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악기 연주에도 깊은 감동을 받을 수 있고, 몇 마디 말로도 감동을 받을 수 있다. 문제는 수단이 아니다. 그 안에 진정성이 있다면 감동이 따르기 마련이다. 여기 피아노 연주와 몇 마디 말로 감동을 주는 콘서트, ‘피아노와 이빨’이 있다. ‘피아노와 이빨’은 피아니스트 윤효간의 콘서트 브랜드다. 가장 오래 지속되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하던 중 윤효간의 머릿속에 떠오른 것은 바로 이빨. 그렇게 지어진 이름이 ‘피아노와 이빨’이다. '피아노와 이빨’이라는 다소 쌩뚱맞은 조합의 이름을 가진 이 공연은 2005년 11월 갤러리에서 7일간의 공연으로 시작, 2006년 5월부터 4차에 걸쳐 연장을 했다. 2007년 1월부터 오픈 런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연말쯤 500회 공연과 10만 관객돌파를 앞두고 있다. 순전히 입 소문으로 객석이 채워지고 있다는 점은 그의 실력과 공연의 내용이 만만치 않다는 증거다. 윤효간이란 석자는 대중에게 다소 낯선 이름이다. 하지만 그는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이며, 동시에 편곡자, 가수, 음반제작자다. 또한 피아노 및 아코디언 세션연주자로 김현식, 김광석 등 대중음악 가수 공연 앨범에 1000회 이상 참여한 대중음악계의 실력자이다. 윤효간은 그 흔한 유명 콩쿠르 입상 경력도 없으며, 해외 유학의 경험도 없으며 대학에서 음악 전공을 하지도 않았다. 유복한 환경에서 자란 고등학교 중퇴의 피아니스트, 그의 숨은 사연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중략>
‘피아노와 이빨’에서는 유명 클래식 곡이 단 한 곡도 연주되지 않는다. 그 대신 ‘Liber Tango’ ‘Last Carnival’을 비롯한 연주곡과 ‘엄마야 누나야’ ‘오빠생각’ 등의 동요, 그리고 ‘Hey Jude’ 등의 팝, ‘마법의 성’ 등의 가요 등이 윤효간의 색깔로 편곡되어 연주된다. 그래서 ‘피아노와 이빨’은 어렵지 않고 쉬우며, 뻔하지 않고 새롭다. ‘피아노와 이빨’에서는 어떤 곡이 연주되는지 보다 그 곡을 어떻게 풀어내는지가 더욱 중요하다. 거침없이 자유자재로 진행하는 변주에서는 25년의 음악경력에서 묻어나는 자유로움이 느껴지고, 피아노의 가장 낮은 음부터 가장 높은 음까지 아우르는 파워풀한 연주에서는 음악에 대한 열정과 함께 새로운 시도에 기꺼이 몸을 던지는 예술혼을 엿볼 수 있다. 이미 여러 사람들이 다진 길을 걷는 것은 쉽고 안전하다. 대개 피아노 연주자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작곡과나 피아노과를 나와 해외 유학과정을 밟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윤효간은 안전한 길을 택하지 않는다. “나만의 감정으로 피아노를 치고 싶었다”는 윤효간은 세상이 요구하는 정형화된 틀을 따르지 않았던 것이다. 그런 그에게 정통 엘리트 코스를 밟은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독특한 음색을 만들 수 있냐며 문의한다고 한다. 비단 피아노 연주자의 길에서만 국한된 사례가 아닐 것이다. 좋은 대학을 나와 좋은 회사에 입사하는 것이 공공연히 모두의 목표가 되어 버린 획일화된 사회에서 윤효간의 말은 그의 피아노 선율만큼이나 큰 울림을 선사한다. “베토벤을 치지 말고 자신이 직접 베토벤이 되라.”
이건...직접 가봐야압니다 직접.
말 한마디 한마디의 재치, 손끝에서 나오는 감동
격정적이고 또 부드러운 피아노의 선율...
피아노를 전공하는 제 둘째언니가 충격을 받고 돌아온 콘서트이기도하지요.
윤효간씨는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져있지는 않습니다.
그런데도 '피아노와 이빨'은 500회가 다되도록 항상 매진을 기록하는 장기공연이죠
피아노 콘서트이면서 2005년 부터 지금까지 계속 매진을 기록하며 롱런하는 콘서트는
'피아노와 이빨' 하나라고 봐도 무방할겁니다.
