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산의학

안진우200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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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와 보호자에게 드리는 말씀*

암진단을 받고 인산의학을 택하려는 분들은 반드시 명심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암은 반드시 완치시킬 수 있는 병이지만 또한 쉽고 편하게 치료할 수 있는 병이 결코 아닙니다.

더군다나 양방에서 치료 받은 후 다시 재발한 경우 완치는 더욱 극난합니다.

생사를 오가는 두려운 상황에서 완치를 바라는 것이 있을 수 없는 일로 여겨질 터이지만 실제로 완치시킬 수 있습니다.

문제는 환자가 암의 세력을 억제할 수 있을 정도로 약을 죽자사자 복용하여 소화시켜내는냐에 달려 있고 그 약의 힘이 강성한 병세를 이겨내느냐에 걸려 있습니다.

인산치암탕(유황오리,다슬기,약재처방 탕약)과 사리장, 인산치암단 캡술, 그리고 인산치암단 가루에 구운 밭마늘을 듬뿍 찍어 무조건 드십시오.

온몸에 불같이 일고 있는 병세를 꺽으려면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인산치암단 가루에 구운밭마늘을 듬뿍듬뿍 찍어, 먹기 괴롭더라도 한 번 기적을 이뤄보자는 고집으로 하루 10통, 20통씩 먹어내려고 노력해보고 치암단 캡술도 복용하고 치암탕 탕약도 하루 5봉지, 7봉지 소화시켜내겠다는 일념으로 용맹한 환자가 되어 보십시오.

식사도 맛있는 반찬에 악착같이 드시고 하여 한달 안에 병세를 잡아 기적을 일으킬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 모든 것은 환자와 보호자 손에 달려 있습니다.

인간의 목숨이 하늘에 정해져 있다 하더라도 강인한 의지로 바꾸겠다는 용맹과 확신이 기적을 만듭니다.

인산의학을 찾는 암, 난치환자들은 대부분 병이 깊이 침투해 설사 암진단이 안 나왔다 하더라도 암과 동일한 난치성 환자들입니다.

이런 어려운 병을 고쳐낸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에 가깝습니다.

인산한의원은 이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하려고 혼신의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환자와 보호자 여러분은 스스로 불가능한 것에 도전하는 분들임을 잊지 말고 함께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인산한의원은 인산의 정신을 잇는다는 사명감과 환자와 보호자의 고통을 생각하여 이 험난한 가시밭길을 택해 여러분과 동반하여 나아가고 있습니다.

 

수술 후 현재 암세포가 없다고 진단 받은 환자들은 어느 정도 안심하면서 재발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갖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환자 스스로는 환자로 인식 못하고 그저 약간의 불안감으로 암에 좋다는 것을 이것저것 복용합니다.

그러나 저희 한의원에서는 수술이나 항암제로 완치진단을 받은 환자나, 병원치료 후 아직 암세포가 남아 있는 환자나, 현재 암이 한창 진행 중인 환자나, 재발전이로 생명이 위급한 환자나 동일하게 어려운 환자로 취급하고 암치료에 임합니다.

초기암 수술 후 암세포가 없다고 진단 받은 환자도 얼마 후 재발, 전이되어 오는 수가 많으며 이런 경우 대부분 치료시기가 너무 늦어 완치에 많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암발생 자체가 간이 좋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고 간이 좋지 않으므로 온몸의 피가 맑지 못한 것은 당연한 이치며 따라서 초기암이든 아니든, 수술로 완치판정을 받았건 아니건 이 환자는 간과 혈액이 건강치 못하며 언젠가 어떤 형태로든지 큰 문제가 발생할 것이므로 이를 치료해야 합니다. 

 

암이란 어느 부위에 발생하든 공통적으로 써야 하는 약재가 간약, 폐약 등 5장약과 해독제 및 보원보기제입니다.

저희 한의원이 계속 반복적으로 강조하는데 환자와 보호자들은 잘 모르고 있습니다.

암이란 수술로 제거했다고 해서 혈관속의 암소가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니며 항암제를 하고 방사선을 하면 오히려 암독이 더 강성하게 확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병원 치료 중 재발, 전이된 환자들이 의아하게 여기는 경우가 이런 경우인데 온몸의 혈관속으로 항암제를 투여하고 암세포부위에 방사선을 쪼여 암균을 죽이는데 어떻게 암세포가 계속 자라고 다른 부위에서 또 심하게 커지는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다고들 한탄합니다.

