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다보는거가지고 난리네 요즘?

현송수2008.01.13
조회4,394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에 사는 한 고등학생입니다.

 

요즘 쳐다보는거 가지고 모라고하는 학생들이 많은 걸 느낍니다.

 

쳐다보는게 싫으면 좀 ㄲㅓ지던가 ㅡㅡ

 

어제의 한 일인데요

 

중학생 아이들과 썰매장을 갓씁니다

 

재미나게 놀고있는데 한 녀석이 저희 중학생 한명을 부르더군요

 

그래서 저는 느낌이 이상해서 따라나갔죠

 

무턱대고 하는말이 "뭘 야려?" 이러는겁니다

 

하하 어이가없더군요 가만이 지켜보았습니다.

 

그러더니 친구가 오더군요? 그 친구를 쳐다보았나봐요 걔가 하는말이 " 뭘야려 씨x새x야 "

 

이러는 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

그래서 한마디 햇습니다

 

" 쳐다보는게 죄냐? 너네 몇살인데 중2대리고 시비거냐? "

 

하니 고1이다 xx 욕을 하는겁니다 ㅋㅋㅋ

 

전 걔보다 나이가 많았고 욕을 들으니 기분이 팍 상하더군요

 

그래서 말싸움을 햇습니다

 

그러더니 따라오라더군요? 그래서 실타고 하니깐 아주 팰지경이더군요 ㅋㅋ

 

그래서 웃으면서 " 왜치겠다 ? 나이쳐먹고 그렇게 할짓이 없니 ? 아가들아? "

하니깐 제 얼굴바로압가지 오면서 따라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 너 쌈 잘하냐? 쌈 잘하면 지금  치라고 " 하니

 

못치더군요

 

그러케하다

 

어른들의 의해서 끝이나더군요

 

제발 개념없는 학생분들 띠거우면 먼져 치세요

 

부모님께 효도나합시다

 

그리고 썰매장을 갔으면 걍 썰매나타세요

 

알겠죠?

 

쳐맞아야 정신차리니 그런애들 ㅋㅋㅋ?

 

 

 

 

-

태권도 갔다왓더니

많은 댓글이 달렸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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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xx님댓글

맞고와서돈벌어왔다고,아이고내새끼장하다,,하시는부모님계실까요~^^;

 

= 그러면 거기에서 때리고 돈깨지는 부모님께서 아이고 내새끼장하다 하시나요?

 

 

저는 고2인데 쫄아서 지금와서 글쓰는게 아니랍니다.

상대방 시비거는 애들은 고 1학년이랍니다.

제가 쫄았으면 거기서 쳐보지그래? 이렇게 하겠습니까?

쫄았으면 그냥 잠잠코 말도못하고 있었겠죠 ^^;

 

 

요점은 요즘 중고딩아이들이 몰려다니면서 시비나 걸고

쳐다보면 쳐다봣다고 뭐라고 하는 그런 아이들때매

그렇게 살지말라는 뜻으로 쓴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