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또 아는가......자신의 노력으로 인해서 검사가 될지...아님 변호사나 경찰이나 군 장성이나 국회의원이나 장관이나 대통령이 될지 말이다......(허나 갠적으론 이런 직업 할바에는 대학가라고 하고 싶다.....구케의원같은 정치인이나 썪어 빠진 경찰이나 검사, 가장 더러운 직업중 하나인 변호사....싫다.....나는......)(물론 그렇지 않은 분들도 많다. 특히 경찰분들은 너무 훌륭한 직업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소방관과 함께......)
대학 못가는 거 땜시, 점수가 안 나와서, 수능을 못 봐서, 내신이 나빠서, 공부하는게 힘들어서, 친구들이 따시켜서.....
그래서 죽는다라......그렇다면 어떤 의미로는 죽어도 싸다....
어차피 대학 나오고 사회 생활 하면 그보다 더 어려운 일들이 가득할진데.....
그럼 그런거 참지 못하고 이겨내지 못하고.....
어차피 또 삶을 비관해서 죽을 바에는......
차라리 고딩때 죽어 버리는게 낫다.......
그것도 못 이겨내는 주제에 무슨 사회 생활이냐.....
사회 나오면 경쟁이라든가 나를 밟으려고 호심탐탐 노리는 인간들이 가득한데......
겨우 따 당했다고 죽는다면 자살이라는 선택은 탁월하다......
고딩때 그때가 가장 행복하다.....중딩때도 초딩때도......
공부만 하라고 해도 하지도 않고.....(물론 하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그저 친구들과 잡담하고 놀고.....
니들이 어른들이 공부 하라고 하라고......후회한다고 해도 듣지 않았지.......
그런 주제에 공부가 어렵다고 하는건지....대학 가는게 별따기라고 하는건지......
학생때가 얼마나 편한지 너흰 모른다.....
부모가 모든 것을 다 해주고, 돈이고 먹을 것이고 넉넉한 너희는....(물론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도 있습니다.)
적어도 대학생이 되면 스스로 용돈 벌어야 하고.....더한 경우에는 등록금도 벌어야 된다.....
더 크면 결혼해서 자식과 아내, 부모를 먹여 살려야 한다.....
그저 일만 해서도 안된다......가정이라는 것을 돌봐야 되니.....
공부만 하는게 얼마나 좋은가.....
아니 오히려 공부도 안하고 노는게 얼마나 좋은가 말이다.....
죽을 용기로 살아가라고?? 웃기지 말라고 해라.......
너희가 죽어봤는냐.....너희가 죽음 앞에 서 본적이 있느냐??
죽을 용기는 살아가는 용기보다 턱 없이 작다......
죽을 용기라는 거 자체가 없다.......
용기라는게 있다면 죽지도 않는다.......
살아간다는 용기가 얼마나 큰지 너흰 모른다....
죽을 용기라는거와 비교할 수 없다......그야 말로 조족지혈이다.....
새발의 피라는 말이다.......발톱의 때이기도 하다.......
세상.....이 험난하고 힘들며 정글과도 같은 이 세상......이 사회.....
살아간다는게 얼마나 큰지 모를 것이다.....얼마나 대단한지 모를 것이다.......
왜냐 하면 모두들 그렇게 살기 때문이다.....모두들 엄청난 용기를 지니고 살기에 느끼지 못하는 거뿐이다.......
아주 가끔 그 용기가 부족해서 술을 먹고.....
아주 가끔 그 용기를 쉬고 싶어서 담배를 피고......
친구를 만나고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고.....
살아간다는 것은 정말 위대하고 힘들고 대단한 것이다.......
죽을 용기 라는 거 그거 너무 작고 보잘 것 없다.....
살아갈 용기가 크다고 포기하는거는 더 나쁘다......
살아갈 용기가 아무리 커봤자이다.......
어차피 우리가 살면서 언제나 품고 살아간다.....
태어나서 살고 싶어서 울고.....살고 싶어서 젖을 먹는다.....
커가면서 그저 살고 싶어서 공부하고.....
대학을 가고 사회 생활을 하고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고 손자를 보고 죽는다.......
살아갈 용기는 분명 크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품지 못할 정도는 아니다......
그리고 설사 우리가 품지 못할지라도......
세계를 품을 수 없으면 태산을 품으면 되는 것이다......(블리치에 나오는 대사 인용입니다...ㅡㅡ)
바로 곁에 있는 사람만 품기에는 너무 초라하지 않은가.......
내 눈에 보이는 거 태산정도의 용기를 품고 살아가면 되는 법이다....
