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은 주머니속 깊이 넣어 둔 뽀족한 돌맹이와같이 날카로운 모서리 때문에 당신은 이따금 그것을 꺼내 보게 될 것이다. 비록 자신이 원치않을 때라도, 때로 그것이 너무 무거워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 힘들때는 가까운 친구에게 잠시 맡기기도 할 것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주머니에서 그돌맹이를 꺼내는 것이 더 쉬워지리라. 전처럼 무겁지도 않으리라. 이제 당신은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때로는 낯선 사람에게까지 보여 줄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어느 날 당신은 돌맹이를 꺼내 보고 놀라게 되리라. 그것이 더 이상 상처를 주지 않는다는 걸 알고. 왜냐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당신의 손길과 눈물로 그 모서리가 둥글어졌을 테니까..
슬픔의돌
슬픔은 주머니속 깊이 넣어 둔 뽀족한 돌맹이와같이
날카로운 모서리 때문에
당신은 이따금 그것을 꺼내 보게 될 것이다.
비록 자신이 원치않을 때라도,
때로 그것이 너무 무거워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 힘들때는
가까운 친구에게 잠시 맡기기도 할 것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주머니에서
그돌맹이를 꺼내는 것이 더 쉬워지리라.
전처럼 무겁지도 않으리라.
이제 당신은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때로는 낯선 사람에게까지 보여 줄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어느 날 당신은 돌맹이를 꺼내 보고 놀라게 되리라.
그것이 더 이상 상처를 주지 않는다는 걸 알고.
왜냐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당신의 손길과 눈물로
그 모서리가 둥글어졌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