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갑자기 은혜(가명/10세/여)에게 찾아온 급성림프구성 백혈병 골수검사, 정액혈관수술, 항암치료... 병이름 조차 알지 못하던 어린 은혜는 힘겨움에 점점 말을 잃어갑니다.
소아암 병동에서 그리는 은혜의 꿈
작년 11월 갑자기 은혜(가명/10세/여)에게 찾아온 급성림프구성 백혈병
골수검사, 정액혈관수술, 항암치료...
병이름 조차 알지 못하던 어린 은혜는 힘겨움에 점점 말을 잃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