암은 세균처럼 죽여 없앨 수 있는 생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생물이라기 보다 무서운 생명력과 번식력을 지니고 있는 암독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릅니다.

항암제나 방사선도 일종의 독인데 이 항암제독이 초기에는 암독보다 힘이 커서 암독을 눌러 치료된 듯이 보이다가 어느 일정 기간이나 상태를 지나 분기점에 이르게 되면 암독이 항암제독을 능가하여 암독이 제멋대로 커지면서 결국 항암제독과 함께 인체의 장부기능을 다 손상시킵니다. 

 

인산선생이 생전에 치료하신 그대로 사리장, 치암단캡술, 구운밭마늘에 치암단 가루를 함께 먹으면서 반드시 인산선생의 가르침 그대로 약성이 뛰어난 고품질 한약재를 사용하여 정확한 재료에 의해 달인 치암탕 탕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약재값이 비싸다는 이유로 동일한 명칭의 아류나 변종 약재, 수입약재를 사용한다거나, 귀찮다고 법제를 제대로 안한 약재를 쓴다거나, 원가절감을 위해 약재량을 줄인다거나, 이런저런 이유로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고가약재를 빼는등 변칙적으로 인산처방을 이용한다면 생명을 구하는 암치료는 이루어지기 어렵습니다.

생명을 구하는 인술은 돈을 생각하면 행할 수 없게 됩니다.

암은 위에 열거한 모든 약으로 한시라도 빨리 치료하셔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암균은 혈관을 따라 확산되며 간과 신장, 위 기능을 범하게 됩니다.

생명은 순간순간 위협받고 있으며 암균이 신장을 범하고 위기능을 손상시켜 복수가 차기 시작하거나 구토가 심해지면 사실상 완치율은 기대하기 어려워집니다.

의술은 과학이므로 정확한 약재를 복용하여 병을 치료하여야 하는 것이지 대충 좋다는 것을 이것저것 먹거나 막연한 신비주의로 쑥뜸만 뜨면 아무 병이나 다 낫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시간을 낭비하여 귀중한 생명을 잃는 우가 없기를 바랍니다.  

 

죽염과 밭마늘의 양은 많을 수록 좋은 것이 사실이지만 이것 또한 환자상태에 맞게 조절해야 합니다.

심장, 신장기능이 약화된 상태에서 무조건 죽염을 과다 복용하면 오히려 해로울 수 있습니다.

탕약으로 간, 신장, 심장기운을 돌려주면서 적당히 조금씩 조금씩 알맞게 점차 늘려가야 합니다.

이 때 어려운 병에는 죽염을 따로 복용하기보다 인산선생의 발명품 중 가장 강력한 항암제로 쓰이는 치암단 가루에 구운 밭마늘을 찍어 먹는 방법이 좋습니다.

밭마늘을 구워 이 치암단 가루에 찍어 복용하면 대부분의 환자들이 밭마늘에 비해 너무 적게 찍어 복용하면 밭마늘의 양이 많아지고 상대적으로 죽염이나 치암단의 양이 적어져 약의 합성비율이 맞지 않습니다.

마늘의 양만 따져서는 결코 안되며 전체적인 비율이 맞아야 약효과가 제대로 나게 됩니다.

이 점 반드시 명심하시고 구운 밭마늘만 10통이니 20통이니 먹었다고 암이 치료되는 것이 아님을 인식 하시기 바랍니다.

 

완치율은 암 4기니 말기니, 혹은 전이 되었거나, 수술했거나 아니거나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환자의 나이가 많을수록

*투병기간이 길수록

*방사선, 화학요법시술의 횟수가 많을수록(세포손상이 심하여 정상

  세포로 복원시키기가 훨씬 어렵기 때문에)

*구토가 심할수록, 환자의 진기가 고갈되어 있으므로 완치율을 낮

  게 예측합니다.

*복수가 차기 시작하거나 황달이 오거나 간손상이 심해질수록, 신

  장손상이 심해질수록 어렵게 봅니다.(한방에서 신장과 간은 생명

  의 시초이기 때문에 가장 기초가 붕괴되어 버렸다면 나머지 몸을

  회복시키기는 너무 늦었기 때문입니다.)

 

녹즙이니 상황버섯 등 현대 유행하는 건강식품류는 가급적 드시지 마세요.

환자의 위장과 소화력은 생사가 결정되는 열쇠입니다.

위장에 여유 공간이 있으면 한 숟갈이라도 인산암약을 먹어 암의 병세를 꺾어야 합니다.

인산암약이 들어가기도 부족한 아까운 환자의 위장 낭비를 최대한 줄이십시오.

