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forever..

박준녕200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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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피아노를 포기하고..

다시 건반을 잡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지만..

 

그 어떤 곡을 연주해도..

그 어떤 곡을 들어도..

 

옛날이나 지금이나.. 캐논처럼.. 내 심장을..

뛰게하는 곡이 없었다..

 

자꾸.. 자꾸.. 연주하게 되는.. 아름다운 곡..