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교회에 가지않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그 친구중 한명이 저에게 컴퓨터화면으로 한심한 글을 보여주더군요.제발 교회나가시는 분들, 그리고 교회에서 일하시는 분들, 말을 좀 가려서 해 주십시오. 얼굴보는 사람없는 인터넷이라고 해서 예수님을 믿는 분들이 함부로 말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아무리 그 상대가 기독교에 비판적인 사람이라해도 그렇게 말해서는 안됩니다. 다음은 모 사이트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http://admin.antichrist.or.kr) 자칭 예수님의 종이라면 다음과 같이 말해서는 안되겠지요. 글을 쓴 달맞이라는 분은 신앙생활을 하시거나, 목회자분 같으신데, 그분의 여성관과 역사관이 의심스럽습니다.
기독교인들의 알수없는 말말말말........한심합니다.
저에게는 교회에 가지않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그 친구중 한명이 저에게 컴퓨터화면으로 한심한 글을 보여주더군요.
제발 교회나가시는 분들, 그리고 교회에서 일하시는 분들, 말을 좀 가려서 해 주십시오. 얼굴보는 사람없는 인터넷이라고 해서 예수님을 믿는 분들이 함부로 말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아무리 그 상대가 기독교에 비판적인 사람이라해도 그렇게 말해서는 안됩니다.
다음은 모 사이트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http://admin.antichrist.or.kr)
자칭 예수님의 종이라면 다음과 같이 말해서는 안되겠지요.
글을 쓴 달맞이라는 분은 신앙생활을 하시거나, 목회자분 같으신데, 그분의 여성관과 역사관이 의심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