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남편이 죄가 잇냐 없냐는 그 아내한테 달렷다 왜냐하면 만약 그 아내가 (영적으로)나쁜 인생을 살고잇엇는데 그 약으로 다시 인생 살 기회를 얻구 인생을 (영적으로)좋게 산다면 남편은 죄가 없다.
하지만 만약 아내가 (영적으로) 좋은 인생을 살고잇엇고 그약으로 다시 인생 살 기회를 얻구 인생을 (영적으로) 나쁘게 산다면 남편은 죄가 잇다
< 1번은 10살 미만아이들
2번은 사춘기 아이들의 답
3번은 20대
4번은 30대
5번은 40대
아무리 인생을 오래살아도 깊게 생각안하고 깨우침이 느린자는
6번 7번까지 못 이르른다
6번에 이르런 자는 아주 적고
7번에까지는 정말 적을것이다
6번을 생각하는자는 인생을 살면서 인생의 죽음을 끝이라 생각하며
살고 돈보다는 하고싶은 것들을 한다... 죽기전에 하고싶은것들과
효도와 그런것들을 하면서 인생을 산다
7번은 더 깨우처 인생의 후를 보고 살고 그 인생의 후도 사람마다 모두 다르다... 끝이 없는자도 있을거나 믿는다
여기에 까지 깨우친자는 영이 존재한다고 몸으로 깨우쳐 성경이나 이런것을 읽지안은채 영이 존재한다는것을 "몸" 으로 깨우친다. 그리고 5번에서 6번으로 깨우치지 못하는 이유는 인간이 모두 인간에 의지하고 나쁜족으로 길을 걷기때문이다.. 좋은족으로 걷는다면 6번과 7번에 이르럴수 잇을것이다...
이러한 깨우침은 나이와는 상관없이 아주 조그마한 일이라도 그것을 이해하려구하고 그것을 받아들여 배우고 깨우친다면 20대에 이르럿을대 7번에 이르럴수 잇을것이다.
그저 여호와 하나님을 믿고 좋은 길로 걷고 아주 작은일에도 깨우침을 얻으며 그 지식을 죽어서도 간직하고 영을 깨끗하여 다음새상에 다시 태어나 영을 더 깨끗이 닦고 지식을 넒피라...
그저 하루살이처럼 내일만보는 자로 태어나 깨우침과 넒은 마음을 얻고 죽는날을 위해 사는것보다 더 넒은 맘을 가져 죽은후를 생각하면서 살고.. 죽은 후를 생각하는 자의 마음은 우주와도 같이 끝이 없다
인생의 답은 7번이요 하지만 "식" 을 모르는자가
많도로다...
속담 이라는 것을 아는가?
속담은 얫날에 지식이 풍부하고 좋은 길로 걸은 자가 한 말을 속담
이라고 한다...
바로 속담은 답과 같은 것이고 인간은 속담을 애기하돼
많은 이는 그뜻을 진정
몸으로 깨우치지 못하고 애기한다...
또하나의 속담과 같은것은 하나님이다
"하나님의 존재" 나 "죽은뒤에 남는것은 영이다" 이런 말들은
많은 이가 몸으로 깨우치지 못한채 그저 속담과 같은 것으로
말한다...
모든 이해와 화가 없고 이새상이 악으로 꽉찾다는것을 깨우첫을지에는 7번에 이르렇고
사람생명이 무엇보다 소중하다고 깨우첫을지에는 6번에 이르럿고
"나는 이새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 것을 깨우첫을 지에는 5번에
이르럿고
내가 법을 안지킨다고 생각하면 모든이가 안지킨다< 라는 것을 깨우첫을지에는 4번에 이르럿고
인생에 살면서 행복이 전부라는 것을 깨우치고 인생살면서 존중을 받고자 하는 이는 3번에 이르럿고(행복과 존중이 전부라는 것은 5번까지 쭉 간다)
나쁘게 인간과 대하고 무섭게 대하면 내가 존중을 받는다<라고 깨우첫을지에는 2번에 이르럿다
이렇게 1~7번까지의 깨우침에 잇고 이러한 깨우침은 무한인지라
이러한 깨우침은 건너 뛸수없고 내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고 그 다음 단계를 보고 그 다음단계를 실행하므로 성장할수잇으나 이 모든 이가 인간이기에 이렇게 천천히 올라가는것을 거부하고 그저 거만함으로서 모든이는 "나는 6번 혹은 7번이다" 라고 믿을 것이니 이는 인간이돼 거만한 자로다
그저 정식적 고통은 성장으로 발전할것이오
심심함도 생각을 하게할것이오 곳 성장이로다
인간의 길은 2개가 있으니 그 길은 좋은길과 나쁜길로 돼어있으므로
나쁜길은 바로 인생의 목표를 편한함과 돈과 인간의 존중과 재미와 이러한 지구에 있는것들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요 이런것들은 언잰가는 사라지는 것이요 곳 못난자이고 곳 사탄의 길이로다
좋은길은 그저 지구에 있는것들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것과 하나님의 존중을 받으려고 노력하는것이오 이러한 것은 평생 남을지요 그리고 하나님을 감사하여 행하는 자가 비록 하나님의 종이로다...
