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OUT A TRACE] 쳇 콜린스
최가은
2008.01.12
조회
14
물에 가라앉는 느낌이야.
너무 천천히 가라앉아서
내가 가라앉고있는지도 모르는 듯한 느낌..
그래도 멈출 수가 없어..
난 매번.. 더이상 기댈 곳이 없어질까봐 두려워.
[WITHOUT A TRACE] 쳇 콜린스
물에 가라앉는 느낌이야.
너무 천천히 가라앉아서
내가 가라앉고있는지도 모르는 듯한 느낌..
그래도 멈출 수가 없어..
난 매번.. 더이상 기댈 곳이 없어질까봐 두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