과일은 정히 먹고 싶을 때 조금은 괜찮지만 일부러 많이 먹으면 안됩니다.

과일은 냉물이라 위장의 온도를 떨어뜨려 소화, 흡수를 방해할 뿐만 아니라 산성분이 있어 뼈의 백금성분을 손상시킵니다.

건강한 사람에게도 이런 정도는 아무 것도 아닐 수도 있지만 생사가 걸려 있는 환자에게는 작은 것 하나가 큰 영향을 미칩니다.

건강할 때는 채식 위주의 식사에 과일을 많이 먹어도 소화력이 왕성하여 기력 소모나 영양결핍이 쉽게 오지 않으나 환자는 상황이 전혀 다릅니다.

환자는 소화흡수력이 저하되어 필요량을 소화시키기도 힘겨우므로 환자의 입장에서는 보다 적은 양으로 보다 많은 영양흡수가 효율적으로 이뤄져야 병적 세포가 배출되고 새 세포가 보다 빨리 생성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영양가가 높은 음식은 암을 빨리 자라게 한다는 근거없는 논리가 일본으로 부터, 채식주의자로 부터 녹즙기 사업가로 부터, 종교로 부터, 건강식품업게로 부터 시작되어 사업성과 시대분위기에 맞아 떨어지면서 민간에 일부 유행되어 한 유파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암은 치료하지 않으면 커지는 것이 당연한데 목적이 있는 누군가가 논리와 이유를 개발해 언론과 여러 매체를 통해 유포시키면서 눈덩이가 굴러가다 불어나듯, 사대선전하는 어리석은 대중속으로 파고 들어 너도나도 긴가민가 집단최면 혹은 집단암시에 걸려 우왕좌왕하고 있는 것 뿐입니다.

 

*의사들이 못 먹게 하는 한약*

양방의사들이 한약을 일체 먹지 못하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 한약이 간에 나쁘다는 것은 비상독이나 부자독 같은 몇 가지 독성약물을 일반한약으로 오인혼동하거나 잘못된 선입견에 의한 것입니다.

미국등 외국에서는 식품에 독성문제가 없는 것이 당연하듯이 한약에도 독성문제가 없는 것이 당연하므로 공식적으로 한약을 허브 즉,

녹차 같은 식용식물로 분류합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한약을 누구나가 자유자재로 사먹는 기호식품으로 여깁니다.

한약은 허브티일 뿐입니다. 이것은 미국에서 한약이 식품으로 취급될 정도로 독성이 없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한약 중에 부작용이 있는 약재는 독성약으로 분류되어 있는데 암환자나 중환자에게는 결코 처방할 수 없는 약재이며(양방에서 모든 암환자에게 처방하는 방사선이나 항암제, 항생제 같은 독성약은 간을 해치므로 한방의학에서는 함부로 쓸 수 없는 처방입니다)

이같은 독성약재들을 한의사들이 거의쓰지 않는 의학적으로 존재하는 것들 입니다.

누구나 쉽게 먹는 약쑥이나 인삼같은 몇 종류가 잘못 처방하면 부작용이 있는데 약쑥은 몸이 냉한 혈액형 A형이나 AB형에게는 아주 좋은 식품(굳이 약이라고 할 필요가 없으므로)이지만 몸에 열이 많은 일부 O형이나 B형에게는 해가 될 수 있는 조심해야 할 약입니다.

인삼은 B형에게는 좋은 식품이지만 일부 O형에게는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약입니다.

특히 옻은 그 강한 약리작용 때문에 약 중에서도 일반적으로 쉽게 쓰기 부담스러운 약재이지만 닭이나 오리로 중화시켰을 때는 아주 좋은 간약이 됩니다.

일부 옻 부작용이 심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오리나 닭으로 중화시킨 옻은 최고의 항암제요, 간약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옻을 좀 타더라도 해롭거나 위험한 것이 아니므로 치료를 위해서 참고 복용하는 것이 더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듯 약재 중에는 오히려 간에 쌓인 공해독을 해독시키는 좋은 식품이 많습니다.

금은화, 포공영 등이 그러한데 이 약재들은 유황오리와 함께 쓰면 식품보다 더 안전한 약이 됩니다.

다시 말하면 식품은 간세포를 살리거나 해독시키지 못해도 간약은 식품보다 더 안전하면서 공해독에 찌든 간을 살려냅니다.

