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 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하라.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복구되야 하며,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져야 하고,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져야 하고, 무지함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 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된다.
기억하라... 만약 도움의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걸 발견하게 된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오드리 햅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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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같은 외모를 지닌 배우이면서, 실제로도 천사같이 살다 간 배우인 오드리 햅번을 보고있노라면, 그녀가 위인이라고 느껴지는것은 비단 나 혼자뿐만은 아닐 것이다.
그녀가 주연했던 유명한 영화들...'로마의 휴일'이라던가 '티파니에서 아침을'이라던가..정말 주옥같은 작품들이 많이 있는데, 그에 비해서 그녀가 스크린 밖에서 행했던 주옥같은 행동들은 그다지 많이 알려지지 않은게 사실일듯 싶다.
(1988년 유엔 산하기구인 유니세프(UNICEF)는 그녀에게 특별한 자리를 마련해주었다. 유엔주재 특별대사에 임명된 그녀는 아프리카의 오지와 라틴 아메리카의 난민촌을 순회하며 온갖 질병과 가난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돕기시작하였으며, 그 선행은 그녀가 죽기 직전까지 계속되었다.)
그녀가 죽기 일년 전 크리스마스 때 그녀의 자식에게 한 저 유언을 읽어보고 있노라면, 그녀가 단지 아무 생각없이 자신의 모습이 스크린에 비춰지는데에만 신경을 쓴 여인은 아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실제로 내가 아무리 공부를 더 한들 이 여배우의 말보다 더 아름다운 말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 간다.)
원래도 아름다운 사람이, 마음까지 저렇게 고왔으니 그녀가 나이를 들어감에 따라 더욱 아름다워진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세계의 위인이라고 하는 것이 어떻게 선정이 되는 것인지는 나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오드리햅번은 이미 위인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은가?
그녀는 어렸을 적에 부모가 이혼을 한 일로 인해 특히나 부모를 잃은 아이들에게 남다른 애착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확실히 이런 것을 보면, 정말로 상처받은 사람은 비뚤어지지 않는다는것을 알 수 있다. 어중간한 상처를 입고 어줍잖은 피해의식을 가진 우리 같은 사람이 다른 사람을 상처입히는 것이지...
오드리 햅번의 유언.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 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하라.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복구되야 하며,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져야 하고,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져야 하고,
무지함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
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된다.
기억하라... 만약 도움의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걸 발견하게 된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오드리 햅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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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같은 외모를 지닌 배우이면서, 실제로도 천사같이 살다 간 배우인 오드리 햅번을 보고있노라면, 그녀가 위인이라고 느껴지는것은 비단 나 혼자뿐만은 아닐 것이다.
그녀가 주연했던 유명한 영화들...'로마의 휴일'이라던가 '티파니에서 아침을'이라던가..정말 주옥같은 작품들이 많이 있는데, 그에 비해서 그녀가 스크린 밖에서 행했던 주옥같은 행동들은 그다지 많이 알려지지 않은게 사실일듯 싶다.
(1988년 유엔 산하기구인 유니세프(UNICEF)는 그녀에게 특별한 자리를 마련해주었다. 유엔주재 특별대사에 임명된 그녀는 아프리카의 오지와 라틴 아메리카의 난민촌을 순회하며 온갖 질병과 가난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돕기시작하였으며, 그 선행은 그녀가 죽기 직전까지 계속되었다.)
그녀가 죽기 일년 전 크리스마스 때 그녀의 자식에게 한 저 유언을 읽어보고 있노라면, 그녀가 단지 아무 생각없이 자신의 모습이 스크린에 비춰지는데에만 신경을 쓴 여인은 아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실제로 내가 아무리 공부를 더 한들 이 여배우의 말보다 더 아름다운 말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 간다.)
원래도 아름다운 사람이, 마음까지 저렇게 고왔으니 그녀가 나이를 들어감에 따라 더욱 아름다워진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세계의 위인이라고 하는 것이 어떻게 선정이 되는 것인지는 나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오드리햅번은 이미 위인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은가?
그녀는 어렸을 적에 부모가 이혼을 한 일로 인해 특히나 부모를 잃은 아이들에게 남다른 애착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확실히 이런 것을 보면, 정말로 상처받은 사람은 비뚤어지지 않는다는것을 알 수 있다. 어중간한 상처를 입고 어줍잖은 피해의식을 가진 우리 같은 사람이 다른 사람을 상처입히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