내가 좀더 멋잇어/이뻐 지면 사람들이 나를 더 좋아할가?
나의 성격을 이렇게 바꾸면 나한테 더 호감을 느낄가?
내가 좋은 직장을 얻구 돈이 많다면 많은 이 들이 나를 좋아하고
나와 결혼하기를 원할가?
이러한 질문들은 흔한 질문들중 "인간들의 존중" 이라는 것을 얻기위해 자주 자기자신한테 묻곤한다..
하지만 그것의 진실의 답을 아는가?
자기 자신을 믿고 그 답이 옮튼 아니든 그냥 무조건 나의 자신만을 믿을것인가?
어떠한 그룹은 잘생기고 이쁘기만하면 정신적으로 올려다보고
어떠한 그룹은 돈많은 자가 있으면 정신적으로 올려보고
어떠한 그룹은 나쁜짓을 하는 자를 정신적으로 위로보고
어떠한 그룹은 착한자를 정신적으로 올려본다
이세상에 100명이라는 인간이 있다면 그중 60명은 돈많은자를 존중하고 사귀고 싶어하고 20명은 잘생기고 이쁜자를 좋아하고 그중 15명은 나쁜자를 무서워함으로 잘해주고 그중 5명은 착한자를 존중하고 같이 있고싶어 하니라
그리하여 많은 이가 좋은 직장을 얻을려하며 이뻐질라한다...
이렇게 해야지만 많은 자가 "나" 를 좋아하고 행복하다고 믿기에...
(난 다른 이유로 돈을 번다.. << 라고 생각햇나? 그 이유의 끝도 인간의 존중의로 끝난다)
나는 이렇게 믿는다
나는 그저 가난함 속에 살것이오 그저 좋은 길로만 걷고 하나님의 말대로 행할것이오 그저 나를 낮게보는 이가 많을것이오 그리고 나를 좋아하는 자는 적을것이로돼 나는 행복하도다...
그러므로 좋은 이는 나에게 오고 나쁜이는 저리 가돼
나는 그저 적은 수 안에 잇지만 그 적은무리들속에 있는 영들은 밝고도 깨끗할것이오 나는 더욱더 깨끗해질것이오 그저 하나님의 끝만 바라보며 살것이오 난 하나님의 끝을 기대하는자요 준비됀 자일 것이다...
이것을 읽으면 인생의 도를 안다(한묶음)
한 여자가 암에 걸려 아파하고 있다
하지만 이 암에 날수잇는방법이 잇다고한다
"래디엄" 이라는 약을 구하면 나을수잇다고 의사가
말하지만 그약은 아주 드물다고 한다
하지만 그여자 남편은 그약이 어디에 잇는지 안다
어느 한 약국의 남자가 판다는 소식을 들은것이다
그 약사는 그 "래디엄" 을 US 100 불에 얻엇지만
US 2000 불에 팔려고한다
남편은 그리하여 돈을 얻기위해 친구나 가족들의돈을
모앗지만 US 1000 불밖에 못모앗다
그래서 그 남편이 약사한테 이렇게 간청하엿다
"이보슈... 우리 아내가 암으로 다음달에 죽지만
그약만 잇으면 우리아내가 살수잇다오. 천불밖에
없다오. 재발 나에게 그 약을 파시오"
하지만 약사는 딱 잘라 거절하며 말하엿다
"난 이약을 아주 힘들게 구햇으니 이약으로
돈을 벌어야갯소 죄송하오"
다음날 새벽 그 남편은 할수없이 그 약국을 몰래
들어가서 그 "래디엄" 을 훔첫다
자... 여기서 이 남편은 죄가 있을가?왜?
..
.
.
.
.
1번: 남편은 훔치면 안됀다. 왜냐면 훔치는건 나쁘니깐 그리고
훔치면 감옥에 가니간.