간에 부담을 주는 약재라면 암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암을 더 심화 시키는 것이므로 암처방 한약이 아니라 바로 양방에서 함부로 사용하는 방사선, 항암제, 항생제에 해당합니다.

한약에 문외한이며 의료인으로서 생명을 살리는 약물에 대한 연구심과 열정이 부족한 일부 의사들이 내뱉은 상투어인 "한약이 간에 부담을 준다"는 말은 진정한 의료인으로서 할 수 없는 무책임한 말에 불과합니다.

교정하자면 "모든 양약과 일부 잘 사용하지 않는 독성한약재는 간에 부담을 준다" 입니다.  

 

*쑥뜸과 암*

암이 한창 진행 중일 때는 인산뜸법을 해서는 안됩니다.

직접구 5분짜리가 인산암뜸법인데 장부암이 한창 진행 중일 때는 결코 실시 해서는 안됩니다.

쑥뜸은 강력한 인력으로 주변의 염증을 뽑아 내지만 멀리 떨어진 암세포를 뽑아내기에는 환자가 견뎌낼 수 없습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사람몸의 복부에 뜨는 쑥뜸으로 폐나 뇌 등에서 자라나는 암세포를 녹여 낸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자면 염증은 (강력한)생명력이 없는 상태, 암세포는 (강력한)생명력이 있는 상태로 볼 수 있어 상황이 전혀 다릅니다.

예를 들어 허벅지부터 한쪽 다리전체가 발등의 상처로 인해 염증으로 퉁퉁 부은 상태일 때에는 발등당처에 쑥뜸을 뜨기만 하면 멀리 떨어진 허벅지의 부기도 강력한 인력에 의해 생명력이 없는 염증이 고름물이 되어 발등의 당처로 줄줄 흘러나와 깨끗이 거짓말처럼 부기가 내리고 완치됩니다.

직접 눈으로 본 사람들에게는 기적같은 일이 겠지만 이것은 자연의 법칙이요, 의술이며 과학입니다.

그러나 (강력한)생명력이 있는 암세포는 염증처럼 그렇게 뜸의 인력에 이끌려 멀리서 녹아 고름물이 되어 뽑혀 나오지 않습니다.

농약독을 먹고 중태에 빠졌을 때 중환(복부)에 뜸을 뜨고 몸안의 독기가 뜸자리로 빠져나와 완치되는 이치도 농약독이 혈관에 퍼져 있지만 농약독 자체가 생명력을 가지고 자라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뜸의 인력에 이끌려 모두 몸 밖으로 배출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암세포는 멀리 떨어진 뜸자리로 이끌려 나가지 않습니다.

암세포는 질긴 생명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암세포를 직접 바로 쑥뜸으로 녹여낼 수만 있다면 쑥뜸으로 깨끗이 뽑아 내어 완치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장부암이 아닌 당처암, 즉 골육종(일정부위의 뼈와 근육이 상해가는 병, 주로 허벅지 부위에 많이 발생)이나 버거스병(주로 발끝에서 시작되는 암)등일 경우, 그리고 유방암이라 하더라도 임파선 쪽으로 번지기 전의 국소부위암일 때 당처에 극강한 화력으로 암종을 녹여낼 수 있는 경우에만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당처뜸인 경우 대부분 마늘쑥뜸법을 하고 혈자리뜸을 뜨지 않습니다.

(골육종 및 국소부위 유방암 중 단단하게 뭉쳐 있을 때 무조건 마늘쑥뜸을 뜨면 되는 것이 아니고 암덩어리를 녹이는 당처주위 죽염 - 사리장 주사를 한 다음 암종이 농하여 흐물거려졌을 때만 마늘쑥뜸을 뜨는데 이 때의 당처주사법이 뜸보다 더 고통스러워 제대로 하는 환자가 거의 없습니다.

인산암뜸법은 환자에게 일러주는 것조차 괴로울 정도로 험난하고 극난한 치료법이라 함부로 권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암부위를 바로 뜸으로 태워 녹여낼 수 없는 장부나 뇌의 암에는 뜸법을 할 수 없습니다.

복부(중완혈이나 단전혈)에 뜸을 떠도 멀리 떨어진 뇌나 폐쪽의 암세포는 여전히 생명력을 잃지 않고 자라나며 오히려 뜸에 의해 환자는 기운을 소모해서 약해진 상태라 암세포는 그만큼 더 잘 자라나는 환경을 얻게 됩니다.

 

장부암이 한창 진행 중일 때는 인산뜸법을 해서는 안됩니다.

