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적인 견해 통한 반대의견을 주로 다룰 것이고, 어차피 대운하 거설을 할거라면 다음 편에서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정보를 입수하여 찬성하는 논문을 다뤄볼까 한다. ok~start~
우리나라의 10%내 부자들이 전체 부동산의 53.4%를 갖고 있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을것이다.
외국은 우리나라보다 훨씬 유리한 입지적조건을 가진 땅값이 아주 싸게 기회의 땅이 풍부하다.
사실 남한땅만 다팔고 러시아나 중국 북미 남미 혹은 아프리카 대륙에 땅을 산다면 약 5배 정도 더 큰 땅을 가질 수 있다고 한다.
대한민국 부동산이 오르고 또올라 거의 peak에 이르고 땅만사면 돈벌고 땅살려고 모두 눈이 벌개지면, 이때 극소수의 엄청난 부동산을 가지고있는 사람이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땅을 다팔아버리고 외화로 바꿔서. 외국의 값싼땅에 투자하거나 채권이나 주식, 펀드, 원자재 등 다른 투자처로 돈을 돌려버리면 어떻게 될까?
아마도 IMF대비 10배는 더 무서운 시련을 겪어야 할 것이다.
이는 주식시장의 논리와도 어느정도 맥을 같이합니다.
지금 외국인이 주식 급상승한틈을타 주식을 모두 처분하고 대한민국을 빠져나가는 이치와 같다.
이래서 이명박의 대선 몇일 전 주식시장을 방문하여 주가5000포인트 자신만만한 발언은 현재보다 국가를 더욱 벼랑으로 내모는 발언인 것이다.
정권내에 이게 현실이 되버린다면 외국인은보통 몇배.몇십배 차익을 남기고 모두다 팔아치워 버릴 것이고, 한국 주식은 수년후 바닥에 바닥을쳐서 완전 헐값으로 떨어지면 또 다시 사면되니까 말이다.
정권내 자신의 공약결단을 단기간에 억지로 경제성장률을 가속화 시키는 것은 병아리가 식용닭이 되는 네츄럴한 기간이 3~4달일때 이를 항생제를 주입함으로써 1달만에 출하시키는 꼴이된다.
이 항생제 닭을 먹는 소비자들은 먹을때는 푸짐하고 싸서 좋지만,
장기적으로 시간이 경과후 항생제로 인한 각종 부작용을 겪게된다.
정리하자면, 한국은행의 달러를 모두 바꾸어주어도 터무니없이 모자랄 외국인의 대량주식을 거의다 팔아버리면 우리나라는 자동 국가부도로 삽시간에 일어나게 된다. 쉽게 말해 완전 테러다.
이것은 완전한 시나리오대로 진행되어 가고 있다.
우리는 지금 어쩌면 경제를 살릴수있는 대통령을둔것이 아니라
그야말로 위험천만인 대통령을 둔것인지도 모른다.
이래서 토지 공개념은 반드시 실현되야합니다
어렵다면 새만금 간척지에서만이라도 토지공개념은 반드시 실현되야한다.
운하파면 주변땅값 떨어진다. 오르는건 비정상적인 생각이다.
운하는 파봐야 골치아픈 무용지물이 될것이기때문이다.
그리고 운하가 앞을 가로막고있으면 운하 건너를 갈때 저멀리 다리까지 돌아가야하기때문이다.
어디 운하에 다리란게 쉽게 건설할수 있을까?
사실 알고보면 운하라는건 교통의 장애물이다.
더우기 습기가 많이 오르고, 각종 전염성 기생충이 번식하고, 또한 운하주변에 안개 꽉 찬다.
다른곳은 해떠서 땡볕드는데, 운하주변은 습한 기후로 인해 겨우 안개가 걷히게 된다.
안개끼면 배나 비행기만 못 다니는게 아니고 차도 다니기 힘들고 서해대교의 안개로인한 39중 충돌사고처럼 사고 비일비재할 가능성도 크다.
운하란게 자동차처럼 아무데서나 선적과 하역을 할 수 없다.
어쩔수 없이 저 멀리 정해진 부두까지 가야만한다.
단번에 가지도못하고 자동차로 배로 자동차로 말이다.
도로는 모두를위한 편리한것이지만 운하는 특수한 부분만을 위한것이고, 절대 대중교통은 못될 것이다.
지금의 명당이라는 묘자리마져 운하라는 깊고 큰물이 가로막고있으면 풍수지리상 더이상의 명당은 없어질 것이다.
운하파면 안개와 기후변화때문에 주변에 농작물도 잘 자라지않아 논이나 밭값도 내려가게되며 농민들의 생활은 다른 대안이 필요하게 된다.
