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애길 하려 합니다... 요새 몇일동안 크고많은 사건으로 눈물이 메말라 버릴정도입니다.. 저한테는 3년 넘게 사귄 남자친구가 있어요 학교다닐때부터 사겨서 군대 제대할때까지 사겼는데요... 근데요,,, 사람 사귀다 보면 관계를 맺잖아요... 그렇게 관계를 맺고..어쩌다 보늬.. 낙태수술까지 하게됬습니다... 그때가 남자친구 군대에 있을땐데요.. 저,,,낙태수술할때 정말 혼자서 병원가서 애낳거든요.... 유도분만요.... 처음에 처음있는일이라서... 너무 어찌할바를 몰라서.. 그렇게 애를 뱃속에 키워버렸네요... 근데 그걸 남자친구 힘들어할까봐... 말을 안했었어요.... 그렇게 다 내가 해결했고... 그것땜에 빈혈도 생기고 몸도 몸대로 상하고 맘도 상하고.. 뭐.. 정말 힘든건... 남자친구가 저한테 자기 군대에 있는데 신경 안써준다는거였는데요... 항상 과거애기 꺼내면서 못해준다고... 전..6개월동안 애낳아서 키울까..지울까..이생각 하루에도 수십번 바뀌고... 불러오는 배처럼 제 마음도 상처로 꽉 차게됬어요... 초음파를 봤을때... 애기 형태가 들어나는데... 정말 그거 보면서 의사샘 앞에서 울었어요.,.. 그걸 말도 안하고 제 스스로 지웠어요,,, 촉진제 맞아서.. 그 고통 정말 상상 이상이더군요... 근데요 조심한다고했는데 또 임신이 되버려서,,, 그걸 남친한테 말했는데... 처음 대답이 "닌 어찌할 생각이냐?" 이럽니다.... 말이라도 첫마디가 그런걸 듣고 싶은게 아니었는데.,.. 정말 많이 실망을 했어요... 그러다 제가 터져서 과거에 애기 지운거 다 말하고 싸우고~ 하여튼 어찌해서 지우고.... 저희 집은 다 알게됬고,,, 엄마 자살까지 시도하려하셨고,,, 아빠는 맨날 술에 쪄들어 살았어요... 뭐 집안이 그런일 없었으니깐.....다 저빼고 사고 안치거든요... 남친집은... 하나도 몰르구요... 전 항상 피해의식에 사로잡혀서... ㅎ 난 나대로 남친은 남친대로... 그런데.. 헤어지면 되는데.. 예전엔 쉬웠는데... 제가 붙잡고 늘어지는 이유가 뭘까요?? 그렇게 맨날 울고불고 하는데~ 한번은 가슴이 넘 숨을 못쉴정도 아파서 제손을 바늘로 찔러봤는데요... 가슴이 더 아프더라고여.................... 님들은 어뜨케 하실래요/?? 이대로 끝내야 할까요? 아님 그 반대일까요?
정말 힘든 사랑이네요~~
제 애길 하려 합니다...
요새 몇일동안 크고많은 사건으로 눈물이 메말라 버릴정도입니다..
저한테는 3년 넘게 사귄 남자친구가 있어요
학교다닐때부터 사겨서 군대 제대할때까지 사겼는데요...
근데요,,, 사람 사귀다 보면 관계를 맺잖아요...
그렇게 관계를 맺고..어쩌다 보늬.. 낙태수술까지 하게됬습니다...
그때가 남자친구 군대에 있을땐데요..
저,,,낙태수술할때 정말 혼자서 병원가서 애낳거든요....
유도분만요....
처음에 처음있는일이라서... 너무 어찌할바를 몰라서..
그렇게 애를 뱃속에 키워버렸네요...
근데 그걸 남자친구 힘들어할까봐... 말을 안했었어요....
그렇게 다 내가 해결했고...
그것땜에 빈혈도 생기고 몸도 몸대로 상하고 맘도 상하고..
뭐.. 정말 힘든건...
남자친구가 저한테 자기 군대에 있는데 신경 안써준다는거였는데요...
항상 과거애기 꺼내면서 못해준다고...
전..6개월동안 애낳아서 키울까..지울까..이생각 하루에도 수십번 바뀌고...
불러오는 배처럼 제 마음도 상처로 꽉 차게됬어요...
초음파를 봤을때... 애기 형태가 들어나는데...
정말 그거 보면서 의사샘 앞에서 울었어요.,..
그걸 말도 안하고 제 스스로 지웠어요,,,
촉진제 맞아서.. 그 고통 정말 상상 이상이더군요...
근데요 조심한다고했는데 또 임신이 되버려서,,,
그걸 남친한테 말했는데...
처음 대답이 "닌 어찌할 생각이냐?" 이럽니다....
말이라도 첫마디가 그런걸 듣고 싶은게 아니었는데.,..
정말 많이 실망을 했어요...
그러다 제가 터져서 과거에 애기 지운거 다 말하고 싸우고~
하여튼 어찌해서 지우고....
저희 집은 다 알게됬고,,,
엄마 자살까지 시도하려하셨고,,, 아빠는 맨날 술에 쪄들어 살았어요...
뭐 집안이 그런일 없었으니깐.....다 저빼고 사고 안치거든요...
남친집은... 하나도 몰르구요...
전 항상 피해의식에 사로잡혀서... ㅎ
난 나대로 남친은 남친대로...
그런데.. 헤어지면 되는데.. 예전엔 쉬웠는데...
제가 붙잡고 늘어지는 이유가 뭘까요??
그렇게 맨날 울고불고 하는데~
한번은 가슴이 넘 숨을 못쉴정도 아파서
제손을 바늘로 찔러봤는데요...
가슴이 더 아프더라고여....................
님들은 어뜨케 하실래요/??
이대로 끝내야 할까요? 아님 그 반대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