔었다..;;;
그날은 참 여유로운 하루였던것 같다.;;
항간에는 이런말이 있다지~
'남자들은 잡은 고기에 떡밥 안준다' --;
내가 그 말을 충실히 이행하는 녀석 같아 보이는가?
정말이지...
그건 아니다...여전히 사랑하고 있다..(자꾸 반복해서 더 안믿겨질지 모르지만 정말로;)
여자친구를 사랑하지만 단지.....
하루 24시간 여자친구와 함께 시간을 공유하는게 버거울 뿐이다..
남자에게 있어서..특히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남자에게 있어서 사랑이 남자의 전부가 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왜냐하면 남자에게 사랑이 전부이면 그 남자는 사랑을 지켜내기가 상당히 힘들기 때문이다.
현실적으로 사랑을 지켜내기 위해서는 사랑하는 사람을 책임질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지금은 맞벌이가 많아 졌다 하지만..그래도 아직까지는 남자들이 짊어져야할 책임이 많은게 현실이다...결혼할 때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라는 이상한? 관습이 옛부터 오늘날까지 당연히 지켜져야할 미덕으로 받아 들여지고 있는 현실의 한단면이 이를 말해준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친구와 지내는 시간이 많아 질 수 록 불안해지고 자꾸 제대로 된 일상으로 돌아가 자신에게 충실해지고 싶은 것이다.
만약에 내가 요즘 드라마에 필수인물로 등장하는 재벌 2세 라면 여자친구와 24시간동안 사랑을 속삭이며 알콩달콩 재밌게 지낼 수도 있을 것이다..
왜? 사랑만 해도 먹고사는데 지장없으니까..그렇게 해도 사랑이 떠나지 않을 테니까...
그러나 현실은 무책임한 판타지가 아니다.
내 앞가림은 내가 알아서 해야한다..
나중에 시간이 흘러서 변변치 못한 직장에서 쥐꼬리 만한 월급을 받고 궁상 떨고 있으면 여자친구가 날 여전히 사랑할 수 있을까? 비젼 없는 나를 여전히 사랑할거라고?
그렇다면 그 여성분은 정말 정부차원에서 사랑의 보조금이라도 줘야 할것이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여성분들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야 할것이다..아마도 대부분은 이런 맘이 들것이다...
"난 그렇게는 못살아!"
"그런 남자에게 나의 미래를 맡길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