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스타,감독이 박지성횽에게 하는말

김준희200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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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스타,감독이 박지성횽에게 하는말

(루드반니스텔루이 Real madrid):내가 올드트래포드에서 같이뛰고 싶은 선수는 베컴,로이킨,그리고 박지성이다.

(파엘네드베드 Juventus):그의 플레이를 보고 처음으로 내 자신에게 질책했다.

(루이스피구 Inter milan):그의 활동량은 네드베드를 능가할정도이다.

(웨인루니 Manchester united):박지성..그와 플레이할수있는것만으로도 나에겐 행복이다.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도 Mancheater united):그의 창의적인 플레이는 나에겐 모티브가 된다.

(안드레이 세브첸코Chelsea):그를 챔피언스리그2차전에서 만났을때 우리가 질수 밖에 없었단걸 알수있었다.

(스티븐제라드 Liverpool):175의 신장에서 나오는 그의 창조적인플레이와 넓은시야는 가끔나에게 분발이된다.

(파올로 말디니 AC milan):나는 가끔 박지성과 같은 팀에서의 플레이를 상상한다.

(에릭칸토나 前Manchester united):차기 맨유레전드에게 행운을빈다.

(티에리앙리 Arsenal):나에게 한가지 소망이있다면 박지성의 패스를 받아 골을넣어보는것이다.

(프랭크램파드 Chelsea):사람들이 나에게 박지성의라이벌이라고 불러주길 희망한다.

(호나우딩요 Barcelona):박지성의 플레이에 반할수밖에없었다 나도 사람이기때문에...

(알렉스 퍼거슨 Manchester united Coach):난 루드와 베컴 이 이적한것에 대해 별로 신경쓰지않는다. 하지만 정말 내가 두려운건 박지성이 우리팀을 떠나는것이다.

(훌리오 밥티스타 Arsenal):내가 레알마드리드라는 세계최고클럽을 떠나 프리미어리그에 온것은 그와 같은 그라운드에서 같이 숨쉬고싶었기 때문이다. 그는 나에게 축구란 무엇인지를 일깨워준다

 

"그는 최고다."

-거스히딩크


"박지성은 모기와 같다. 우리팀을 이곳 저곳에서 괴롭힌다. 그를 재쳐두면
다시와서 우리를 괴롭힌다."


"'헌신'이라는 의미를 진짜 이해하고 있는 얼마안되는 선수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가투소(04~05 챔스리그 4강 1차전 후)


 

"박지성은 성공할 것이다 맨유가 우리 팀에서

박지성을 영입한 것은 내게 놀랍지 않은 일이다."


"그가 얼마나 팀을 위해 얼마나 열심히 뛰였는지 이제야 느낀다. 그의 공백
이 너무 크다"

-필립 코쿠



"그가 떠난후 우리는 서로 '한명이 떠난게 아니라 1.5명이 떠난것 같다'
라고 말했다. "

-하셀링크


"박지성이 상대 수비수를 향해 질주하기 시작하면, 그를 서서 막아야하는지,
태클해야할지 몰라 당혹한다."

-웨인 루니


"나는 오웬보다 박지성을 원했다"


"박지성은 팀 내에서 과소평가되고있는 선수들 중 한 명이다."

-알렉스 퍼거슨


"맨유는 몇 안되는 진정한 아시아의 슈퍼스타를 영입했다"

-더 타임즈



"수비수들은 박지성처럼 공간을 파고 들어오는 설수를 가장 싫어한다. 이런

선수에게 뚫리면 막는 방법은 옐로우 카드를 각오한 반칙밖에 없다."

-일본대표 DF 나카자와



"2차전에서 기적이 일어난다면 그 주인공은 박지성"

-요한 크루이프 (04-05 챔스리그 4강 1차전 이후)




"그가 부상을 당했기에 , 내가 선발출장을 자주 할수있었던것 같다."

-라이언 긱스


"모나코 시절에 그에게 너무나 당해서 그와 친해지고 싶지 않다."

-에브라


"나는 아직도 그를 떠올린다."

"박지성은 맨체스터에 합류한 이후 많은 발전을 보이고 있다"고 말한 뒤 "그는 PSV  시절에도 많은 것을 배웠다. 현재도 거의 매경기 출장하고 있으며 루니와 함께 팀내에서 가장 꾸준한 활약을 보이는 선수"


-반니스텔루이



- PSV시절 올림피크 리옹과의 챔스 경기서 프랑스 방송사 TFI 해설자 맨트

"이 경기장에 빠흐크(박지성)는 한명밖에 없습니다.

잠시 전부터 시청하시는 분들이 헷갈리실까 말씀드리지만 빠흐크는 한명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꼭 공격에 빠흐크, 미들에 빠흐크 , 수비에 빠흐크, 세 명 있는 것 같지 않습니까?"

"넘어지지 않네요... 아... 반칙으로도 막을수 없나보죠?"

"한국의 빠흐크... 히딩크와 함께 아인트 호벤으로 왔죠?

히딩크는 빠흐크와 함께 4강을 이끌었습니다. 4강 쉽지 않죠..."

