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 뭡니까?신영 : 회장님 옆에 있어주고 싶어서요. 정직한 사람은 외로운거니까. 참고, 돌아가고, 피하고, 그런것에 사람들 다 물 들어버렸는데 회장님만 아니잖아요. 참 순수한 사람 같아...용기 : 날 지금 위로하는 겁니까, 아니면 날 유혹하는 겁니까?신영 : 둘 다요.용기 : 이신영씨, 날 위로해주는건 고마운데 나 사랑하는 여자있어요.신영 : 그분도 회장님을 사랑하나요?용기 : 갑시다.7
못된 사랑 13회
용기 : 뭡니까?
신영 : 회장님 옆에 있어주고 싶어서요. 정직한 사람은 외로운
거니까. 참고, 돌아가고, 피하고, 그런것에 사람들 다 물 들어
버렸는데 회장님만 아니잖아요. 참 순수한 사람 같아...
용기 : 날 지금 위로하는 겁니까, 아니면 날 유혹하는 겁니까?
신영 : 둘 다요.
용기 : 이신영씨, 날 위로해주는건 고마운데 나 사랑하는 여자
있어요.
신영 : 그분도 회장님을 사랑하나요?
용기 :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