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연예계의 꽃미남들은 이 여름, 어떻게 피부의 왕좌를 지켜 나가고 있는지 그들만의 피부 관리 비법을 <연예수첩>이 살짝 들어봤습니다.
피부만큼은 이기적이라고 소문난 연예계의 생얼 미녀, 꽃미남들이 있습니다.
현빈 씨에서부터 대한민국 제임스딘 조인성 씨, 그라운드의 황태자 안정환 씨, 다니엘헤니도 빼놓을 수 없겠죠.
Q. 피부 관리 비법은?
<인터뷰> 류시원 (연기자): “땀 흘리고 스포츠 하는 게 제일 좋죠.”
<인터뷰> 이기찬 (가수): “스트레스 안 받는 게 최고인 거 같아요.”
<인터뷰> 라이언 (파란/연기자): “클렌징이 중요합니다. 화장은 하는 것 보다 지우는 게 중요하듯이!”
<인터뷰> 테이 (연기자): “자외선 차단제 바르고 깨끗이 씻고, 그게 다예요.”
그 중에서도 ‘피부’라면 누구보다 자신 있다는 이 남자!
바로 박형준 씨를 오랜만에 만나봤는데요.
대체 어디에 그 비법이 있는지, 뮤지컬 극장의 분장실까지 살짝 따라가 봤습니다.
두껍게 칠 했던 화장을 말끔히 지우고 있는 것 같죠?
<인터뷰> 박형준 (연기자): (Q. 지금 뭐 하시는 건지?) “눈에 화장을 하니까 아이 리무버라는 거 있죠? 저도 몰랐는데 같이 하는 배우들한테 배운 거예요.”
얼굴 전체는 클렌징으로 꼼꼼히 닦아주는데요, 이걸로 끝이 아닙니다.
<녹취> 박형준 (연기자): “얼굴을 세수를 하는데 제 동료는 스펀지를 사용하더라고요.”
옆 사람의 미용 정보까지 놓치지 않고 눈여겨보는 센스!!
<녹취> 박형준 (연기자): “어때요, 이런 거 쓰면 더 잘 지워지나요?”
<녹취> 동료 (뮤지컬 배우): “네, 잘 지워져요.”
네, 하지만 피부에도 체질이 있고 타입이 있는 법이죠~
박형준 씨가 다년간 고집해 온 노하우는 미세한 비누거품으로 깔끔하게 씻어내는 맨손 세수법이라고 하네요.
<녹취> 박형준 (연기자): “이거요? 이렇게 한 번씩만 해요 마무리로...”
보기만 해도 깔끔하고 개운하죠?
네, 오늘부로 연예수첩이 박형준 씨를 진정한 생얼 지존으로 임명합니다.
<인터뷰> 박형준 (연기자): (Q. 평소 피부 관리 비법은?) “많이 피곤하거나 피부가 많이 지쳤다고 생각하면 팩 같은 거.”
3단계 세안법 후에 한 가지 더 투자하는 게 있다면 바로 이 보습팩이라는데요, 화장으로 거칠어진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주는 비법이, 이 한 장의 싸고 간편한 팩 속에 있다고 합니다.
<녹취> 박형준 (연기자): “이런 다음에 이렇게 뚜껑을 딱 닫아주는 거죠. 눈까지...”
네, 참고로 저는 박형준 씨 팩보다 조금 더 긴, 목까지 내려오는 팩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왜냐고요?
<인터뷰> 박형준 (연기자): “요즘 남성분들도 자기 외모를 가꾸는 데 여성 못지않게 관심이 많으니까, 저는 그렇게 화장품을 많이 쓰지 않는데, 낮에 쓰는 화장품 다르고 또 저녁에 쓰는 거 다르고, 여러 개 구비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런가 하면 박형준 씨의 피부 관리 비법에 도전장을 내미는 또 한 명의 꽃미남이 있습니다. 개그맨 김기수 씨!
<녹취> 김기수 (연기자): “짜잔~ 먹다 남은 녹차 티백입니다. 먹다 남은 녹차 티백 버리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 이 녹차 안에 굉장히 좋은 성분이 많거든요. 그걸 버리지 마시고 물기를 짠 다음에 눈에다 대고 이렇게 꾹꾹 눌러 주시면 눈가의 주름이나 붓기를 방지할 수가 있어요.”