이런 세상 이런 제도 어쩔수는 없다.......
허나 어쩔수도 있다.......
우리가 살고 살아서 바꾸면 되는 법이다.....
내가 저 높은 자리에 오르든.....가령 대통령이라든가, 장관이라든가...
아님 내가 사회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할수 있는 사람이 되든 해서 바꾸면 되는 것이다.
현실은 분명 잔혹하다......
꿈은 분명 달콤하다.......
그 괴리감은 엄청나다........
꿈과 현실의 혼동........
허나 상관 없다.......
꿈속에서 살아도 괜찮고 현실에 살아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꿈을 꾸되 현실을 바라보고 걸어가는 것이고......
현실을 살되 꿈꾸면서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어차피 세상은 혼자 사는 법이다......
왕따가 뭐 어떠랴.......
내 말을 들어줄 사람이 없어도 어떠랴.......
어차피 나 역시 타인을 신경 쓰지 않는다.....
어차피 나 역시 타인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
그저 친구라는게 있을 뿐이다.....
친구라는게 설사 사면서 한명도 없을리 만무하다......
없다고 여긴다면 그건 자신의 잘못이다......
친구라는게 사람만 가능한게 아니고......
친구라는게 현실에만 있을 필요는 없다......
나 자신 속의 다른 인격......그들은 나의 친구이다......
그리고 그 아주 짧지만 평생인 학교 생활......
그 몇년동안 왕따 당하고 친구 없으면 어떠랴......
어차피 대학가고 사회 생활 하면 알아서 생기는 법이다....
자신의 잘못만 없다면 말이다......
죽고 싶다면, 이런 사회가 이런 현실이 싫다면......
공부라는게 너무 어렵고 짐이 된다면.......
너무 외롭고 고통스럽고 우울하다면.......
사회 생활에 대한 자신감이 없다면.......
그렇다면 죽어라.....죽는거 그리 어렵지 않다......
그냥 빌딩 몇층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서 뛰어 내리면 되는 법이고...
그냥 아부지 넥타이 훔쳐서 걸어 놓고 자신의 목에 걸면 그만이다....
그냥 한강 다리 아무 거나 선택해서 걷다가 뛰어 내리면 그만이다.....
그냥 한강 고수부지에서 천천히 밑으로 내려가면 그만이다.....
그냥 목구멍이나 대갈통에 식칼하나 박으면 그만이다.....
그냥 약국 몇군데만 돌아다니면서 수면제나 몇십알 사서 목구멍으로 삼키면 그만이다.......
어차피 살아봤자 제대로 살지도 못하고 죽을 텐데.....
그냥 죽는게 더 낫다......사회에도 말이다.......
그런 주제에 죽지도 못하고 살아가는 쓰레기들......
진짜 살 자격 없다.......
이왕 살거면 제대로 멋드러 지게 살아라......
죽는거 포기하고 죽는게 무서워서 안하고 살아있는 주제에......
제대로 살지도 않고 사회의 쓰레기가 되서 살아가고 알콜 중독자가 되서 괜시리 음주 운전해서 사람 죽이고......
강간범이 되서 괜시리 지나가는 참한 여자 인생 망치고......
카드를 신나게 써서리 부모랑 자식이랑 아내를 길거리로 내몰고.....
담배 신나게 펴대다가 옆에 있는 사람 괜시리 간접 흡연 해서리 죽게 만들고......
살거면 제대로 살아라......
술? 담배? 카드? 뭐 써도 괜찮다......다만 과도하지 말자.....남에게 피해주지 않을 정도로 말이지.......
살거면 확실히 살고......
죽을거면 확실히 죽어라......괜시리 살아서 불구되서 살지 말고....
죽는게 나쁘다고 하진 마라......오죽하면 죽겠냐.....
그리고 자신의 삶을 자신이 결정하는데 뭐 그 누가 뭐라 하랴....
그리고 너흰 그럴 자격도 없다.....
너희가 조금만 신경쓰면 될 일이다.......
부모가 조금만 더 신경쓰면 될 일이다......
이 사회는 확실히 썪어 들어가고 있다....
누군가가 나와서 정리할 필요가 있다.....
차라리 박통이나 히틀러 틱한 인간 나와서 확 무력으로 진압하는게 나을지도 모른다.....
뿌리채 뽑아서 정리할 필요가 잇다....
그렇지 않은 이상은 계속 같은 상황의 무한 반복일 뿐이다.....
여하튼간에 지금 이 시간에도 죽을까 살까 하고 고민하는 여러분...