왜냐하면 운하주변은 물이 증발하므로써 항상 주변 평균온도보다 차거워서 벼농사도 잘 되지 않게된다.
경부대운하 팔돈이면 외국가서 경상도보다 훨씬 큰땅을 살수도 있다. 차라리 안그래도 비좁은 일본처럼 외국에 조금씩 땅을 매입해둬서 특수교육 인프라 도시를 구축하던가 관광문화도시 인프라를 건설하던가... 그게 더 효율적이지 않는가...
혹은 이지스함 수십척이나 항공모함 만들어 국방력을 강화시키고 동아시아의 국력강국으로 부강 시킬수도 있지 않는가...
하지만 가장 우려되는 것 또한 있다.
봐라~ 경부대운하 주변이 얼마나 큰 광역이고 많은땅일까?
경부대운하를 필두로 전국 전지역의 땅값이 치솟아 오를것이다.
그러면 외국 투자가는 우리나라에서 발길을 돌려버린다.
한마디로 한국에 투자를 하지 않을것이다.
누가 값싸고 유리한 입지에 공장을 짖고 투자할려고하지 한국같이 땅값이 금값인 나라에 투자를 하겠는가.
우리는 비싼 땅값때문에 한국에 투자를 결정지었다가 다른나라로 발길을 돌려버린 사례를 무수이 보아 왔다.
이러하면 진정 외국투자가를 우리가 나무랄수 있을까?
소수의 악성 부동산업자가 어떻게 나라를 붕괴 망가뜨려버릴수 있는지를 우리는 얼마안가 알게될것일지도 모른다.
솔직이 부동산만은 시장원리에 맞겨서는 절대 안된다고 본다.
토지 공개념을 완벽히는 실현할 수 없어도 어느정도는 가능하게해야 한다고 본다. 사실 토지공개념을 나 또한 반대하긴 하지만,
[6번째]대운하 과연 올바른 선택일까(반대입장편)
요즘 가장 큰 논제를 다루어 볼까 한다.
오늘은 사적인 견해 통한 반대의견을 주로 다룰 것이고, 어차피 대운하 거설을 할거라면 다음 편에서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정보를 입수하여 찬성하는 논문을 다뤄볼까 한다. ok~start~![[6번째]대운하 과연 올바른 선택일까(반대입장편)](https://c1img.cyworld.co.kr/img/board/board2005/face_07.gif)
우리나라의 10%내 부자들이 전체 부동산의 53.4%를 갖고 있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을것이다.
외국은 우리나라보다 훨씬 유리한 입지적조건을 가진 땅값이 아주 싸게 기회의 땅이 풍부하다.
사실 남한땅만 다팔고 러시아나 중국 북미 남미 혹은 아프리카 대륙에 땅을 산다면 약 5배 정도 더 큰 땅을 가질 수 있다고 한다.
대한민국 부동산이 오르고 또올라 거의 peak에 이르고 땅만사면 돈벌고 땅살려고 모두 눈이 벌개지면, 이때 극소수의 엄청난 부동산을 가지고있는 사람이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땅을 다팔아버리고 외화로 바꿔서. 외국의 값싼땅에 투자하거나 채권이나 주식, 펀드, 원자재 등 다른 투자처로 돈을 돌려버리면 어떻게 될까?
아마도 IMF대비 10배는 더 무서운 시련을 겪어야 할 것이다.![[6번째]대운하 과연 올바른 선택일까(반대입장편)](https://c1img.cyworld.co.kr/img/board/board2005/face_23.gif)
이는 주식시장의 논리와도 어느정도 맥을 같이합니다.
지금 외국인이 주식 급상승한틈을타 주식을 모두 처분하고 대한민국을 빠져나가는 이치와 같다.
이래서 이명박의 대선 몇일 전 주식시장을 방문하여 주가5000포인트 자신만만한 발언은 현재보다 국가를 더욱 벼랑으로 내모는 발언인 것이다.![[6번째]대운하 과연 올바른 선택일까(반대입장편)](https://c1img.cyworld.co.kr/img/board/board2005/face_15.gif)
정권내에 이게 현실이 되버린다면 외국인은보통 몇배.몇십배 차익을 남기고 모두다 팔아치워 버릴 것이고, 한국 주식은 수년후 바닥에 바닥을쳐서 완전 헐값으로 떨어지면 또 다시 사면되니까 말이다.
정권내 자신의 공약결단을 단기간에 억지로 경제성장률을 가속화 시키는 것은 병아리가 식용닭이 되는 네츄럴한 기간이 3~4달일때 이를 항생제를 주입함으로써 1달만에 출하시키는 꼴이된다.