네, 미용 상식이 예사롭지 않은 걸 보니 화장품 가방 속이 궁금해지는데요?
<녹취> 김기수 (개그맨): “제가 화장품을 굉장히 좋은 걸 쓸 거라고 여러분들이 생각하실 텐데, 샘플 같은 거 받아 가지고...”
김기수 씨의 미용 비법! 겉만 꾸미는 게 아니라 내면의 건강을 살리는 거라고 하죠?
<녹취> 김기수 (개그맨): “여기를 여러분들 습관적으로 한 번씩 당겨 주시고..”
얼굴과 목에 뭉쳐있는 혈을 찾아 풀어주면 얼굴빛이 근본적으로 밝아진다는데요, 여러분도 한번 따라해 보시죠.
<녹취> “센스 중의 센스!!”
개성 넘치는 개그맨들의 최대 관심사 또한 피부 관리라고 하는데요.
<인터뷰> 정명훈 (개그맨): “선크림을 잘 발라 주라고 하더라고요...”
<인터뷰> 변기수 (개그맨): “달걀 흰 자를, 흰 자만 가지고 거품을 내서 이 마사지를 해 주세요. 흉터가 없어집니다.”
<인터뷰> 송병철 (개그맨): “지우는 게 메이크업을 한 상태인데... 지금은 메이크업을 한 상태인데 지우는 게 되게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나 결혼을 한 유부남 개그맨들의 비법은 따로 있다고 합니다. 바로 아내라고 하는데요.
<인터뷰> 김대희 (개그맨): (Q. 피부관리는 어떻게?) “관리를 총각 때는 아예 안 했고요. 그나마 지금 결혼해서 아내가 설탕 있죠? 흑설탕인가 붓으로 이렇게 발라요. 얼굴에 이게 그 각질 제거도 되고 좋더라고요.”
<인터뷰> 김준호 (개그맨): “결혼을 하고 나서 아내가 팩을 붙여 주는 것. 그 정도 일주일에 한 번씩 해 주는데 저희 같은 경우는 메이크업을 자주 하니까요. 피부가 안 좋아지죠. 저기~ 코디~!! 기름종이 좀 줘 없답니다. 이런 식입니다. 제가 그래서 피부 관리는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문가를 찾아 가 정기적으로 피부 관리를 하는 남성분들도 많다고 하는데요. 개그맨 유상무 씨 역시 정기적으로 관리를 받는다고 합니다.
<녹취> 유상무 (개그맨):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시간이 약이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녹취> 전문의: “특히 여드름은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 하면서 치료를 안 할 경우에 남는 것은 흉터예요.”
자~ 그럼 본격적으로 관리에 들어 가 볼까요?
전문가의 손길에 온 몸을 내 맡긴 유상무 씨~ 기초 단계를 지나 집중 관리를 받는데요.
<녹취> 유상무 (개그맨): “허~ 허~ 제가 무슨 옷인가요?”
<녹취> 전문의: “어~~~ 이걸 하니까. 너무 긴장되죠.”
<녹취> 유상무: “네.”
<녹취> 전문의 : “병원이 떠나가겠습니다. 제가 더 놀라요.”
<녹취> 유상무 : “(노래) 병원이 떠나가네... 어우~~”
유상무 씨~ 엄살이 너무 심하시네요~
피부미남 되기가 어디 그렇게 쉽겠습니까?
지금까지는 여성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져 왔던 팩까지- 남자가 너무 유난스러운 것 아니냐는 분들도 있겠지만, 스타들에게는 이러한 관리가 자기 개발을 위한 투자라고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녹취> 유상무 (개그맨): “오우~ 이거 너무 좋아~ 와~” “많이 촉촉해 지고 색도 좀 더 나아진 것 같아요.” “네, 피부가 막~ 산소도 넘치고 살아서 숨쉬고, 모공 속 촉촉이 젖어 드는 느낌...” “오빠~~~ 기분 좋아 졌어!!!”
저도 이제부터라도 관리를 좀 해 줘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조금은 햇볕에 그을린 듯한 구릿빛 피부가 남성의 상징이라는 말이 이제는 옛말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 저녁, 부부가 나란히 누워 건강 팩 한번 어떠세요?
‘남성 화장 시대’ 연예계 꽃미남들은?
감자, 오이, 계란, 우유, 오곡 분말..
제가 이렇게 나열하면 “그게 다 무슨 요리재료인고~ ”하실 분 많겠죠?
