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잘때 몸이 움찔하는 이유?

김지훈2008.01.15
조회573
잠잘때 몸이 움찔하는 이유?

체온상승을 위한 본능입니다.

 

또는 틱 증후군중에 근간대성경련이라 합니다.    

틱 증후군의 하나입니다.

근간대성경련

뇌의 운동중추를 침범하여 생기는 것으로 팔이나 다리의 갑작스러운 경련으로  정상적으로도 막 잠이 들려고 할 때 팔이나다리가 움찔거리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러한 것이 수면이나 약물등과 관련이 없이 나타날 때 근간대성 경련으로 본다.



공포에 떤다는 것도 긴장을 한 나머지 심리적으로 위축해서 체온이 급격하게 내려

가면 내려간 만큼의 체온을 보상 해야 하기 때문에 몸을 떨어 마찰열을 일으키고 떨

면서 혈액 순환을 돕는것이죠

그리고 책상에 엎드려 자면서 떠는것은 이불 덥고 잘때보다 훨씬더 많은 체온을 빼

앗깁니다.

등짝이 완전히 노출이 되어 있으니 기껏 밥먹어서 올려놓은 체온이 다 식어 버립니다.

죽지 않고 살아 남을려면 적정 체온을 유지 해야 하기 때문에 몸을 떨어 마찰과 순환을 돕는거죠 일단 사람이 떠는것은 체온 유지라고 생각하면 된답니다.

 

수면에는 여러 단계가 있고 이 단계가 하루 밤새 여러번 반복된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수면은 크게 꿈수면과 비꿈수면으로 나누어지는데, 우리가 잠자리에 누워 잠이 들면 비꿈수면 중 1단계가 시작되고,

이 단계는 전체 수면시간의 약 5%를 차지합니다. 수면이 아주 앝아 깨우면 금방 일어나게 되죠.

그 다음 단계는 비꿈수면의 2단계이고, 보통 정도의 깊이로 전체 수면의 50% 정도를 차지합니다.

그 다음 단계가 비꿈수면의 3,4단계로 깊은 수면단계이고,
이때는 뇌파도 높고 느린 뇌파가 나타나 이 단계를 서파(slow wave)수면이라고도 부릅니다...
아주 깊게 잠드는 단계로 밤의 처음에 많이 나타나며, 전체 수면중에서는 10-20%정도를 차지합니다...
그 다음이 꿈수면(rapid eye movement)이다. 이때 뇌파는 깨어있을 때와 비슷하며, 안구가 급속도로 움직이는 현상을 동반하므로\'급속 안구 수면(rapid eye movement)이라고 하죠...
이 꿈수면시에는 호흡도 불규칙해지고 심장 박동도 빨리 뛰며 혈압도 오른르며, 남자들의 경우에는 음경이 발기됩니다..

즉, 한 밤중에 깊은 수면을 취하며 새벽이 될수록 잠의 깊이가 얕아지면서 꿈을 많이 꾸게되는 것이죠..
바로 급속안구수면때에는, 전신적 또는 국소적인 발작이 나타나기도 하는데(주목하실부분), 이 것이 깜짝 놀라 순간적으로 경련을 일으키는 것 처럼 느껴지는 겁니다...
  - 해결방법 -

비장을 튼튼히 하자
평상시 비장을 튼튼하게 해주는 것이 좋은데 비위기능을 튼튼하게 하려면 과식이나 폭식을 삼가며 자극적인 음식이나 찬 음료·찬 음식 피합니다. 가벼운 운동으로 마사지 등의 운동을 통해 손발을 많이 움직여줍니다. 마사지는 배꼽 중심을 시계방향으로 하루 두 번, 1회에 50∼100번씩 문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