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인터넷에서 논란이되고있는 라인업 태안봉사활동사건 중심에있는붐 ``

예창민200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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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업제작진일동 :

‘붐이 신경질적으로 기름 주변에서 담배를 피우며 매니저에게 라이터를 달라고 했다’는 비난은 더욱 황당합니다.  1차 촬영시  모든 출연자의 매니저와 연기자 차량은 멀리 떨어진 만리포 해수욕장 주자장에서 대기했고 작업현장에는 매니저들은 접근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2차 가의도 일대

촬영 때는 섬으로 가는 배를 타면서 붐은 아예 매니저와 동행하지 않았고 매니저는 배의 출발지인 안흥외항에서 대기했습니다. 따라서 작업현장에서 붐은 매니저와 함께 있지 않았습니다.  더욱이 기름묻은 고무장갑끼고 작업현장에서 담배를 포함해 음식물을 가까이 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출처 라인업공식홈폐이지.

 

 

 

 

                     하지만 붐은 공개사과를했습니다..

                    담배를 핀부분은인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