요리재료는 재룐데, 입으로 들어갈 요리가 아니라, 바로 요 피부가 먹을 밥!!인데요.
남성의 45%가 피부를 위해 지갑을 연다는 ‘남성 화장 시대’!
그렇다면 연예계의 꽃미남들은 이 여름, 어떻게 피부의 왕좌를 지켜 나가고 있는지 그들만의 피부 관리 비법을 <연예수첩>이 살짝 들어봤습니다.
피부만큼은 이기적이라고 소문난 연예계의 생얼 미녀, 꽃미남들이 있습니다.
현빈 씨에서부터 대한민국 제임스딘 조인성 씨, 그라운드의 황태자 안정환 씨, 다니엘헤니도 빼놓을 수 없겠죠.
Q. 피부 관리 비법은?
<인터뷰> 류시원 (연기자): “땀 흘리고 스포츠 하는 게 제일 좋죠.”
<인터뷰> 이기찬 (가수): “스트레스 안 받는 게 최고인 거 같아요.”
<인터뷰> 라이언 (파란/연기자): “클렌징이 중요합니다. 화장은 하는 것 보다 지우는 게 중요하듯이!”
<인터뷰> 테이 (연기자): “자외선 차단제 바르고 깨끗이 씻고, 그게 다예요.”
그 중에서도 ‘피부’라면 누구보다 자신 있다는 이 남자!
바로 박형준 씨를 오랜만에 만나봤는데요.
대체 어디에 그 비법이 있는지, 뮤지컬 극장의 분장실까지 살짝 따라가 봤습니다.
두껍게 칠 했던 화장을 말끔히 지우고 있는 것 같죠?
<인터뷰> 박형준 (연기자): (Q. 지금 뭐 하시는 건지?) “눈에 화장을 하니까 아이 리무버라는 거 있죠? 저도 몰랐는데 같이 하는 배우들한테 배운 거예요.”
얼굴 전체는 클렌징으로 꼼꼼히 닦아주는데요, 이걸로 끝이 아닙니다.
<녹취> 박형준 (연기자): “얼굴을 세수를 하는데 제 동료는 스펀지를 사용하더라고요.”
옆 사람의 미용 정보까지 놓치지 않고 눈여겨보는 센스!!
<녹취> 박형준 (연기자): “어때요, 이런 거 쓰면 더 잘 지워지나요?”
<녹취> 동료 (뮤지컬 배우): “네, 잘 지워져요.”
네, 하지만 피부에도 체질이 있고 타입이 있는 법이죠~
박형준 씨가 다년간 고집해 온 노하우는 미세한 비누거품으로 깔끔하게 씻어내는 맨손 세수법이라고 하네요.
<녹취> 박형준 (연기자): “이거요? 이렇게 한 번씩만 해요 마무리로...”
보기만 해도 깔끔하고 개운하죠?
네, 오늘부로 연예수첩이 박형준 씨를 진정한 생얼 지존으로 임명합니다.
<인터뷰> 박형준 (연기자): (Q. 평소 피부 관리 비법은?) “많이 피곤하거나 피부가 많이 지쳤다고 생각하면 팩 같은 거.”
3단계 세안법 후에 한 가지 더 투자하는 게 있다면 바로 이 보습팩이라는데요, 화장으로 거칠어진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주는 비법이, 이 한 장의 싸고 간편한 팩 속에 있다고 합니다.
<녹취> 박형준 (연기자): “이런 다음에 이렇게 뚜껑을 딱 닫아주는 거죠. 눈까지...”
네, 참고로 저는 박형준 씨 팩보다 조금 더 긴, 목까지 내려오는 팩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왜냐고요?
<인터뷰> 박형준 (연기자): “요즘 남성분들도 자기 외모를 가꾸는 데 여성 못지않게 관심이 많으니까, 저는 그렇게 화장품을 많이 쓰지 않는데, 낮에 쓰는 화장품 다르고 또 저녁에 쓰는 거 다르고, 여러 개 구비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런가 하면 박형준 씨의 피부 관리 비법에 도전장을 내미는 또 한 명의 꽃미남이 있습니다. 개그맨 김기수 씨!
<녹취> 김기수 (연기자): “짜잔~ 먹다 남은 녹차 티백입니다. 먹다 남은 녹차 티백 버리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 이 녹차 안에 굉장히 좋은 성분이 많거든요. 그걸 버리지 마시고 물기를 짠 다음에 눈에다 대고 이렇게 꾹꾹 눌러 주시면 눈가의 주름이나 붓기를 방지할 수가 있어요.”