죽든 살든 상관 없으니 확실히 하십시오......
글구 자살이라는 도구는 도망의 도구가 아닙니다......
자살이라는 도구는 인간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고귀한 행위이며....
자신이 스스로 운명을 결정짓는 도구입니다.....
더럽히지 마십시오.....
죽는건 상관 없지만.......
왠만하면 살아보십시오......
분명 살기 힘들고 어렵고 그 용기는 크지만.......
그래도 살아볼만 합니다......
꽤나 잼있는 경험도 마니 하니깐요.....
죽는다면 절대 경험하지 못할 일이지요......
죽으려고 맘 먹었지만........
자살이라는 도구를 더럽히기가 싫어서 살아 잇는......
이 쓰레기에 살아갈 자격도 없고 살아가고 있는 것 같지도 않고 돌아이에 싸이코인 저지만.......
그렇기에 압니다....겪었기에 압니다......
살아보십시오......
그리고 그래도 정 힘들다 싶으면.....
그래도 살아보다가.....
한 서른쯤 넘어서 죽으십시오.......
결혼같은거 하지 말고요.......
아마 서른쯤 되면 살아보고 싶다는 맘이 더 커질 것입니다.....
그리고 살다 보면 죽고 싶다는 생각이 나지만......
부모 자식때문에 가정때문에 살아야 할 것입니다......
더이상 자신은 혼자가 아니기 때문이지요.......
살아보십시오.......
그리고 긍정적으로 즐겨보십시오.....사회를 현실을......
그리고 굳이 사회와 현실을 담을 필요는 없습니다.....
어차피 사회와 현실은 자신 안에서 존재하는 것이니, 담지 않고 살면 되는 법입니다......
대학, 고딩, 자살, 왕따
글이 길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글이 좀 두서 없이 막 쓴 글이라서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리겠습니다.
꽤나 옛날에 쓴 글이라서......ㅡㅡ;
14세의 한 여성분이 썼던 글을 읽고 여러가지 면에서 마음에 와닿는게 많아서 한번 올려보았습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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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대학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것일뿐이다.......
적어도 자신만의 확신과 신념이 없다면.........
대학이라는 것은 인생에 있어서 70~80%는 차지한다고 본다....
몇몇 유명 인사라는 존재들 중에서는 대학을 안가고도 성공한 사람들이 있다.....
허나 그들은 자신의 신념을 위해 노력했고 이룬 것이다....
대학을 나오지 못했다고 모두 끝은 아니다.....
끝일수도 있지만....
대학 나오지 않아도 얼마든지 노력해서 얻을수 있는 법이다......
혹시 아는가.....로또라도 당첨될지 말이지......ㅡㅡㅋ
혹시 또 아는가......자신의 노력으로 인해서 검사가 될지...아님 변호사나 경찰이나 군 장성이나 국회의원이나 장관이나 대통령이 될지 말이다......(허나 갠적으론 이런 직업 할바에는 대학가라고 하고 싶다.....구케의원같은 정치인이나 썪어 빠진 경찰이나 검사, 가장 더러운 직업중 하나인 변호사....싫다.....나는......)(물론 그렇지 않은 분들도 많다. 특히 경찰분들은 너무 훌륭한 직업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소방관과 함께......)
대학 못가는 거 땜시, 점수가 안 나와서, 수능을 못 봐서, 내신이 나빠서, 공부하는게 힘들어서, 친구들이 따시켜서.....
그래서 죽는다라......그렇다면 어떤 의미로는 죽어도 싸다....
어차피 대학 나오고 사회 생활 하면 그보다 더 어려운 일들이 가득할진데.....
그럼 그런거 참지 못하고 이겨내지 못하고.....
어차피 또 삶을 비관해서 죽을 바에는......
차라리 고딩때 죽어 버리는게 낫다.......
그것도 못 이겨내는 주제에 무슨 사회 생활이냐.....
사회 나오면 경쟁이라든가 나를 밟으려고 호심탐탐 노리는 인간들이 가득한데......
겨우 따 당했다고 죽는다면 자살이라는 선택은 탁월하다......
고딩때 그때가 가장 행복하다.....중딩때도 초딩때도......
공부만 하라고 해도 하지도 않고.....(물론 하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그저 친구들과 잡담하고 놀고.....
니들이 어른들이 공부 하라고 하라고......후회한다고 해도 듣지 않았지.......
그런 주제에 공부가 어렵다고 하는건지....대학 가는게 별따기라고 하는건지......
학생때가 얼마나 편한지 너흰 모른다.....
