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생명을 얻은 드리프트 이말밖에는 떠오르지 않는다 . 세번째 감상이지만 매번 볼때마다 새롭다는걸 느끼게된다 . 뭔가 알고 본다는게 이런건지도 모르겠다. "는 전반적으로 빠르고 경쾌한 템포의 음악이 흐르면서 지켜보기 부담스럽지 않은 자동차 경주 장면들이 확실한 눈요기 요소로 자리잡게 된다. 어쩌면 우리 영화에서는 아직까지 제작되기 힘든 소재의 영화이기에 이런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그들의 풍토가 우리의 시선을 자극할지도 모른다." 말그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 드맆 " 이 하나만으로 눈을 사로잡 기에 충분하다. 이사진의 남자가 initial D 의 주인공 타쿠미 (주걸륜 분) 그리고 옆 에있는 자동차 모델이 AE86 하지만 원작의비해 모자란건 사실이었다. 1~13권 분량의 내용을 2 시간으로 줄인다는것 자체가 바보같은짓이었다. 원작을 뛰어넘기 에는 역시 한없이 부족했다. 하지만 작품으로는 생생히 느낄수없 었던 드리프트장면이 생생하게 살아났다. 원작의 팬으로써 이하나 만으로도 재미를 느끼기에 충분했다고 생 각한다. 모기 나츠키 Xia (스즈키 안) 그나마 다른배우들에비해 나았다 .. 남배우역이 조금만 자연스러웠다면 좋았을려만.. 하는 생각을 가져 본다 . 분타역 역시 .. ㅋ 없으면 무언가 허전할정도로 빼놓고 이야기할수 없다. 원작과 많이 다른 설정이였지만 빼놓고 영화를 진행한다면 .........ㄷㄷㄷ;;; 꽤나 감초역할이다 ..ㅎ 이니셜디 팬들이 어느정도를 기대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유위강이었 기때문에, 스피드와 영상을 [그나마] 이정도 까지 살렸다고 생각한 다. 생각해보자 만약 이 영화가 일본의 감독이 맡았다면. 이 영화가 완 벽해질수 없는 요인은 너무나도 많다. 30여권이 넘는 원작을 단 2시 간만에 표현할수 있을까, 하는 수없이 무비는 [팬들만을] 위한 작품 이 되었다. 약 1권~13권까지 가량의 스토리에서 케이스케의 부재, 86에 대한 도전자들의 삭제 등 많은 부분이 아쉽다. . 무엇보다도 스크린의 86에 타고있는 것은 "후지와라 타쿠미가 아닌 다른 사 람"이라는 이미지가 영화가 끝날 때까지 지워지지 않았다. 코믹스 가 한권 한권씩 나올때마다 기다렸던, 그리고 그때마다 성장해갔던 천재 드라이버 후지와라 타쿠미에 대한 팬들의 공감이 서질 않는다. 이것은 어쩔수 없는 시간의 문제이니 그 대단한 유위강이라 해도 처 리할수 없는 문제였을것이다. <EMBED style="LEFT: 15px; WIDTH: 300px; TOP: 10px; HEIGHT: 45px"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16/85/Initial_D_D_Selection_-_06_-_Dont_Stop_the_Music.wma width=300 height=45 invokeURLs="false" autostart="true"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1
이니셜 D(Initial.D)2005.PROPER.DVDSCR.XviD
그냥 생명을 얻은 드리프트 이말밖에는 떠오르지 않는다 .
세번째 감상이지만 매번 볼때마다 새롭다는걸 느끼게된다 .
뭔가 알고 본다는게 이런건지도 모르겠다.
"는 전반적으로 빠르고 경쾌한 템포의 음악이 흐르면서 지켜보기 부담스럽지 않은 자동차 경주 장면들이 확실한 눈요기 요소로 자리잡게 된다. 어쩌면 우리 영화에서는 아직까지 제작되기 힘든 소재의 영화이기에 이런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그들의 풍토가 우리의 시선을 자극할지도 모른다."
말그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 드맆 " 이 하나만으로 눈을 사로잡
기에 충분하다.
이사진의 남자가 initial D 의 주인공 타쿠미 (주걸륜 분) 그리고 옆
에있는 자동차 모델이 AE86
하지만 원작의비해 모자란건 사실이었다. 1~13권 분량의 내용을 2
시간으로 줄인다는것 자체가 바보같은짓이었다. 원작을 뛰어넘기
에는 역시 한없이 부족했다. 하지만 작품으로는 생생히 느낄수없
었던 드리프트장면이 생생하게 살아났다.
원작의 팬으로써 이하나 만으로도 재미를 느끼기에 충분했다고 생
각한다.
모기 나츠키 Xia (스즈키 안)
그나마 다른배우들에비해 나았다 ..
남배우역이 조금만 자연스러웠다면 좋았을려만.. 하는 생각을 가져
본다 .
분타역 역시 .. ㅋ 없으면 무언가 허전할정도로 빼놓고 이야기할수
없다. 원작과 많이 다른 설정이였지만 빼놓고 영화를 진행한다면
.........ㄷㄷㄷ;;; 꽤나 감초역할이다 ..ㅎ
이니셜디 팬들이 어느정도를 기대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유위강이었
기때문에, 스피드와 영상을 [그나마] 이정도 까지 살렸다고 생각한
다.
생각해보자 만약 이 영화가 일본의 감독이 맡았다면. 이 영화가 완
벽해질수 없는 요인은 너무나도 많다. 30여권이 넘는 원작을 단 2시
간만에 표현할수 있을까, 하는 수없이 무비는 [팬들만을] 위한 작품
이 되었다.
약 1권~13권까지 가량의 스토리에서 케이스케의 부재, 86에 대한
도전자들의 삭제 등 많은 부분이 아쉽다. . 무엇보다도
스크린의 86에 타고있는 것은 "후지와라 타쿠미가 아닌 다른 사
람"이라는 이미지가 영화가 끝날 때까지 지워지지 않았다. 코믹스
가 한권 한권씩 나올때마다 기다렸던, 그리고 그때마다 성장해갔던
천재 드라이버 후지와라 타쿠미에 대한 팬들의 공감이 서질 않는다.
이것은 어쩔수 없는 시간의 문제이니 그 대단한 유위강이라 해도 처
리할수 없는 문제였을것이다.
<EMBED style="LEFT: 15px; WIDTH: 300px; TOP: 10px; HEIGHT: 45px"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16/85/Initial_D_D_Selection_-_06_-_Dont_Stop_the_Music.wma width=300 height=45 invokeURLs="false" autostart="true"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