네, 미용 상식이 예사롭지 않은 걸 보니 화장품 가방 속이 궁금해지는데요?
<녹취> 김기수 (개그맨): “제가 화장품을
굉장히 좋은 걸 쓸 거라고 여러분들이 생각하실 텐데, 샘플 같은 거 받아 가지고...”
김기수 씨의 미용 비법! 겉만 꾸미는 게 아니라 내면의 건강을 살리는 거라고 하죠?
<녹취> 김기수 (개그맨): “여기를 여러분들 습관적으로 한 번씩 당겨 주시고..”
얼굴과 목에 뭉쳐있는 혈을 찾아 풀어주면 얼굴빛이 근본적으로 밝아진다는데요, 여러분도 한번 따라해 보시죠.
<녹취> “센스 중의 센스!!”
개성 넘치는 개그맨들의 최대 관심사 또한 피부 관리라고 하는데요.
<인터뷰> 정명훈 (개그맨): “선크림을 잘 발라 주라고 하더라고요...”
<인터뷰> 변기수 (개그맨): “달걀 흰 자를, 흰 자만 가지고 거품을 내서 이 마사지를 해 주세요. 흉터가 없어집니다.”
<인터뷰> 송병철 (개그맨): “지우는 게 메이크업을 한 상태인데... 지금은 메이크업을 한 상태인데 지우는 게 되게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나 결혼을 한 유부남 개그맨들의 비법은 따로 있다고 합니다. 바로 아내라고 하는데요.
<인터뷰> 김대희 (개그맨): (Q. 피부관리는 어떻게?) “관리를 총각 때는 아예 안 했고요. 그나마 지금 결혼해서 아내가 설탕 있죠? 흑설탕인가 붓으로 이렇게 발라요. 얼굴에 이게 그 각질 제거도 되고 좋더라고요.”
<인터뷰> 김준호 (개그맨): “결혼을 하고 나서 아내가 팩을 붙여 주는 것. 그 정도 일주일에 한 번씩 해 주는데 저희 같은 경우는 메이크업을 자주 하니까요. 피부가 안 좋아지죠. 저기~ 코디~!! 기름종이 좀 줘 없답니다. 이런 식입니다. 제가 그래서 피부 관리는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문가를 찾아 가 정기적으로 피부 관리를 하는 남성분들도 많다고 하는데요. 개그맨 유상무 씨 역시 정기적으로 관리를 받는다고 합니다.
<녹취> 유상무 (개그맨):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시간이 약이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녹취> 전문의: “특히 여드름은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 하면서 치료를 안 할 경우에 남는 것은 흉터예요.”
자~ 그럼 본격적으로 관리에 들어 가 볼까요?
전문가의 손길에 온 몸을 내 맡긴 유상무 씨~ 기초 단계를 지나 집중 관리를 받는데요.
<녹취> 유상무 (개그맨): “허~ 허~ 제가 무슨 옷인가요?”
<녹취> 전문의: “어~~~ 이걸 하니까. 너무 긴장되죠.”
<녹취> 유상무: “네.”
<녹취> 전문의 : “병원이 떠나가겠습니다. 제가 더 놀라요.”
<녹취> 유상무 : “(노래) 병원이 떠나가네... 어우~~”
유상무 씨~ 엄살이 너무 심하시네요~
피부미남 되기가 어디 그렇게 쉽겠습니까?
지금까지는 여성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져 왔던 팩까지- 남자가 너무 유난스러운 것 아니냐는 분들도 있겠지만, 스타들에게는 이러한 관리가 자기 개발을 위한 투자라고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녹취> 유상무 (개그맨): “오우~ 이거 너무 좋아~ 와~” “많이 촉촉해 지고 색도 좀 더 나아진 것 같아요.” “네, 피부가 막~ 산소도 넘치고 살아서 숨쉬고, 모공 속 촉촉이 젖어 드는 느낌...” “오빠~~~ 기분 좋아 졌어!!!”
저도 이제부터라도 관리를 좀 해 줘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조금은 햇볕에 그을린 듯한 구릿빛 피부가 남성의 상징이라는 말이 이제는 옛말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 저녁, 부부가 나란히 누워 건강 팩 한번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