2번: 남편은 잘 훔쳣다 왜냐면 그 약으로 아내를 구할수잇고
행복할수 잇으니간. OR: 남편은 훔치지 말앗어야 됏다 왜냐
하면 감옥은 아주 무서운대니간
3번: 아내가 그 약을 원하니깐 남편은 잘 훔쳣다. OR: 남편은 좋은
남편이 돼고 싶어해서 잘 훔친거다. OR: 남편이 훔치면 안됏
다 왜나면 훔치는거는 나쁜거니깐 그리고 남편은 나쁜사람이
아니니간...OR: 남편은 할수잇는것을 모두 다햇다.. 그자를
탓할수는 없는것이다.
4번: 남편은 나쁜짓을 한것이다 왜냐면 법으로따진다면 훔치는것은
죄가돼니깐.. OR: 잘 훔친것이지만 그 남편은 감옥에 가야한다
왜냐면 훔쳣으니간..
5번: 모두가 자기의 인생을 자기가 선택할수잇기에 남편은 법에 관
련 없이 잘한것이다
6번: 잘훔쳣다 왜냐면 인간의 생명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니간.. OR:
훔치면 안됏다 왜냐면 다른자도 같은 암에걸려 같은 약을 원할
수도 잇기에... 인간의 생명은 동등하기에...
7번: 남편이 죄가 잇냐 없냐는 그 아내한테 달렷다 왜냐하면 만약 그 아내가 (영적으로)나쁜 인생을 살고잇엇는데 그 약으로 다시 인생 살 기회를 얻구 인생을 (영적으로)좋게 산다면 남편은 죄가 없다.
하지만 만약 아내가 (영적으로) 좋은 인생을 살고잇엇고 그약으로 다시 인생 살 기회를 얻구 인생을 (영적으로) 나쁘게 산다면 남편은 죄가 잇다
< 1번은 10살 미만아이들
2번은 사춘기 아이들의 답
3번은 20대
4번은 30대
5번은 40대
아무리 인생을 오래살아도 깊게 생각안하고 깨우침이 느린자는
6번 7번까지 못 이르른다
6번에 이르런 자는 아주 적고
7번에까지는 정말 적을것이다
6번을 생각하는자는 인생을 살면서 인생의 죽음을 끝이라 생각하며
살고 돈보다는 하고싶은 것들을 한다... 죽기전에 하고싶은것들과
효도와 그런것들을 하면서 인생을 산다
7번은 더 깨우처 인생의 후를 보고 살고 그 인생의 후도 사람마다 모두 다르다... 끝이 없는자도 있을거나 믿는다
여기에 까지 깨우친자는 영이 존재한다고 몸으로 깨우쳐 성경이나 이런것을 읽지안은채 영이 존재한다는것을 "몸" 으로 깨우친다. 그리고 5번에서 6번으로 깨우치지 못하는 이유는 인간이 모두 인간에 의지하고 나쁜족으로 길을 걷기때문이다.. 좋은족으로 걷는다면 6번과 7번에 이르럴수 잇을것이다...
이러한 깨우침은 나이와는 상관없이 아주 조그마한 일이라도 그것을 이해하려구하고 그것을 받아들여 배우고 깨우친다면 20대에 이르럿을대 7번에 이르럴수 잇을것이다.
그저 여호와 하나님을 믿고 좋은 길로 걷고 아주 작은일에도 깨우침을 얻으며 그 지식을 죽어서도 간직하고 영을 깨끗하여 다음새상에 다시 태어나 영을 더 깨끗이 닦고 지식을 넒피라...
그저 하루살이처럼 내일만보는 자로 태어나 깨우침과 넒은 마음을 얻고 죽는날을 위해 사는것보다 더 넒은 맘을 가져 죽은후를 생각하면서 살고.. 죽은 후를 생각하는 자의 마음은 우주와도 같이 끝이 없다
인생의 답은 7번이요 하지만 "식" 을 모르는자가
많도로다...
속담 이라는 것을 아는가?
속담은 얫날에 지식이 풍부하고 좋은 길로 걸은 자가 한 말을 속담
이라고 한다...
바로 속담은 답과 같은 것이고 인간은 속담을 애기하돼
많은 이는 그뜻을 진정
몸으로 깨우치지 못하고 애기한다...
또하나의 속담과 같은것은 하나님이다
"하나님의 존재" 나 "죽은뒤에 남는것은 영이다" 이런 말들은
많은 이가 몸으로 깨우치지 못한채 그저 속담과 같은 것으로
말한다...