저도 정확히 갈고 간것이 아니라 얼떨결에 아.. 좋은 건가보다 하고 갔었지요
상당수의 사람들이 그저 입소문을 타고 온 것같았구요.
그러나 돌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에는 저처럼 윤효간 석자가 뚜렷이 박혀있었을 겁니다.
두번도, 세번도 열번 그 이상도 가고싶은 공연의 피아니스트로요^^
윤효간씨의 콘서트에는 피아노만 있는 것도 아니고 또 윤효간씨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평범하기 때문에 아름다운사람들, 배우, 기업가, 예술가...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 또 윤효간씨의 이야기.
새롭고, 신선하고, 그리고 사람내음이 나는 바로 그런 콘서트.
피아노를 사랑하세요? 윤효간 콘서트에 가세요
새로운 무대를 보고싶으세요? 윤효간 콘서트에 가세요
따뜻한 공연이 필요한가요? 꼭! 윤효간 콘서트에 가세요!
08년 '피아노와 이빨'이 오픈된다고 하는군요
꼭!꼭!꼭! 없는 시간이라도 만들어 내서 다녀오세요 !!!!!
아래는 08년 공연 정보 ^^
윤효간 피아노 콘서트 '피아노와 이빨'
서울 압구정동 발렌타인 극장
2008년 1월 19일(토) ~ 2008년04월27일(일)
일반 35,000원
대학생 20,000원
청소년 10,000원
(발렌타인 극장은 자유석이에요 먼저가서 줄서면 장땡!)
* 프리뷰할인: 1월 19일~20일 이틀간 50%할인
* 앵콜기념 할인: 1월 31일까지 30%할인
상세정보
MUST MEET 윤효간
음악(피아노)을 통해, 그리고 이야기(이빨)를 통해 만3년째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공연 <피아노와 이빨>이 2008년에도 앙코르 공연에 들어간다. 한 사람의 '콘서트'가 장기공연을 하기도 힘들지만, '피아노' 타이틀을 가지고 오픈 런 공연을 펼칠 수 있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다. 다른 모든 제반 사항을 뒤로 하고서라도 아티스트의 체력이, 그 에너지가 가장 커다란 문제! 그러나 500회 가까운 공연을 펼치고 있는 놀라운 저력을 가진 피아니스트 '윤효간'이 2008년에도 오픈런을 선언했다. 이제는 공연과 콘서트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을 만큼 화제가 된 <피아노와 이빨>. 피아니스트를 떠나 음악인, 아티스트 윤효간에 대한 관객극찬의 비밀, 오직 공연장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MUST SEE 피아노와 이빨
<피아노와 이빨>은 피아노연주에 이야기를 담은 형식의 공연이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레퍼토리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이야기(이빨)는 관객에게 ‘들려주기’를 넘어서 관객과 함께 소통하고, 관객의 마음까지 위로해주는 감동의 공연으로 회자된다. 피아노의 벽을 허물고, 피아노공연의 패러다임을 바꾼 공연. 그가 연주하는 ‘Rock’은 관객의 귀를 사로잡고, 그가 연주하는 ‘동요’는 관객의 추억을 끄집어내 가슴을 사로잡고,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관객의 이상을 사로잡아 삶에 풍요로운 용기와 희망을 선물한다. 피아노 장르와 친하지 않은 관객이 더 많이 오고, 피아노공연 중에 관객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으며, 연주 중에 사진촬영을 허락하는 자유롭고 편안한 콘서트! <피아노와 이빨>을 ‘피아노’콘서트라고 생각하지 않는 편이 더 좋다. 그만큼 피아노연주보다 얻을 수 있는 정보와 감동은 두 시간의 공연 안에 모두 숨어있다. 삶의 소중한 희망과 감동을 찾는 시간, 그 시간을 누리길 원한다면, <피아노와 이빨>은 인생에 꼭 한번은 봐야 할 공연이다.
(연주중에 사진촬영을 허락하다니;;이건 아니에요 사진찍는 것이 가능한 시간을 따로 마련해두었습니다^^; 이 정보 큰일 날 소리를)
연간 350회! <감동의 역사>
아무도 시도하지 못한 장기공연의 역사를 이루고 있는 <피아노와 이빨>. 많은 설명이 필요없는 공연, 말로는 설명하기가 힘든 공연, 이미 수천 수만 개 쌓여진 관객의 감동리뷰가 <피아노와 이빨>의 인기비결을 말해주고 있다.
