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식의 수가 매우 적거나 또는 전혀 없는 부부에 대하여 여론은 절대로 엄해야만 한다. 여성 자신이 사회에 대한 자신의 진정한 역할을 인식하는 것은 더욱 중요한 일이다.
이탈리아의 예를 보더라도, 독신자나 자식이 없는 부부에게는 세금을 부과하고, 대가족에는 경제적.재정적 이익을 주어 모친이나 아이들을 보호하며, 임신 중절이나 산아 제한 운동에 엄한 벌칙을 가해도 출산율의 저하를 방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현대 국가는 여성 자신이 양심의 눈을 뜨고 임무를 자각해야만 절멸의 길을 걷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민주주의 국가의 운명은 현대 소녀들의 손에 쥐어져 있는 것이다.
번식의 법칙에 따르면, 여성은 각각 몇 명의 아이를 가지는 것이 좋을까? 모든 여성은 자기 뒤를 이을 존재로서 적어도 여자아이를 한 명은 남겨야 한다. 그러나, 번식력이 없는 여성도 있거니와 나쁜 유전을 가진 여자도 많으므로, 정상적인 부부는 세명 이상의 아이는 가져야 한다.
국가는 국가자체를 위하여 이러한 부부에게는 충분한 재정적 원조를 해주어야 한다. 그러나 생각도 없이 가족수당을 뿌림으로써 사회의 무거운 짐이 늘어나게 해서는 안된다.
출생률의 저하는, 모든 문명에 나쁜 영향을 끼쳐 온 보통 질병과는 다른 성질의 병이다. 고대 그리스나 로마 제국도 그로 인하여 멸망했다.
현대의 여러 국가도 그것에 좀먹히고 있다. 예를 들면, 영국의 인구는, 출생률과 사망률이 이대로 변하지 않으면, 앞으로 90년 사이에 절반으로 줄어버릴 것이다.
그러나 이 병은 경제적.사회적 조건, 요컨대 피임과 임신중절로 인한 것이므로, 반드시 못 고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그것을 바로잡는 것은 국가의 강한 의지, 특히 여성의 의지에 달려있다."
P.S
지금의 교육환경이나 경제적 환경을 감안할때 국가와 정부와 각 지자체가 그 어떤 혜택을 주는 정책을 마련하고 시행해도 그것을 보고 순진하게 출산을 감행할 사람은 없습니다...
많은 곤란과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일의 가치는 군인이 국토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지고 있는 것 못지않게 그리고 지금까지 순국열사들과 애국자들이 자신의 삶을 바쳐 이나라와 이민족을 지켜온것처럼 고귀하고 가치있는 것임을 이 시대의 소녀들과 여성들에게 일깨우고 자각하게 만드는 것이 시급한 문제입니다...
그것과 함께 정부와 지자체와 기업이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가능한 지원책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국가보존과 민족존립이라는 절대가치는 오직 절대노력과 절대 참여를 통해서만 유지될 수 있는 일입니다...
결혼할 뜻이 없지만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사람이 자신의 가족과 친척중 그리고 우리의 이웃중에서 출산.양육.입양의 뜻이 있지만 경제적상황때문에 못하고 있거나 곤란을 겪고 있는 사람을 경제적으로 지원하는 것 역시 이일에 동참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좋은 교육환경을 만드는 일에도 우리모두가 노력해야 합니다... 아이가 학교폭력이 무서워 자살하는 이 나라의 교육환경에서, 교사가 학생을 두려워하는 이 나라의 교육환경속에서, 진정한 사교육도 없고 공교육도 없고 오직 입시학습만 있는 이 나라의 교육환경에서 누가 즐거운 마음으로 애를 낳아 키우려 하겠습니까?
그리고 좋은 경제적 상황을 만드는 일에도 우리모두가 노력해야 합니다... 한집에서 하나는 정규직 하나는 비정규직일 정도로 고용안정이 보장되지 않은 이나라의 상황에서, 아이 둘셋을 여유있게 키울 수 있는 경제적 여건을 보장해줄 수있는 직장을 잡기가 하늘의 별따기 보다 어려운 이나라의 상황에서 누가 아이를 쉽게 출산하겠습니까?
우리 모두 사행성 오락실 같은데 그만 드나들고 비생산적이고 비상생적인일에 그만 시간을 쏟아붓고 각자가 맡은 위치에서 땀흘려 정직하게 일하고 서로 서로 내 자녀 뿐만 아니라 이웃의 자녀들에게도 관심과 사랑을 베풀며 살기좋고 아이를 낳아 기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는 일에 최선을 다합시다 !!!