모든 이해와 화가 없고 이새상이 악으로 꽉찾다는것을 깨우첫을지에는 7번에 이르렇고
사람생명이 무엇보다 소중하다고 깨우첫을지에는 6번에 이르럿고
"나는 이새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 것을 깨우첫을 지에는 5번에
이르럿고
내가 법을 안지킨다고 생각하면 모든이가 안지킨다< 라는 것을 깨우첫을지에는 4번에 이르럿고
인생에 살면서 행복이 전부라는 것을 깨우치고 인생살면서 존중을 받고자 하는 이는 3번에 이르럿고(행복과 존중이 전부라는 것은 5번까지 쭉 간다)
나쁘게 인간과 대하고 무섭게 대하면 내가 존중을 받는다<라고 깨우첫을지에는 2번에 이르럿다
이렇게 1~7번까지의 깨우침에 잇고 이러한 깨우침은 무한인지라
이러한 깨우침은 건너 뛸수없고 내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고 그 다음 단계를 보고 그 다음단계를 실행하므로 성장할수잇으나 이 모든 이가 인간이기에 이렇게 천천히 올라가는것을 거부하고 그저 거만함으로서 모든이는 "나는 6번 혹은 7번이다" 라고 믿을 것이니 이는 인간이돼 거만한 자로다
그저 정식적 고통은 성장으로 발전할것이오
심심함도 생각을 하게할것이오 곳 성장이로다
인간의 길은 2개가 있으니 그 길은 좋은길과 나쁜길로 돼어있으므로
나쁜길은 바로 인생의 목표를 편한함과 돈과 인간의 존중과 재미와 이러한 지구에 있는것들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요 이런것들은 언잰가는 사라지는 것이요 곳 못난자이고 곳 사탄의 길이로다
좋은길은 그저 지구에 있는것들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것과 하나님의 존중을 받으려고 노력하는것이오 이러한 것은 평생 남을지요 그리고 하나님을 감사하여 행하는 자가 비록 하나님의 종이로다...
내가 좀더 멋잇어/이뻐 지면 사람들이 나를 더 좋아할가?
나의 성격을 이렇게 바꾸면 나한테 더 호감을 느낄가?
내가 좋은 직장을 얻구 돈이 많다면 많은 이 들이 나를 좋아하고
나와 결혼하기를 원할가?
이러한 질문들은 흔한 질문들중 "인간들의 존중" 이라는 것을 얻기위해 자주 자기자신한테 묻곤한다..
하지만 그것의 진실의 답을 아는가?
자기 자신을 믿고 그 답이 옮튼 아니든 그냥 무조건 나의 자신만을 믿을것인가?
어떠한 그룹은 잘생기고 이쁘기만하면 정신적으로 올려다보고
어떠한 그룹은 돈많은 자가 있으면 정신적으로 올려보고
어떠한 그룹은 나쁜짓을 하는 자를 정신적으로 위로보고
어떠한 그룹은 착한자를 정신적으로 올려본다
이세상에 100명이라는 인간이 있다면 그중 60명은 돈많은자를 존중하고 사귀고 싶어하고 20명은 잘생기고 이쁜자를 좋아하고 그중 15명은 나쁜자를 무서워함으로 잘해주고 그중 5명은 착한자를 존중하고 같이 있고싶어 하니라
그리하여 많은 이가 좋은 직장을 얻을려하며 이뻐질라한다...
이렇게 해야지만 많은 자가 "나" 를 좋아하고 행복하다고 믿기에...
(난 다른 이유로 돈을 번다.. << 라고 생각햇나? 그 이유의 끝도 인간의 존중의로 끝난다)
나는 이렇게 믿는다
나는 그저 가난함 속에 살것이오 그저 좋은 길로만 걷고 하나님의 말대로 행할것이오 그저 나를 낮게보는 이가 많을것이오 그리고 나를 좋아하는 자는 적을것이로돼 나는 행복하도다...
그러므로 좋은 이는 나에게 오고 나쁜이는 저리 가돼
나는 그저 적은 수 안에 잇지만 그 적은무리들속에 있는 영들은 밝고도 깨끗할것이오 나는 더욱더 깨끗해질것이오 그저 하나님의 끝만 바라보며 살것이오 난 하나님의 끝을 기대하는자요 준비됀 자일 것이다...
지금 선택하라
내일은 또다른 내일을 부를 것이오 그저 지금, 오늘 선택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