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ing better-브라운아이드소울

고하얀200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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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언젠가 왔던 너의 얼굴을 기억해.
멈춰있던 내 맘을, 밉게도 고장난 내 가슴을
너의 환한 미소가 쉽게도 연거야.

그래 그렇게 내가 너의 사람이 된 거야.
못났던 내 추억들이 이젠 기억조차 안 나.
나를 꼭 잡은 손이 봄처럼 따뜻해서

이제 꿈처럼 내 맘은 그대 곁에 가만히 멈춰서요.
한 순간도 깨지 않는 끝 없는 꿈을 꿔요.
이제 숨처럼 내 곁에 항상 쉬어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than you.

 

이제 꿈처럼 내 맘은 그대 품에 가만히 안겨 있죠.
한 순간도 깨지 않는 끝 없는 꿈을 꾸죠.
이제 숨처럼 내 곁에 항상 쉬어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than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