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곳곳에서 샘플링이 논란이 되고 있다. 내 개인적인 생각일지는 모르겠지만, 샘플링이라는 자체가 나쁜것은 절대로 아니다. 곡에 대한 재해석이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탄생 시키기위한 기반이지, 돈벌이 수단으로 쓰이는 얄팍한 상술이 아니란 말이다. 우선, 논란의 계기가 된것이, 빅뱅 미니앨범에 수록되었던 "바보"와 "Crazy dog" 두 곡인데, 우리나라 네티즌들은 참 웃긴것이, 물론 소수의 경우겠지만,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자기가 제일 잘난 사람이고, 뭘 자꾸 뽐내고 싶어한다, 웹에서 욕하면 지가 멋있는줄 안다, 정당한 비판이 아닌, 맹목적인 비난을 퍼부으면서, 속으로 혼자 뿌듯해하고,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싶어한다, 무시했으면 무시했지, 떠받들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남 잘되는 꼴은 절대 못보고, 흠이 되지도 않을 것을, 자꾸 찢어서 허물로 만든다. 아무튼, 음악을 하다보면, 듣다보면,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창조시키고, 재해석 해보고싶은 욕심이 날때가 있다, 그래서 샘플링이 되는거고, 힙합이라는 자체가 서로서로 샘플링을 많이 하는데, 음악을 귀로 듣지 않고, 머리로 듣는 놈들은 지금까지 수많은 샘플링을 했고, 현재도 활동하고 있는 kanye west나 Eminem, Ne-yo의 음반은 명반으로 받들고, 빅뱅의 앨범은 쓰레기 취급하고, 권지용은 짜집기만 하는 바보취급한다. 이번 논란을 계기로, 작은 소원이 2개가 생겼는데, 하나는, 어서빨리 전체적인 인터넷실명제가 도입되는거고, 두번째는, 음악을 듣는사람들이나 생각이나 음악을 하는사람들의 듣는 귀가 좀 많이 바뀌었으면 한다. -2008.01.12-1
빅뱅과 샘플링
요즘, 곳곳에서 샘플링이 논란이 되고 있다.
내 개인적인 생각일지는 모르겠지만,
샘플링이라는 자체가 나쁜것은 절대로 아니다.
곡에 대한 재해석이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탄생 시키기위한 기반이지,
돈벌이 수단으로 쓰이는 얄팍한 상술이 아니란 말이다.
우선, 논란의 계기가 된것이,
빅뱅 미니앨범에 수록되었던 "바보"와 "Crazy dog"
두 곡인데, 우리나라 네티즌들은 참 웃긴것이,
물론 소수의 경우겠지만,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자기가 제일 잘난 사람이고, 뭘 자꾸 뽐내고 싶어한다,
웹에서 욕하면 지가 멋있는줄 안다,
정당한 비판이 아닌, 맹목적인 비난을 퍼부으면서,
속으로 혼자 뿌듯해하고,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싶어한다,
무시했으면 무시했지,
떠받들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남 잘되는 꼴은 절대 못보고,
흠이 되지도 않을 것을, 자꾸 찢어서 허물로 만든다.
아무튼, 음악을 하다보면, 듣다보면,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창조시키고, 재해석 해보고싶은
욕심이 날때가 있다, 그래서 샘플링이 되는거고,
힙합이라는 자체가 서로서로 샘플링을 많이 하는데,
음악을 귀로 듣지 않고, 머리로 듣는 놈들은
지금까지 수많은 샘플링을 했고, 현재도 활동하고 있는
kanye west나 Eminem, Ne-yo의 음반은 명반으로 받들고,
빅뱅의 앨범은 쓰레기 취급하고,
권지용은 짜집기만 하는 바보취급한다.
이번 논란을 계기로, 작은 소원이 2개가 생겼는데,
하나는, 어서빨리 전체적인 인터넷실명제가 도입되는거고,
두번째는, 음악을 듣는사람들이나 생각이나
음악을 하는사람들의 듣는 귀가 좀 많이 바뀌었으면 한다.
-2008.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