Piano concert 윤효간 피아노콘서트 ''피아노와 이빨''
윤효간 피아노 콘서트 '피아노와 이빨'
압구정동 발렌타인 극장
07.12.25.Tue.PM 7:00
07년 8월 17일 김소영 기자평│
사람은 악기 연주에도 깊은 감동을 받을 수 있고, 몇 마디 말로도 감동을 받을 수 있다. 문제는 수단이 아니다. 그 안에 진정성이 있다면 감동이 따르기 마련이다. 여기 피아노 연주와 몇 마디 말로 감동을 주는 콘서트, ‘피아노와 이빨’이 있다. ‘피아노와 이빨’은 피아니스트 윤효간의 콘서트 브랜드다. 가장 오래 지속되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하던 중 윤효간의 머릿속에 떠오른 것은 바로 이빨. 그렇게 지어진 이름이 ‘피아노와 이빨’이다.
'피아노와 이빨’이라는 다소 쌩뚱맞은 조합의 이름을 가진 이 공연은 2005년 11월 갤러리에서 7일간의 공연으로 시작, 2006년 5월부터 4차에 걸쳐 연장을 했다. 2007년 1월부터 오픈 런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연말쯤 500회 공연과 10만 관객돌파를 앞두고 있다. 순전히 입 소문으로 객석이 채워지고 있다는 점은 그의 실력과 공연의 내용이 만만치 않다는 증거다.
윤효간이란 석자는 대중에게 다소 낯선 이름이다. 하지만 그는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이며, 동시에 편곡자, 가수, 음반제작자다. 또한 피아노 및 아코디언 세션연주자로 김현식, 김광석 등 대중음악 가수 공연 앨범에 1000회 이상 참여한 대중음악계의 실력자이다. 윤효간은 그 흔한 유명 콩쿠르 입상 경력도 없으며, 해외 유학의 경험도 없으며 대학에서 음악 전공을 하지도 않았다. 유복한 환경에서 자란 고등학교 중퇴의 피아니스트, 그의 숨은 사연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중략>
‘피아노와 이빨’에서는 유명 클래식 곡이 단 한 곡도 연주되지 않는다. 그 대신 ‘Liber Tango’ ‘Last Carnival’을 비롯한 연주곡과 ‘엄마야 누나야’ ‘오빠생각’ 등의 동요, 그리고 ‘Hey Jude’ 등의 팝, ‘마법의 성’ 등의 가요 등이 윤효간의 색깔로 편곡되어 연주된다. 그래서 ‘피아노와 이빨’은 어렵지 않고 쉬우며, 뻔하지 않고 새롭다. ‘피아노와 이빨’에서는 어떤 곡이 연주되는지 보다 그 곡을 어떻게 풀어내는지가 더욱 중요하다. 거침없이 자유자재로 진행하는 변주에서는 25년의 음악경력에서 묻어나는 자유로움이 느껴지고, 피아노의 가장 낮은 음부터 가장 높은 음까지 아우르는 파워풀한 연주에서는 음악에 대한 열정과 함께 새로운 시도에 기꺼이 몸을 던지는 예술혼을 엿볼 수 있다.
이미 여러 사람들이 다진 길을 걷는 것은 쉽고 안전하다. 대개 피아노 연주자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작곡과나 피아노과를 나와 해외 유학과정을 밟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윤효간은 안전한 길을 택하지 않는다. “나만의 감정으로 피아노를 치고 싶었다”는 윤효간은 세상이 요구하는 정형화된 틀을 따르지 않았던 것이다. 그런 그에게 정통 엘리트 코스를 밟은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독특한 음색을 만들 수 있냐며 문의한다고 한다. 비단 피아노 연주자의 길에서만 국한된 사례가 아닐 것이다. 좋은 대학을 나와 좋은 회사에 입사하는 것이 공공연히 모두의 목표가 되어 버린 획일화된 사회에서 윤효간의 말은 그의 피아노 선율만큼이나 큰 울림을 선사한다. “베토벤을 치지 말고 자신이 직접 베토벤이 되라.”
이건...직접 가봐야압니다 직접.
말 한마디 한마디의 재치, 손끝에서 나오는 감동
격정적이고 또 부드러운 피아노의 선율...
피아노를 전공하는 제 둘째언니가 충격을 받고 돌아온 콘서트이기도하지요.
윤효간씨는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져있지는 않습니다.
그런데도 '피아노와 이빨'은 500회가 다되도록 항상 매진을 기록하는 장기공연이죠
피아노 콘서트이면서 2005년 부터 지금까지 계속 매진을 기록하며 롱런하는 콘서트는
'피아노와 이빨' 하나라고 봐도 무방할겁니다.