부모가 모든 것을 다 해주고, 돈이고 먹을 것이고 넉넉한 너희는....(물론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도 있습니다.)
적어도 대학생이 되면 스스로 용돈 벌어야 하고.....더한 경우에는 등록금도 벌어야 된다.....
더 크면 결혼해서 자식과 아내, 부모를 먹여 살려야 한다.....
그저 일만 해서도 안된다......가정이라는 것을 돌봐야 되니.....
공부만 하는게 얼마나 좋은가.....
아니 오히려 공부도 안하고 노는게 얼마나 좋은가 말이다.....
죽을 용기로 살아가라고?? 웃기지 말라고 해라.......
너희가 죽어봤는냐.....너희가 죽음 앞에 서 본적이 있느냐??
죽을 용기는 살아가는 용기보다 턱 없이 작다......
죽을 용기라는 거 자체가 없다.......
용기라는게 있다면 죽지도 않는다.......
살아간다는 용기가 얼마나 큰지 너흰 모른다....
죽을 용기라는거와 비교할 수 없다......그야 말로 조족지혈이다.....
새발의 피라는 말이다.......발톱의 때이기도 하다.......
세상.....이 험난하고 힘들며 정글과도 같은 이 세상......이 사회.....
살아간다는게 얼마나 큰지 모를 것이다.....얼마나 대단한지 모를 것이다.......
왜냐 하면 모두들 그렇게 살기 때문이다.....모두들 엄청난 용기를 지니고 살기에 느끼지 못하는 거뿐이다.......
아주 가끔 그 용기가 부족해서 술을 먹고.....
아주 가끔 그 용기를 쉬고 싶어서 담배를 피고......
친구를 만나고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고.....
살아간다는 것은 정말 위대하고 힘들고 대단한 것이다.......
죽을 용기 라는 거 그거 너무 작고 보잘 것 없다.....
살아갈 용기가 크다고 포기하는거는 더 나쁘다......
살아갈 용기가 아무리 커봤자이다.......
어차피 우리가 살면서 언제나 품고 살아간다.....
태어나서 살고 싶어서 울고.....살고 싶어서 젖을 먹는다.....
커가면서 그저 살고 싶어서 공부하고.....
대학을 가고 사회 생활을 하고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고 손자를 보고 죽는다.......
살아갈 용기는 분명 크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품지 못할 정도는 아니다......
그리고 설사 우리가 품지 못할지라도......
세계를 품을 수 없으면 태산을 품으면 되는 것이다......(블리치에 나오는 대사 인용입니다...ㅡㅡ)
바로 곁에 있는 사람만 품기에는 너무 초라하지 않은가.......
내 눈에 보이는 거 태산정도의 용기를 품고 살아가면 되는 법이다....
이런 세상 이런 제도 어쩔수는 없다.......
허나 어쩔수도 있다.......
우리가 살고 살아서 바꾸면 되는 법이다.....
내가 저 높은 자리에 오르든.....가령 대통령이라든가, 장관이라든가...
아님 내가 사회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할수 있는 사람이 되든 해서 바꾸면 되는 것이다.
현실은 분명 잔혹하다......
꿈은 분명 달콤하다.......
그 괴리감은 엄청나다........
꿈과 현실의 혼동........
허나 상관 없다.......
꿈속에서 살아도 괜찮고 현실에 살아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꿈을 꾸되 현실을 바라보고 걸어가는 것이고......
현실을 살되 꿈꾸면서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어차피 세상은 혼자 사는 법이다......
왕따가 뭐 어떠랴.......
내 말을 들어줄 사람이 없어도 어떠랴.......
어차피 나 역시 타인을 신경 쓰지 않는다.....
어차피 나 역시 타인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
그저 친구라는게 있을 뿐이다.....
친구라는게 설사 사면서 한명도 없을리 만무하다......
없다고 여긴다면 그건 자신의 잘못이다......
친구라는게 사람만 가능한게 아니고......
친구라는게 현실에만 있을 필요는 없다......
나 자신 속의 다른 인격......그들은 나의 친구이다......
그리고 그 아주 짧지만 평생인 학교 생활......
그 몇년동안 왕따 당하고 친구 없으면 어떠랴......
어차피 대학가고 사회 생활 하면 알아서 생기는 법이다....
자신의 잘못만 없다면 말이다......
죽고 싶다면, 이런 사회가 이런 현실이 싫다면......
공부라는게 너무 어렵고 짐이 된다면.......
너무 외롭고 고통스럽고 우울하다면.......