이 항생제 닭을 먹는 소비자들은 먹을때는 푸짐하고 싸서 좋지만,
장기적으로 시간이 경과후 항생제로 인한 각종 부작용을 겪게된다.
정리하자면, 한국은행의 달러를 모두 바꾸어주어도 터무니없이 모자랄 외국인의 대량주식을 거의다 팔아버리면 우리나라는 자동 국가부도로 삽시간에 일어나게 된다. 쉽게 말해 완전 테러다.
이것은 완전한 시나리오대로 진행되어 가고 있다.![[6번째]대운하 과연 올바른 선택일까(반대입장편)](https://c1img.cyworld.co.kr/img/board/board2005/face_11.gif)
우리는 지금 어쩌면 경제를 살릴수있는 대통령을둔것이 아니라
그야말로 위험천만인 대통령을 둔것인지도 모른다.![[6번째]대운하 과연 올바른 선택일까(반대입장편)](https://c1img.cyworld.co.kr/img/board/board2005/face_18.gif)
이래서 토지 공개념은 반드시 실현되야합니다
어렵다면 새만금 간척지에서만이라도 토지공개념은 반드시 실현되야한다.
운하파면 주변땅값 떨어진다. 오르는건 비정상적인 생각이다.
운하는 파봐야 골치아픈 무용지물이 될것이기때문이다.
그리고 운하가 앞을 가로막고있으면 운하 건너를 갈때 저멀리 다리까지 돌아가야하기때문이다.
어디 운하에 다리란게 쉽게 건설할수 있을까?
사실 알고보면 운하라는건 교통의 장애물이다.
더우기 습기가 많이 오르고, 각종 전염성 기생충이 번식하고, 또한 운하주변에 안개 꽉 찬다.
다른곳은 해떠서 땡볕드는데, 운하주변은 습한 기후로 인해 겨우 안개가 걷히게 된다.
안개끼면 배나 비행기만 못 다니는게 아니고 차도 다니기 힘들고 서해대교의 안개로인한 39중 충돌사고처럼 사고 비일비재할 가능성도 크다.
운하란게 자동차처럼 아무데서나 선적과 하역을 할 수 없다.
어쩔수 없이 저 멀리 정해진 부두까지 가야만한다.
단번에 가지도못하고 자동차로 배로 자동차로 말이다.
도로는 모두를위한 편리한것이지만 운하는 특수한 부분만을 위한것이고, 절대 대중교통은 못될 것이다.
지금의 명당이라는 묘자리마져 운하라는 깊고 큰물이 가로막고있으면 풍수지리상 더이상의 명당은 없어질 것이다.
운하파면 안개와 기후변화때문에 주변에 농작물도 잘 자라지않아 논이나 밭값도 내려가게되며 농민들의 생활은 다른 대안이 필요하게 된다.
왜냐하면 운하주변은 물이 증발하므로써 항상 주변 평균온도보다 차거워서 벼농사도 잘 되지 않게된다.
경부대운하 팔돈이면 외국가서 경상도보다 훨씬 큰땅을 살수도 있다. 차라리 안그래도 비좁은 일본처럼 외국에 조금씩 땅을 매입해둬서 특수교육 인프라 도시를 구축하던가 관광문화도시 인프라를 건설하던가... 그게 더 효율적이지 않는가...
혹은 이지스함 수십척이나 항공모함 만들어 국방력을 강화시키고 동아시아의 국력강국으로 부강 시킬수도 있지 않는가...
하지만 가장 우려되는 것 또한 있다.
봐라~ 경부대운하 주변이 얼마나 큰 광역이고 많은땅일까?
경부대운하를 필두로 전국 전지역의 땅값이 치솟아 오를것이다.
그러면 외국 투자가는 우리나라에서 발길을 돌려버린다.
한마디로 한국에 투자를 하지 않을것이다.
누가 값싸고 유리한 입지에 공장을 짖고 투자할려고하지 한국같이 땅값이 금값인 나라에 투자를 하겠는가.
우리는 비싼 땅값때문에 한국에 투자를 결정지었다가 다른나라로 발길을 돌려버린 사례를 무수이 보아 왔다.
이러하면 진정 외국투자가를 우리가 나무랄수 있을까?
소수의 악성 부동산업자가 어떻게 나라를 붕괴 망가뜨려버릴수 있는지를 우리는 얼마안가 알게될것일지도 모른다.
솔직이 부동산만은 시장원리에 맞겨서는 절대 안된다고 본다.
토지 공개념을 완벽히는 실현할 수 없어도 어느정도는 가능하게해야 한다고 본다.
사실 토지공개념을 나 또한 반대하긴 하지만,
이 방법외엔 특별대책이 무의미 할거같아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