저도 정확히 갈고 간것이 아니라 얼떨결에 아.. 좋은 건가보다 하고 갔었지요
상당수의 사람들이 그저 입소문을 타고 온 것같았구요.
그러나 돌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에는 저처럼 윤효간 석자가 뚜렷이 박혀있었을 겁니다.
두번도, 세번도 열번 그 이상도 가고싶은 공연의 피아니스트로요^^
윤효간씨의 콘서트에는 피아노만 있는 것도 아니고 또 윤효간씨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평범하기 때문에 아름다운사람들, 배우, 기업가, 예술가...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 또 윤효간씨의 이야기.
새롭고, 신선하고, 그리고 사람내음이 나는 바로 그런 콘서트.
피아노를 사랑하세요? 윤효간 콘서트에 가세요
새로운 무대를 보고싶으세요? 윤효간 콘서트에 가세요
따뜻한 공연이 필요한가요? 꼭! 윤효간 콘서트에 가세요!
08년 '피아노와 이빨'이 오픈된다고 하는군요
꼭!꼭!꼭! 없는 시간이라도 만들어 내서 다녀오세요 !!!!!
아래는 08년 공연 정보 ^^
윤효간 피아노 콘서트 '피아노와 이빨'
서울 압구정동 발렌타인 극장
2008년 1월 19일(토) ~ 2008년04월27일(일)
일반 35,000원
대학생 20,000원
청소년 10,000원
(발렌타인 극장은 자유석이에요 먼저가서 줄서면 장땡!)
* 프리뷰할인: 1월 19일~20일 이틀간 50%할인
* 앵콜기념 할인: 1월 31일까지 30%할인
상세정보
MUST MEET 윤효간
음악(피아노)을 통해, 그리고 이야기(이빨)를 통해 만3년째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공연 <피아노와 이빨>이 2008년에도 앙코르 공연에 들어간다. 한 사람의 '콘서트'가 장기공연을 하기도 힘들지만, '피아노' 타이틀을 가지고 오픈 런 공연을 펼칠 수 있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다. 다른 모든 제반 사항을 뒤로 하고서라도 아티스트의 체력이, 그 에너지가 가장 커다란 문제! 그러나 500회 가까운 공연을 펼치고 있는 놀라운 저력을 가진 피아니스트 '윤효간'이 2008년에도 오픈런을 선언했다. 이제는 공연과 콘서트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을 만큼 화제가 된 <피아노와 이빨>. 피아니스트를 떠나 음악인, 아티스트 윤효간에 대한 관객극찬의 비밀, 오직 공연장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MUST SEE 피아노와 이빨
<피아노와 이빨>은 피아노연주에 이야기를 담은 형식의 공연이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레퍼토리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이야기(이빨)는 관객에게 ‘들려주기’를 넘어서 관객과 함께 소통하고, 관객의 마음까지 위로해주는 감동의 공연으로 회자된다. 피아노의 벽을 허물고, 피아노공연의 패러다임을 바꾼 공연. 그가 연주하는 ‘Rock’은 관객의 귀를 사로잡고, 그가 연주하는 ‘동요’는 관객의 추억을 끄집어내 가슴을 사로잡고,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관객의 이상을 사로잡아 삶에 풍요로운 용기와 희망을 선물한다.
피아노 장르와 친하지 않은 관객이 더 많이 오고, 피아노공연 중에 관객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으며, 연주 중에 사진촬영을 허락하는 자유롭고 편안한 콘서트! <피아노와 이빨>을 ‘피아노’콘서트라고 생각하지 않는 편이 더 좋다. 그만큼 피아노연주보다 얻을 수 있는 정보와 감동은 두 시간의 공연 안에 모두 숨어있다. 삶의 소중한 희망과 감동을 찾는 시간, 그 시간을 누리길 원한다면, <피아노와 이빨>은 인생에 꼭 한번은 봐야 할 공연이다.
(연주중에 사진촬영을 허락하다니;;이건 아니에요 사진찍는 것이 가능한 시간을 따로 마련해두었습니다^^; 이 정보 큰일 날 소리를)
연간 350회! <감동의 역사>
아무도 시도하지 못한 장기공연의 역사를 이루고 있는 <피아노와 이빨>. 많은 설명이 필요없는 공연, 말로는 설명하기가 힘든 공연, 이미 수천 수만 개 쌓여진 관객의 감동리뷰가 <피아노와 이빨>의 인기비결을 말해주고 있다.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