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내가 그때의 당신처럼.

김수진200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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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힘들기 싫습니다.

상처받기도 싫습니다.

진짜인척 하지 마세요- 더는 속지 않습니다.

바보같아서 또 믿을뻔 했습니다.

이제 제가 마음의 문, 닫아버리겠습니다.

 

그냥 그때의 당신처럼

항상 좋은 말, 틀에 박힌 말로 친절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