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뜨기 전 D-30. 북아메리카 최북단 도시인 알래스카 배로우는 매년 겨울이면 30일 동안 해가 뜨지 않는 어둠의 도시가 된다. 이 기간이 되면 사람들은 잠시 마을을 떠나고, 움직이기 힘든 노약자나 마땅히 갈 곳 없는 사람들만이 도시에 남게 된다.
눈보라 치던 날, 놈들이 왔다! 마침내 마지막 석양이 지고, 30일간의 어둠이 시작되던 날 밤. 눈보라와 함께 정체 모를 습격자들이 도시에 당도한다. 알 수 없는 언어를 쓰며, 인간인지 동물인지 구별 할 수 없을 만큼 빠르고 강한 이들은 어둠을 틈타 도시를 피로 물들인다.
살아 남기 위한 한 남자의 처절한 사투가 시작된다! 하나 둘씩 습격자에 의해 희생당하는 배로우의 주민들. 이제 도망칠 수도 맞설 수도 없는 그들에게 기댈 곳은 마을에 유일하게 남은 보안관 에벤 뿐이다. 그는 자신에게 마지막 희망을 건 생존자들을 위해,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습격자와의 위험한 사투를 시작한다.
[영화] 써티 데이즈 오브 나이트(30 Days Of Night, 2007)
제목 : 써티 데이즈 오브 나이트(30 Days Of Night, 2007)
감독 : 데이빗 슬레이드
출연 : 조쉬 하트넷(이든 올슨 보안관), 멜리사 조지(스텔라 올슨), 대니 허스튼(습격자 말로우) 등..
줄거리
해가 뜨지 않는 30일, 놈들이 ...온다! 눈보라 치던 그날, 놈들이 왔다!
해가 뜨기 전 D-30. 북아메리카 최북단 도시인 알래스카 배로우는 매년 겨울이면 30일 동안 해가 뜨지 않는 어둠의 도시가 된다. 이 기간이 되면 사람들은 잠시 마을을 떠나고, 움직이기 힘든 노약자나 마땅히 갈 곳 없는 사람들만이 도시에 남게 된다.
눈보라 치던 날, 놈들이 왔다! 마침내 마지막 석양이 지고, 30일간의 어둠이 시작되던 날 밤. 눈보라와 함께 정체 모를 습격자들이 도시에 당도한다. 알 수 없는 언어를 쓰며, 인간인지 동물인지 구별 할 수 없을 만큼 빠르고 강한 이들은 어둠을 틈타 도시를 피로 물들인다.
살아 남기 위한 한 남자의 처절한 사투가 시작된다! 하나 둘씩 습격자에 의해 희생당하는 배로우의 주민들. 이제 도망칠 수도 맞설 수도 없는 그들에게 기댈 곳은 마을에 유일하게 남은 보안관 에벤 뿐이다. 그는 자신에게 마지막 희망을 건 생존자들을 위해,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습격자와의 위험한 사투를 시작한다.
혜경냥 생각
사실.. 잔인한 영화는 그리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잔인한 영화를 보게되면.. (대신.. 외국산 잔인한 영화여야 한다..ㅋㅋ)
결국엔 즐기게 되는 이상한 체질의 소유자인 나는..ㅋㅋ
싸이에서 응모한 이벤트에 본의 아니게 당첨되어 보게 되었다..
잔인한 영화라 쫌 걱정이 되긴했지만..
그리고, 설마 그리 심하게 잔인하겠어?? 라는 생각에 보게 되었다..
아.. 역시 잔인했다... 총질은 기본이요!!
현대극에서는 잘 쓰이지 않는 도끼질과 손톱질... 켁...
2시간 동안 잔인함을 꾸준히 보여줬다...
영화가 끝날때까지 한번도 눈을 감지 않고 봤지만..
결국... 마지막의 도끼질엔.. 눈을 감고 말았다는..ㅠㅠ
어쨌든.. 30일동안 해가 뜨지 않는 곳에서의 암울한 생활과
알수 없는 존재들의 습격.. 그리고 공포...
외국산 흡혈귀 공포영화로는 꽤 괜찮은듯..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영활보고 그리 좋은 기분은 아닌듯 싶더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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