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소 란것을 처음먹었을때의 충격. 존나 쓴맛. 그리고 깊은맛. 입에서 가시지않는 커피엑기스의 냄새. 그런 뜨겁고 깊고 지독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영화를 봤다. 인터넷에서 리뷰를 찾아보니 저질 포르노다, 쓰레기다, 스토리가 별로다 란 같잖은 평들이 눈에 채이는데, '색계' 다보고나니 얼굴이 일그러질만큼의 지독함을 느꼈다. 형용할 말이, 적절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으니 괜찮은 문장으로서 조합할수조차 없다. 마작을 잘은 모르지만, 마작과의 상관성, 그 은유와 암시, 정말 완성도높은 탁월한 연출감각의 영화다. 머리나쁜 지진아들에게 매도당한 그간의 세월이 안타깝도다. 영화를 진짜 좋아하는 시네키드가 아니어서, 이런말하긴 머쓱하지 만, 즐길거리, 문화적 컨텐츠들이 턱없이 부족하며, 무지하거나 부도덕한사람들이 뽑아놓은 마릴린맨슨 닮은 부정부패불도저 대통령이 집권할 이 개후진국의 일반국민들은 극장가서 팝콘쪼아먹기 콜라먹고 트름하고 옆에있는 년놈 손잡고 다정다감에 도취하기가 데이트수순의 한조각이어서, 그냥 버릇처럼 습관처럼 대낮부터 떡치는게 멋적어서 가는 코스중 하나 여서, 그냥 그렇게 극장을 가다보니, 영화보는 시각은 개념없는 댓글의 초딩수준이네. 치아즈의 의미심장했던 그 미소들, 치아즈의 그 커다랗고 아름다운 젖꼭지, 치아즈의 벌어제껴진 허벅지사이로 또렷히 삽입되는 양조위의 곧휴 진짜 정사를 했건 않했건 사실 주기적으로 야동을 보는 난 양조위의 곧휴도 별 감흥을 못느낀다. 다만, 그 완성도높은 연출들을 우리나라의 좆병신관객들이 알아채 릴수있을까 하는 의구심과 점점 영화가 진행될수록, 아 못할거야.. 병신들은 저게 어떤암시인지 절대 모를거야.. 하는 근심만 쌓여갔다. 닭살을 돋게하는 소름감이 이 꼬마같은 나의 몸과 초딩스러운 영혼을 부르르 떨게만든다. 마치 바이브레이터로 자위하는 한떨기 색녀의 꽃잎처럼... 지독하게 쓰고 깊은영화한편 잘 보았다.
뜨거운 눈물이 나와.
에스프레소 란것을 처음먹었을때의 충격.
존나 쓴맛. 그리고 깊은맛.
입에서 가시지않는 커피엑기스의 냄새.
그런 뜨겁고 깊고 지독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영화를 봤다.
인터넷에서 리뷰를 찾아보니 저질 포르노다, 쓰레기다, 스토리가
별로다 란 같잖은 평들이 눈에 채이는데,
'색계'
다보고나니 얼굴이 일그러질만큼의 지독함을 느꼈다.
형용할 말이, 적절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으니 괜찮은 문장으로서
조합할수조차 없다.
마작을 잘은 모르지만, 마작과의 상관성, 그 은유와 암시,
정말 완성도높은 탁월한 연출감각의 영화다.
머리나쁜 지진아들에게 매도당한 그간의 세월이 안타깝도다.
영화를 진짜 좋아하는 시네키드가 아니어서, 이런말하긴 머쓱하지
만, 즐길거리, 문화적 컨텐츠들이 턱없이 부족하며,
무지하거나 부도덕한사람들이 뽑아놓은 마릴린맨슨 닮은
부정부패불도저 대통령이 집권할 이 개후진국의 일반국민들은
극장가서 팝콘쪼아먹기 콜라먹고 트름하고 옆에있는 년놈 손잡고
다정다감에 도취하기가 데이트수순의 한조각이어서, 그냥
버릇처럼 습관처럼 대낮부터 떡치는게 멋적어서 가는 코스중 하나
여서, 그냥 그렇게 극장을 가다보니,
영화보는 시각은 개념없는 댓글의 초딩수준이네.
치아즈의 의미심장했던 그 미소들,
치아즈의 그 커다랗고 아름다운 젖꼭지,
치아즈의 벌어제껴진 허벅지사이로 또렷히 삽입되는 양조위의 곧휴
진짜 정사를 했건 않했건 사실 주기적으로 야동을 보는 난 양조위의
곧휴도 별 감흥을 못느낀다.
다만, 그 완성도높은 연출들을 우리나라의 좆병신관객들이 알아채
릴수있을까 하는 의구심과 점점 영화가 진행될수록,
아 못할거야.. 병신들은 저게 어떤암시인지 절대 모를거야.. 하는
근심만 쌓여갔다.
닭살을 돋게하는 소름감이 이 꼬마같은 나의 몸과
초딩스러운 영혼을 부르르 떨게만든다.
마치 바이브레이터로 자위하는 한떨기 색녀의 꽃잎처럼...
지독하게 쓰고 깊은영화한편 잘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