인산선생 생전에 찾아온는 암환자는 하루 수십, 수백명이었는데 그 중 장부암 환자한테 뜸처방을 해주신 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인산암뜸법을 실시하는 경우는 암이 아닌 기타 질병이나 또는 암이라 하더라도 장부암이 아닌 당처암, 즉 골육종이나 버거스병 등일 경우, 그리고 유방암이라 하더라도 임파선쪽으로 번지기 전의 국소부위암일 때 당처에 극강한 화력으로 암종을 녹여낼 수 있는 경우에만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당처뜸인 경우 대부분 마늘쑥뜸법을 쓰며 혈자리 뜸을 뜨지 않습니다.

장부암에는 인산뜸을 떠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몇 초짜리 뜸이나 간접구는 인산뜸법이 아니므로 상관없으며 암치료와는 무관하므로 뜨든 안 뜨든 별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암치료와는 무관한 것을 환자에게 무리를 주며 한다면 안되겠지요.

환자가 기분 좋을 정도면 괜찮습니다.

 

*쑥뜸시 금기사항*

*부부관계 엄금

*쑥뜸시 금기식품에 대해서 - 꽃게 종류와, 북어 외에 다른 생선류는 괜찮습니다.

다만 고등어는 부패의 위험이 많고 기름성분 자체가 다른 육류나 생선류와는 달라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육류는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가 쑥뜸금기 식품입니다.

야채중 오이가 쑥뜸금기 식품입니다. 마늘도 음식에 양념으로 들어가 있는 것은 먹어도 괜찮은데 구워서 죽염에 찍어 먹으면 약성이 좋으므로 쑥뜸시만은 먹어서는 안됩니다.

한 마디로 평상시에 좋은 해독식품이 뜸뜰 때는 뜸효를 감소 시키므로 금기식품이 되는 원리입니다.

 

*암 및 난치병 치료하는 인산 의약품*

1.인산치암탕

암을 치료하는 탕약 - 유황오리, 다슬기, 금은화, 포공영, 석룡자 등 각 병명에 따라 처방되는 약제들 - 해독보원하여 세포의 생명력을 회복시킨다.

오장육부 및 백혈병, 뇌종양,신부전 등 각종 난치병에 따라 처방약이 다른 치암탕이 있다.

인산치암단과 사리장은 인산치암탕과 함께 필수로 겸복해야 한다. (탕제)

 

2.인산치암단

암세포만 골라 녹여 체외로 배출시키고 새 세포를 빨리 생성시키는 약 - 암 및 난치병을 치료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핵심약, 모든 암 및 난치병에 공통으로 쓴다.

인산 의약품 가운데 가장 약성이 강하다 - 병든 세포를 밀어내고 새 세포를 살려낸다.

약성이 강하여 복용량을 조절해야 한다. 이것을 많이 복용할 수 있으면 그 만큼 완치율이 높아진다고 볼 수 있다.(캡슐제)

 

3.사리장

청혈제, 해독제로 모든 일반질병 및 암에 공통으로 필수 복용한다.

복용약이지만 정제하여 주사하면 최고의 치암주사제로 개발가능성이 무한하다.

 

4.인산치폐단

일반폐렴, 급성폐렴, 악성폐렴, 백혈폐렴, 난치폐렴 등 생명이 위급 할 때 복용하는 구급약.

일반기관지병, 난치기관지병도 치료한다(액상제)

 

5.인산치신단

신장염, 신부전, 신장암 및 위암복수, 당뇨부기 등 신장이 병들어 투석하는 환자나 붓는 모든 종류의 신장치료제로 인산치암탕과 겸복해야 한다.(액상제)

 

6.인산태평단

간질, 정신병, 자폐 등 치료제 - 뇌신경을 회복시켜 정신을 평안케 하는 약.(캡슐제)

 

7.인산치풍단 - 중풍치료약 (탕제)

 

8.인산치당탕 - 당뇨치료약 (탕제) 

 

9.대보단

유황오리 + 다슬기 + 유근피 + 밭마늘 등을 넣어 이틀 간 달이는 해독보원제로 체질개선과 항암효과가 있는 보약이다.

 

*인산의학*

지금의 모든 병은 공해와 깊은 연관이 있어 그 독을 풀지 않으면 완쾌되지 않는다.

독을 풀고 원기를 돋워 스스로 병을 이기게 하는 방법이 인산께서 제시한 해독보원법이며 해독제로는 사리장, 죽염, 밭마늘, 유황오리 등이 있다.

병은 의사가 낫게 해 주는게 아니고 스스로 노력하여 이겨내야만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