출산율 저하 문제에 대한 유일한 해법
[ 노벨의학상을 받은 알렉시스 카렐의 '인생의 고찰' 이란
책에 기술된 내용]
" 자식의 수가 매우 적거나 또는 전혀 없는 부부에 대하여 여론은 절대로 엄해야만 한다. 여성 자신이 사회에 대한 자신의 진정한 역할을 인식하는 것은 더욱 중요한 일이다.
이탈리아의 예를 보더라도, 독신자나 자식이 없는 부부에게는 세금을 부과하고, 대가족에는 경제적.재정적 이익을 주어 모친이나 아이들을 보호하며, 임신 중절이나 산아 제한 운동에 엄한 벌칙을 가해도 출산율의 저하를 방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현대 국가는 여성 자신이 양심의 눈을 뜨고 임무를 자각해야만 절멸의 길을 걷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민주주의 국가의 운명은 현대 소녀들의 손에 쥐어져 있는 것이다.
번식의 법칙에 따르면, 여성은 각각 몇 명의 아이를 가지는 것이 좋을까? 모든 여성은 자기 뒤를 이을 존재로서 적어도 여자아이를 한 명은 남겨야 한다. 그러나, 번식력이 없는 여성도 있거니와 나쁜 유전을 가진 여자도 많으므로, 정상적인 부부는 세명 이상의 아이는 가져야 한다.
국가는 국가자체를 위하여 이러한 부부에게는 충분한 재정적 원조를 해주어야 한다. 그러나 생각도 없이 가족수당을 뿌림으로써 사회의 무거운 짐이 늘어나게 해서는 안된다.
출생률의 저하는, 모든 문명에 나쁜 영향을 끼쳐 온 보통 질병과는 다른 성질의 병이다. 고대 그리스나 로마 제국도 그로 인하여 멸망했다.
현대의 여러 국가도 그것에 좀먹히고 있다. 예를 들면, 영국의 인구는, 출생률과 사망률이 이대로 변하지 않으면, 앞으로 90년 사이에 절반으로 줄어버릴 것이다.
그러나 이 병은 경제적.사회적 조건, 요컨대 피임과 임신중절로 인한 것이므로, 반드시 못 고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그것을 바로잡는 것은 국가의 강한 의지, 특히 여성의 의지에 달려있다."
P.S
지금의 교육환경이나 경제적 환경을 감안할때 국가와 정부와 각 지자체가 그 어떤 혜택을 주는 정책을 마련하고 시행해도 그것을 보고 순진하게 출산을 감행할 사람은 없습니다...
많은 곤란과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일의 가치는 군인이 국토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지고 있는 것 못지않게 그리고 지금까지 순국열사들과 애국자들이 자신의 삶을 바쳐 이나라와 이민족을 지켜온것처럼 고귀하고 가치있는 것임을 이 시대의 소녀들과 여성들에게 일깨우고 자각하게 만드는 것이 시급한 문제입니다...
그것과 함께 정부와 지자체와 기업이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가능한 지원책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국가보존과 민족존립이라는 절대가치는 오직 절대노력과 절대 참여를 통해서만 유지될 수 있는 일입니다...
결혼할 뜻이 없지만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사람이 자신의 가족과 친척중 그리고 우리의 이웃중에서 출산.양육.입양의 뜻이 있지만 경제적상황때문에 못하고 있거나 곤란을 겪고 있는 사람을 경제적으로 지원하는 것 역시 이일에 동참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좋은 교육환경을 만드는 일에도 우리모두가 노력해야 합니다... 아이가 학교폭력이 무서워 자살하는 이 나라의 교육환경에서, 교사가 학생을 두려워하는 이 나라의 교육환경속에서, 진정한 사교육도 없고 공교육도 없고 오직 입시학습만 있는 이 나라의 교육환경에서 누가 즐거운 마음으로 애를 낳아 키우려 하겠습니까?
그리고 좋은 경제적 상황을 만드는 일에도 우리모두가 노력해야 합니다... 한집에서 하나는 정규직 하나는 비정규직일 정도로 고용안정이 보장되지 않은 이나라의 상황에서, 아이 둘셋을 여유있게 키울 수 있는 경제적 여건을 보장해줄 수있는 직장을 잡기가 하늘의 별따기 보다 어려운 이나라의 상황에서 누가 아이를 쉽게 출산하겠습니까?
우리 모두 사행성 오락실 같은데 그만 드나들고 비생산적이고 비상생적인일에 그만 시간을 쏟아붓고 각자가 맡은 위치에서 땀흘려 정직하게 일하고 서로 서로 내 자녀 뿐만 아니라 이웃의 자녀들에게도 관심과 사랑을 베풀며 살기좋고 아이를 낳아 기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는 일에 최선을 다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