사회 생활에 대한 자신감이 없다면.......
그렇다면 죽어라.....죽는거 그리 어렵지 않다......
그냥 빌딩 몇층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서 뛰어 내리면 되는 법이고...
그냥 아부지 넥타이 훔쳐서 걸어 놓고 자신의 목에 걸면 그만이다....
그냥 한강 다리 아무 거나 선택해서 걷다가 뛰어 내리면 그만이다.....
그냥 한강 고수부지에서 천천히 밑으로 내려가면 그만이다.....
그냥 목구멍이나 대갈통에 식칼하나 박으면 그만이다.....
그냥 약국 몇군데만 돌아다니면서 수면제나 몇십알 사서 목구멍으로 삼키면 그만이다.......
어차피 살아봤자 제대로 살지도 못하고 죽을 텐데.....
그냥 죽는게 더 낫다......사회에도 말이다.......
그런 주제에 죽지도 못하고 살아가는 쓰레기들......
진짜 살 자격 없다.......
이왕 살거면 제대로 멋드러 지게 살아라......
죽는거 포기하고 죽는게 무서워서 안하고 살아있는 주제에......
제대로 살지도 않고 사회의 쓰레기가 되서 살아가고 알콜 중독자가 되서 괜시리 음주 운전해서 사람 죽이고......
강간범이 되서 괜시리 지나가는 참한 여자 인생 망치고......
카드를 신나게 써서리 부모랑 자식이랑 아내를 길거리로 내몰고.....
담배 신나게 펴대다가 옆에 있는 사람 괜시리 간접 흡연 해서리 죽게 만들고......
살거면 제대로 살아라......
술? 담배? 카드? 뭐 써도 괜찮다......다만 과도하지 말자.....남에게 피해주지 않을 정도로 말이지.......
살거면 확실히 살고......
죽을거면 확실히 죽어라......괜시리 살아서 불구되서 살지 말고....
죽는게 나쁘다고 하진 마라......오죽하면 죽겠냐.....
그리고 자신의 삶을 자신이 결정하는데 뭐 그 누가 뭐라 하랴....
그리고 너흰 그럴 자격도 없다.....
너희가 조금만 신경쓰면 될 일이다.......
부모가 조금만 더 신경쓰면 될 일이다......
이 사회는 확실히 썪어 들어가고 있다....
누군가가 나와서 정리할 필요가 있다.....
차라리 박통이나 히틀러 틱한 인간 나와서 확 무력으로 진압하는게 나을지도 모른다.....
뿌리채 뽑아서 정리할 필요가 잇다....
그렇지 않은 이상은 계속 같은 상황의 무한 반복일 뿐이다.....
여하튼간에 지금 이 시간에도 죽을까 살까 하고 고민하는 여러분...
죽든 살든 상관 없으니 확실히 하십시오......
글구 자살이라는 도구는 도망의 도구가 아닙니다......
자살이라는 도구는 인간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고귀한 행위이며....
자신이 스스로 운명을 결정짓는 도구입니다.....
더럽히지 마십시오.....
죽는건 상관 없지만.......
왠만하면 살아보십시오......
분명 살기 힘들고 어렵고 그 용기는 크지만.......
그래도 살아볼만 합니다......
꽤나 잼있는 경험도 마니 하니깐요.....
죽는다면 절대 경험하지 못할 일이지요......
죽으려고 맘 먹었지만........
자살이라는 도구를 더럽히기가 싫어서 살아 잇는......
이 쓰레기에 살아갈 자격도 없고 살아가고 있는 것 같지도 않고 돌아이에 싸이코인 저지만.......
그렇기에 압니다....겪었기에 압니다......
살아보십시오......
그리고 그래도 정 힘들다 싶으면.....
그래도 살아보다가.....
한 서른쯤 넘어서 죽으십시오.......
결혼같은거 하지 말고요.......
아마 서른쯤 되면 살아보고 싶다는 맘이 더 커질 것입니다.....
그리고 살다 보면 죽고 싶다는 생각이 나지만......
부모 자식때문에 가정때문에 살아야 할 것입니다......
더이상 자신은 혼자가 아니기 때문이지요.......
살아보십시오.......
그리고 긍정적으로 즐겨보십시오.....사회를 현실을......
그리고 굳이 사회와 현실을 담을 필요는 없습니다.....
어차피 사회와 현실은 자신 안에서 존재하는 것이니, 담지 않고 살면 되는 법입니다......
허나 결코 잊어서는 안되죠......버려서도 안됩니다....담지만 마십시오.....
여러분 함 살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