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시댁에 갔을때 어머니께서 씨래기를 삶아주셔따 삶을 때 제대로 폭 삶아야 요리를 해놓아도 부드럽다.. 물약간, 조선간장, 마늘, 들기름, 고춧가루, 깨소금..을 한후 조물딱조물딱 꾹꾹 약한불에 은근히 조려주면 이것또한 밥도둑 ㅋㅋ 어머니가 한거랑 내가 한거랑 누가 더 맛있어?? 오빠 : ............................. 근데 밥을 두그릇이나 자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9
씨래기무침
얼마전 시댁에 갔을때 어머니께서 씨래기를 삶아주셔따
삶을 때 제대로 폭 삶아야 요리를 해놓아도 부드럽다..
물약간, 조선간장, 마늘, 들기름, 고춧가루, 깨소금..을 한후
조물딱조물딱 꾹꾹
약한불에 은근히 조려주면 이것또한 밥도둑 ㅋㅋ
어머니가 한거랑 내가 한거랑 누가 더 맛있어??
오빠 : .............................
근데 밥을 두그릇이나 자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