"2002년에 빠흐크가 포르투갈 상대로 환상적인 골을 얺은 그 선수입니다."

"계속뛰네요... 아 제가 빠흐크를 몇번불렀죠? 통계좀 내주시겠어요? 기다리라는 군요...

아.. 빠흐크 선수가 뛴 거리는 계산해 봤다는군요. 전반에만... 12.5KM를 ... 다른선수들의 두배는 뛰었군요...

오해하지마세요 저선수는 끝가지 저렇게 뛴답니다."

"아 골대 옆에서 골을 막네요.. 저선수는 몇초전 슛팅을 날린 선수죠?"

"어 이번에도 빠흐크...

(왼쪽 포워드 자리에서 스루패스를 받아 돌진중)

방금전 오른쪽 풀백 자리에 있던 선수죠.."

"처음보는 유형의 선수입니다."

 

"동료 선수들 중에서 박지성의 실력을 저평가하는 선수들은 한명도 없다.

훈련 중에 박지성은 악몽 그 자체다"

 

- 게리네빌

 

 

"나는 오웬보다 박지성을 원했다"
"유니폼을 팔기 위해 그를 데려왔다고? 나를 아직 모르는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구단이다."

경기가 끝난 뒤  박지성의 돌파는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였다.

‘박지성 영입 후 호나우두, 루니, 반 니스텔루이 그리고 박지성 중 누구를 선택해야할지에 대해 늘 고민하고 있다’며 골칫거리의 내용을 밝혔다.

‘박지성의 활약은 환상적이다. 눈부신 움직임과 돌파력을 보여주고 있다. 동료 선수들도 박지성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한다’

"볼을 소유하고 있지 않을 때의 이동 능력과 공간 창출 능력은 다른 젊은 선수들에게서 찾아볼 수 없었던 장면"
“우리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박지성을 사왔다.  박지성 대신 마이클 오웬을 영입하는 것도 한 가지 선택사항이 될 수 있었겠지만 우리는 박지성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박지성은 A매치를 위해 한국에 다녀오느라고 14시간 동안 비행기를 탔고, 지난 금요일까지 훈련에 참가하지 못했다. 하지만 나는 그의 타고난 스태미나를 믿는다"
'박지성이 골을 넣으면 자신의 골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시키는데는 좋을 것이다. 하지만 다른 모든 플레이는 현재도 매우 좋다'

"그는 우리 팀에 환상적이었고 대단했다(fantastic for us, terrific)"면서 "그는 우리 팀의 움직임에 색다른 방식으로 뭔가를 보태줬고 공간을 찾을 수 있도록 해줬다"고 말했다 "박지성은 좋은 위치에 들어가면 좋은 마무리를 해낼 수 있다. 그렇게 몇 골을 넣고 나면 자신감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박지성은 공을 잡지 않은상태에서의 움직임은 정말 뛰어났으며, 그의 공간 지각 능력은 팀에 위협적요소였어요."

-알렉스 퍼거슨

 

박지성은 절대적으로 위협적인 존재다”

"내가 프랑스 대표팀의 일원으로 박지성과 맞붙게 된다면 다리를 부러뜨리려고 노력하겠다는 말은 하지 않겠다”
 “박지성이 제 컨디션으로 그라운드에 나서게 된다면 프랑스에게는 큰 골칫거리가 될 것이다”며 “박지성은 대단히 활동적인 선수다. 그는 끊임없는 움직임을 통해 찬스를 만들어 내는 역량을 지니고 있다. 그를 잡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 루이 사하

 

"박지성은 영리하게 잘 적응했다.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의무를 잘 이행하는 선수다. 우리 팀에서 존경받을 만한 스타가 될 것"

"박지성은 분명히 다른 팀에 무서운 존재다. 동료들과 조화도 잘 이뤄지고 있다. 그는 이제 그만의 축구를 즐기고 있다"

-라이언 긱스

 

"그를 잘 안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Park’은 보고 들은 이야기가 있으니까요. 모를 수 없지요. 지난 시즌 아인트호벤과 함께 챔피언스리그 4강까지 오르지 않았습니까.”  “말씀드렸듯 현재 맨체스터Utd.는 젊고 유능한 선수들이 많습니다. 구단의 방침이 그러한 것으로 보입니다. ‘Park’ 역시 그 중 한명이겠죠.”

-데이비드 베컴

 

 

박지성은 모든 감독이 원하는 선수다. 우리에게 과제가 있다면 그의 기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3~4개의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박지성이 2002년에 이어 독일월드컵에서도 축구대표팀의 키플레이어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핌베어벡

 

"박지성에 대해 팀과 구단 모두 매우 만족하고 있다. 특히 중요한 것은 퍼거슨 감독이 굉장히 만족스러워 한다는 점이다. 그는 선수로서나 마케팅을 위한 스타성에서 대단한 가능성을 지녔다"

-데이비드 길 사장

 

"박지성은 제2의 코펠(맨유의 레전드)이 될수도 있을 것이다."

-70년대 맨유의 골게터 지 미 크린호프

 

" 그는 뛰어난 정신력으로 그라운드를 평정한다. "

-폴스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